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게아니라 우리선생님이 싸가지없다고 그러는 사람이 싸가지없다그래서 그얘기한건데?" -동생
"결국 나 싸가지없다는 소리잖아, 우리 오늘 다터놓고 얘기하자 너가그러니까 주위 사람들이랑 어른들이 너한테 싸가지없다고하는거야 나는 너랑 관계풀려고 노력하는데 왜 너는 항상 나한테 시비조야? 내가 너한테 왜 싸가지 없다고 얘기하는지 생각안해봤어? 내가 왜그러는지 이유를 생각해봤냐고 내가 지금너랑 이렇게 얘기하고 풀려고하는데도 너는 나한테 계속 시비거는말투고 싸가지없게 행동하는데 너는 싸가지 없다고 말하는사람이 싸가지없다고 생각해? 싸가지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왜 그사람한테 싸가지 없다고그러겠어 그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니까 그런말을하는거겠지 누가 그런말하니? 너네 선생님이그래?" -나
엄마랑 동생 땜에 화병 걸리겠어 도와줘
ㅠㅠㅠㅠㅠㅠㅠ나좀도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떻게시작해야되지ㅠㅠㅜㅜ
오늘있었던 일부터 쓸께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랑 맞춤법틀려도 양해부탁할께! 많이 주절거리고 길어도 이해부탁하고 끝까지읽어주길바랄께
오늘 낮에 택배가왔었는데 그게 화장품이였어 근데 엄마가 내가 화장하고그러면 뭐라그래서 엄마가뭐냐고물어봐도 비밀!이러면서 안보여주고 동생이 뭐냐고궁금해해서 동생만 알고있으라고 보여줬거든?
(참고로 동생은 10살이야! 여자)
그러고 밤에 동생 오랜만에 놀아주려고 동생화장놀이하는거 좋아하니까 화장놀이해준다그러고 화장품다챙기고 방가서 화장해주려고하는데 눈에 반짝이가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 내화장품같다가 눈에발랐어? 이랬는데 아니라고 계속 거짓말하길래 엄마한테말안할테니까 솔직하게 언니한테만 말해봐 이랬는데 아까 낮에 내가택배로받은 화장품(섀도우)열어보다가 손에묻었는데 어찌하다가 눈에 묻었다는거야 내생각에는 손에묻은게 눈에묻은게아니라 자기가바른거같은데 확실하진않지만..
얘가 예전부터 내물건 함부로만지고 아무대나 놓고서는 내탓하고 자기는 모른다는척하고 어렷을때부터그래서 얘가 내 물건만지는거 되게싫어하거든.. 그러고 거짓말까지한거니까
내가좀짜증이나서 뭐라고했어
내가동생한테 너는 왜항상 언니물건만지고서 거짓말하고 그래? 언니가 그러지말라고했잖아 언니 기분나쁘게왜그래? 이렇게말했는데 얘가갑자기 그냥나가버리는거야
그래서 아삐졌나보다 이따가 달래줘야겠다 이렇게생각하고있었는데
얘가엄마한테가서 엄마 아까 택배온거 나뭔줄안다?
그러면서 다 말하는거야 솔직히 이상황에서 짜증안나는사람있어..? 내가이상한거아니지 이때부터 화가 났었는데 참고 그냥 내방에가서 앉아있었는데
동생이 들어왔어 내가그래서 너는왜내가 너한테 말해줬는데 그걸엄마한테가서 다꼰질러? 이러고 나가는길에 서있길래 살짝밀고 싸가지없이행동하지마 하고 쓰레기버리러 베란다가는데 얘가 나 발로밀고 싸가지어쩌고하는거야
얘랑나랑 5살차이인데 언니한테 싸가지없다고 어쩌고하는게 내입장에서는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나쁘잖아
(여기부터 얘기한거야)
"너지금 언니한테 싸가지없다고그랬어?" -나
"아니 그게아니라 우리선생님이 싸가지없다고 그러는 사람이 싸가지없다그래서 그얘기한건데?" -동생
"결국 나 싸가지없다는 소리잖아, 우리 오늘 다터놓고 얘기하자 너가그러니까 주위 사람들이랑 어른들이 너한테 싸가지없다고하는거야 나는 너랑 관계풀려고 노력하는데 왜 너는 항상 나한테 시비조야? 내가 너한테 왜 싸가지 없다고 얘기하는지 생각안해봤어? 내가 왜그러는지 이유를 생각해봤냐고 내가 지금너랑 이렇게 얘기하고 풀려고하는데도 너는 나한테 계속 시비거는말투고 싸가지없게 행동하는데 너는 싸가지 없다고 말하는사람이 싸가지없다고 생각해? 싸가지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왜 그사람한테 싸가지 없다고그러겠어 그사람이 그렇게 행동하니까 그런말을하는거겠지 누가 그런말하니? 너네 선생님이그래?" -나
"어른들이그랬어!! 선생님도그러고!! 언니는 왜항상 나때리고 맨날그래? (꿀밤때린거) " -동생
"내가 아무 이유없이 그냥때렸어? 내가너를때린건 잘한게아니지만••• " -나
"그럼지금사과해!" -동생
"알았어 미안해 근데 내가그냥때린게아니잖아 기가막혀서 때린거지 너도 나한테 막말하고 그런거 사과해"
-나
"응그래 미안해~^" -동생
"너는그게 사과하는거야? " -나
"나는 사과하는건데?" -동생
"너가그러니까 내가그런말을하고 때리는거라니까?" -나
"응 안물~" -동생
"너지금 장난칠때야? 나 너보다언니야 내가지금 진지하게 얘기하고있잖아 기분나쁘게 계속그럴래?" -나
"언니도 맨날나한테그러잖아!" -동생
"그래알았어 나 앞으로 안그럴테니까 여태까지 억울했던거 있으면 말해봐 언니가고칠께" -나
"내가 언제 억울하댔어? 증거있어? 증거도없으면서 왜 내가억울하다그래? 그리고 언니는 말해도 똑같잖아!" -동생
"너가여태까지 말한게 억울하고 짜증낫던거잖아 그거 풀자는데 왜그래? 그리고 너가나한테 짜증낫던거 말한적있어? 말한적도없으면서 내가 안바꿜꺼라고 단정 짖지마" -나
"내가 단정지을만하니까 단정지은거지 증거도없잖아 증거가져와" -동생
"너는왜자꾸 증거타령이야? 지금 이상황이 증거가 필요한 상황이야? 나는너랑 사이좋게지내고싶어서 노력하는데 너는 나한테왜그래? " -나
"아증거가져오라고!" -동생
"너가그러니까 내가 싸가지없다고 말하고 꿀밤때리고 그러는거야 너는 계속나랑 이런사이로지낼꺼야?" -나
"응~" -동생
"그래 알앗어 우리는 평생이렇게 지내자 그래" -나
이러고 방문닫고 나와서 선풍기바람쐬고있는데 엄마가 빨래개면서 너는왜 날도더운데 동생한테 뭐라그래?
내가 엄마한테 엄마가 맨날 동생 감싸주니까 재가 저러는거 아니야 !
이러고 거실에누워있었는데
우리동생 어렸을때 나한테 욕도하고 책도 던지고 책상도업고 진짜 말로다할수없을정도로 많이싸우고 나무시하고 그랫거든
내주위 친구가보기에도 어른들이보기에도 심각하다고 그러는데 우리엄마아빠만 모르는거같아 어떡해야할까ㅜ
엄마한테말하면 엄마는 동생이랑 같은급으로논다고 그러면서 오히려 나를혼내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아빠는 동생혼내고그러는대 엄마는 어렸을때부터 동생이 애교가많아서그런지 동생은 안혼내고 다음부터그러지마^^
이렇게 넘어가고 아빠가혼내도 엄마가 쉴드쳐주고 그랬거든 그래서 동생이 이렇게된건ㄱ가ㅠㅠㅠㅠㅠ
나한테만그러면 나만참고넘어가면되는데 이제 내가 개가뭐라해도 참으니까 우리집에서 나는 만만한대상1호고
이제 엄마아빠도 무시할려고그래
엄마아빠한테 소리지르고 밥차리고 치울때도 자기는 아무것도안하고 가만히있고 아무리해도 도가지나친거같거든..? 아빠가 한번뭐라했는데도 달라지는것도 하나없고 원래이나이때는 이런건가? 다른동생들은 다안그런데 우리동생만 유독심한것같아ㅠ
진짜 적고싶은거 너무너무 많은데 너무길어질꺼같아서 여기까지만 쓸게
(엄마도 너무답답해서 쓰고싶은데 다음에 시간되면 다시쓸께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동생어떡하면좋을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