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고민되서 몇자 적습니다. 저는 의류업쪽에서 장사만 만으로 5년정도 4년제 대학교 졸업하고 정식으로 해서 5년이고 그 전에는 계속 아르바이트식으로 장사만 따지고보면10년정도 된거죠 계속 장사만 하라고 처음 부터 권유도 받았지만 그래도 남들가는 대학은 가야될거 같아 대학은 갔지만 전공은 못살렸고요 .. 처음 19살때 대학 학비 벌려고 시작했던 보석판매로 시작해 의류판매 , 동대문 도매 알바부터 그리고 소매로 일반 로드샵 여자 옷을 팔고 있습니다.일 경력이 늘고 나이가 늘다보니 자연히 매니저로 진급하고 그러면서 가게를 옮기면서 몸값도 올리고 또 사장들이 망하거나 가게를 접으면 일자리도 잃으니까 옮기기도 하고요.. 왜 사람들이 대기업 다니는지 요새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사장 말이 곧 법이고 사장이 나오라면 나가고 일해달람 더 일해야하고 뭐든 직원들이 저지르는 일 다 뒷감당해야하니 ..책임감은 물론이요 제 생활이 없어요..결혼도 그래서 남들 다가는데 남자도 못만나고 있고요..(일이 11시출근 보통 11시 풀근무니 남자 만날 시간이 진심 없어요 ㅠ) 그런데 2년 전에 지금 일하는 직장 사장님을 알게 되서 면접보고 들어가게 됬죠저는 한번 일하면 1년은 평균으로 한곳에서 일 하기에 정말 내 가게라고 생각하고 일하고나름의 장사 스킬로 제가 얼마 정도 매출액을 정하고 꼭 그거를 달성하고 저만의 단골을 만들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제 목표를 달성못한적 없어요 지금의 사장님도 다쓰러져가는 가게서 동업을 하고 계셨고 직원은제가 처음쓰는거라고 정말 순수한 모습을 잊지 못했는데 그래서 정말 열심히 일했고 그거로 사장님 지금 돈 많이 벌게 해줬어요.. 처음 그 모습은 가식이었고 장사가 잘되니 가게를 하나씩 더 오픈했고 그래서 지금은 직원 10명 가게 5개나 되요 다 동업자 끼고 투자 받아서 하시고요.. 그런데 지금껏 그렇게 돈벌게 해줬는데 월급도 이전가게에서 옮기면서 20만원 올려줬어요..그건 제가 일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당연히 올려주는게 맞는건데 그뒤로 월급은 제자리..월급은 안올려주더라도일할 수록 부려먹기만 하려고하네요.. 가게 오픈할때마다 일더 오바타임 하고 새벽2시까지 연장근무 한적있어요..직원 교육이다 모다..그리고 쉬는날도 더 일해주면 안되냐고돈주겠다고 하고 입 싹딱고 그리고 명절날 매니저라고 하루 더 나와 일하라고 하고 나중에 쉬게 해주겠다고 한게 벌써 작년 설날 일이에요 ㅠ 한낯 경력 없는 밑에 직원이랑 꼴랑 10만원 차이라니..직원 월급 얼마 받는지 어찌 알게되어서 충격 받았어요.. 이새끼가 날 호구로 보나 싶기도 하고..항상 네네 거리니까 내가 만만한가 싶고...그렇다고 말하려니 어디서부터 어떻해 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의류업 특성상 일주일에 한번 고정 휴무다보니 평일 빨간날은 애초에 못쉬고요 그래서 일이 있어서 직원들끼리 휴무 한번 바꾸면 그 지랄을 해요 융통성도 없고..인성도 참 아니구나 하루하루 일할 수록 느끼는데 쉽게 옮기기도 나이도 있고 근데 더 있자니 내가 다른 사장 만나도 또 이새끼보다못한 놈 만나 고생할까 두렵고,.. 그리고 지금은 가게가 커지다보니 가게를 안나타나요..그래도 가게가 굴러가니요.. 장사 요새 안된다고 휴가도 하루 짤르고 심지어 휴가비도 못주겠다고..그러면서 이번에 제네식스 인지 차기종을 몰라서 바꿨더라고요 날로 갑질하는데 진심 미치겠습니다.제 나이 30줄에 다른곳 또 들어가 적응하고 또 연봉협상에.. 정말 어찌해야 할까요 ..
30줄에 나에 행복과 안정적월급 사이 고민
저는 의류업쪽에서 장사만 만으로 5년정도 4년제 대학교 졸업하고 정식으로 해서 5년이고 그 전에는 계속 아르바이트식으로 장사만 따지고보면10년정도 된거죠 계속 장사만 하라고 처음 부터 권유도 받았지만 그래도 남들가는 대학은 가야될거 같아 대학은 갔지만 전공은 못살렸고요 ..
처음 19살때 대학 학비 벌려고 시작했던 보석판매로 시작해 의류판매 , 동대문 도매 알바부터 그리고 소매로 일반 로드샵 여자 옷을 팔고 있습니다.일 경력이 늘고 나이가 늘다보니 자연히 매니저로 진급하고 그러면서 가게를 옮기면서 몸값도 올리고 또 사장들이 망하거나 가게를 접으면 일자리도 잃으니까 옮기기도 하고요.. 왜 사람들이 대기업 다니는지 요새는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사장 말이 곧 법이고 사장이 나오라면 나가고 일해달람 더 일해야하고 뭐든 직원들이 저지르는 일 다 뒷감당해야하니 ..책임감은 물론이요 제 생활이 없어요..결혼도 그래서 남들 다가는데 남자도 못만나고 있고요..(일이 11시출근 보통 11시 풀근무니 남자 만날 시간이 진심 없어요 ㅠ)
그런데 2년 전에 지금 일하는 직장 사장님을 알게 되서 면접보고 들어가게 됬죠저는 한번 일하면 1년은 평균으로 한곳에서 일 하기에 정말 내 가게라고 생각하고 일하고나름의 장사 스킬로 제가 얼마 정도 매출액을 정하고 꼭 그거를 달성하고 저만의 단골을 만들어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번도 제 목표를 달성못한적 없어요
지금의 사장님도 다쓰러져가는 가게서 동업을 하고 계셨고 직원은제가 처음쓰는거라고 정말 순수한 모습을 잊지 못했는데 그래서 정말 열심히 일했고 그거로 사장님 지금 돈 많이 벌게 해줬어요..
처음 그 모습은 가식이었고 장사가 잘되니 가게를 하나씩 더 오픈했고 그래서 지금은 직원 10명 가게 5개나 되요 다 동업자 끼고 투자 받아서 하시고요..
그런데 지금껏 그렇게 돈벌게 해줬는데 월급도 이전가게에서 옮기면서 20만원 올려줬어요..그건 제가 일하는 시간이 길어져서 당연히 올려주는게 맞는건데 그뒤로 월급은 제자리..월급은 안올려주더라도일할 수록 부려먹기만 하려고하네요.. 가게 오픈할때마다 일더 오바타임 하고 새벽2시까지 연장근무 한적있어요..직원 교육이다 모다..그리고 쉬는날도 더 일해주면 안되냐고돈주겠다고 하고 입 싹딱고 그리고 명절날 매니저라고 하루 더 나와 일하라고 하고 나중에 쉬게 해주겠다고 한게 벌써 작년 설날 일이에요 ㅠ
한낯 경력 없는 밑에 직원이랑 꼴랑 10만원 차이라니..직원 월급 얼마 받는지 어찌 알게되어서 충격 받았어요..
이새끼가 날 호구로 보나 싶기도 하고..항상 네네 거리니까 내가 만만한가 싶고...그렇다고 말하려니 어디서부터 어떻해 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의류업 특성상 일주일에 한번 고정 휴무다보니 평일 빨간날은 애초에 못쉬고요 그래서 일이 있어서 직원들끼리 휴무 한번 바꾸면 그 지랄을 해요 융통성도 없고..인성도 참 아니구나 하루하루 일할 수록 느끼는데 쉽게 옮기기도 나이도 있고 근데 더 있자니 내가 다른 사장 만나도 또 이새끼보다못한 놈 만나 고생할까 두렵고,..
그리고 지금은 가게가 커지다보니 가게를 안나타나요..그래도 가게가 굴러가니요..
장사 요새 안된다고 휴가도 하루 짤르고 심지어 휴가비도 못주겠다고..그러면서 이번에 제네식스 인지 차기종을 몰라서 바꿨더라고요
날로 갑질하는데 진심 미치겠습니다.제 나이 30줄에 다른곳 또 들어가 적응하고 또 연봉협상에..
정말 어찌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