저는 27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연애를 너무 하고 싶은데 회사에도 제 또래 여자가 거의 없어요.
주부사원 아니면 나이 많은 형님들 뿐이에요. 친구도 정말 10년이상된 친구 1~2명 밖에 없구요. (워낙 친구들 많이 사귀는 성격이 아니라서.) 1~2명 친구들한테 소개시켜 달라고 해도 찾아본다고만하지 성사된 적은 없어요. ㅠ 그래서 정말 큰맘 먹고 헌팅이라는걸 해보려고 나름 옷도 사고 안하던 왁스에 스프레이도 하고, 향수까지 뿌리고, 제가 생각해도 여자친구 사귀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헌팅도 연애를 할수 있는 노력중에 하나라고 좋게 생각하고 길에 나갔습니다. 정말 솔직히 제가 잘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부정하지 않을게요. 그래도 나름 꾸미고 그러면 괜찮습니다. 키도 176이면 작지도 않잖아요. 첨부터 번호물어보면 좀 실례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정말 예의를 갖추고 진심으로 대해서 물어봐야겠구나 생각하고 "저기 초면에 죄송한데요. 정말 이상형에 가까우셔서 용기내서 따라왔는데 혹시 번호좀 알수 있을까요?" 라고 말하면 이 말을 다 하기전에 이상형에 가까우셔서만 했는데 바로 "남자친구 있어요" 라는 말밖에 안합니다. 거의 한달동안 10명정도 물어본거 같은데 다 하나같이 남자친구 있다고 말합니다. 정말 남자친구가 있는건지 아니면 거절하는 멘트인지 여자의 심리를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장난식으로 지나가다가 툭 던지는 말투로 했으면 모르겠는데 정말 진심을 다해서 물어봤거든요. 떨려서 말도 좀 어버버거리긴 했다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렇다고 제가 누가봐도 예쁜 여자분들한테는 말도 못겁니다. 그냥 단지 제 눈에 참해보이고 나랑 잘 어울릴것 같은 여자분한테 그러는건데 다 남친 있대요. ㅠ 한두번 그러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근 한달동안 10번정도 시도했는데 다 똑같은 대답이니까 진짜 내가 잘생기지 않아서 그런건가? 오히려 여자들이 남자들 외모만 보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헌팅 자체가 여성분들한테 진정성이 안느껴지는 건가요? 아니면 진짜 잘생긴 남자가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여자분들 정말 10에 9은 다 남친이 있는건가요? ㅠ 정말 여자들도 남자를 만나고 싶긴 하나요?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를 사귈수 있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여자분들만 봐주세요 ㅠㅠ(고민)
저는 27 평범한 직장인이에요. 연애를 너무 하고 싶은데 회사에도 제 또래 여자가 거의 없어요.
주부사원 아니면 나이 많은 형님들 뿐이에요. 친구도 정말 10년이상된 친구 1~2명 밖에 없구요. (워낙 친구들 많이 사귀는 성격이 아니라서.) 1~2명 친구들한테 소개시켜 달라고 해도 찾아본다고만하지 성사된 적은 없어요. ㅠ 그래서 정말 큰맘 먹고 헌팅이라는걸 해보려고 나름 옷도 사고 안하던 왁스에 스프레이도 하고, 향수까지 뿌리고, 제가 생각해도 여자친구 사귀는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헌팅도 연애를 할수 있는 노력중에 하나라고 좋게 생각하고 길에 나갔습니다. 정말 솔직히 제가 잘생긴 얼굴은 아닙니다. 부정하지 않을게요. 그래도 나름 꾸미고 그러면 괜찮습니다. 키도 176이면 작지도 않잖아요. 첨부터 번호물어보면 좀 실례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정말 예의를 갖추고 진심으로 대해서 물어봐야겠구나 생각하고 "저기 초면에 죄송한데요. 정말 이상형에 가까우셔서 용기내서 따라왔는데 혹시 번호좀 알수 있을까요?" 라고 말하면 이 말을 다 하기전에 이상형에 가까우셔서만 했는데 바로 "남자친구 있어요" 라는 말밖에 안합니다. 거의 한달동안 10명정도 물어본거 같은데 다 하나같이 남자친구 있다고 말합니다. 정말 남자친구가 있는건지 아니면 거절하는 멘트인지 여자의 심리를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장난식으로 지나가다가 툭 던지는 말투로 했으면 모르겠는데 정말 진심을 다해서 물어봤거든요. 떨려서 말도 좀 어버버거리긴 했다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렇다고 제가 누가봐도 예쁜 여자분들한테는 말도 못겁니다. 그냥 단지 제 눈에 참해보이고 나랑 잘 어울릴것 같은 여자분한테 그러는건데 다 남친 있대요. ㅠ 한두번 그러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근 한달동안 10번정도 시도했는데 다 똑같은 대답이니까 진짜 내가 잘생기지 않아서 그런건가? 오히려 여자들이 남자들 외모만 보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헌팅 자체가 여성분들한테 진정성이 안느껴지는 건가요? 아니면 진짜 잘생긴 남자가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여자분들 정말 10에 9은 다 남친이 있는건가요? ㅠ 정말 여자들도 남자를 만나고 싶긴 하나요?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를 사귈수 있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