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충맘충 아이엄마들 이야기만나오면 맘충이라고욕들하죠 흔히 개념없는 엄마들 카페에서 무슨맘 이라고하는 엄마들이라하는데요. 무슨맘이라는 닉네임이 왜 문제죠? 그리고 맘충들이라하며 제일 욕하는게 애맡겨놓고 카페에서 수다떤다 카페에 애데리고 와서 애 조용히안시킨다 이건데 애조용히안시키면 욕먹어야죠 근데 아닌글들 엄청많이봤어요 아이가있어서 기분이나쁘고 아이가있어서 느낌이안좋고 그냥 아이있다는것만으로도 애새끼데려왔다는사람들이 요즘 엄청많죠 근데 웃긴게 아이를 맡기고가도 애맡기고수다떤다뭐라하고 애를데려가도 욕을하면 엄마들은 그냥 아무것도하지말란거아닌가요? 그냥 젊은애엄마는 다싫은가요? 키즈카페로가라하시는데 키즈카페는 놀이터지 카페아니에요... 커피파는 놀이터죠 누군가와 할얘기가있거나 덥고힘들어서 뭐좀 마시러가는건데 키즈카페가라면 애쫓아다니면서 애챙기는거지 그게쉬는건가요 그것도 기본2만원내구요? 그렇다고 또 앉아서 핸드폰보고쉬는사람있으면 애 방치하고 혼자 핸드폰본다하잖아요 또 아는사람이 키즈카페에서 보잿다고 욕하는글들도많이봤고 실제로 좋아할사람도없는데 애엄마가 만나는사람은 왜 키즈카페를데려가나요 자기들도 싫을텐데 남의 주변사람은 가도되나요... 엄마들은 개념이없다 이런글많이봤는데 개념있던사람이 애낳으면 뿅 하고 개념이 사라집니까 개념없던사람이 아이를낳은거죠 남에게 어쩔수없이 피해를주는경우 있어요 아이키우면서 남의 이해없이 피해안준 부모 없을꺼고 그렇게 자란사람도 없을껍니다 물론 죄송한마음도갖고 항상조심해야죠 근데 요즘은 아이의행동을 야박하게보는경우가 너무많아요 피해를참으란건아니지만 유모차가걸리적거린다 왜 그걸 끌고나오냐 돌도안된아이 우는거 달래고있지만 짜증난다 왜데리고나오냐 이런글들 정말 아이가 나와있는것만으로도 싫은거아닌가요 또 식당에서 시끄럽게하면 조용히시키죠. 그치만 아이들은 지루해서 금방 떠들죠 그래서 조용히 안심심하게있게하려고 핸드폰이라도주면 또 핸드폰준다는참견들까지하잖아요 시끄럽게 피해주기싫어서 주는거잖아요 6살 이정도에 예절지킬줄아는 아이면 교육 시켜야죠 그치만 더 어리고 여러명일땐 더 통제도안되고 시너지효과를주며 떠들기때문에 핸드폰을줍니다 맘충들 애한테핸드폰준다욕하죠 인터넷에서보면 네살배기 애들 시끄럽게하는것도싫고 핸드폰주는거보기도싫고 그것도 나오지말란소리같아요 밖에데리고나오지말란사람 밖에서먹지말란사람 애엄마년들이란사람 정말많아요 애키워보라는말 안할수가없어요 애키워보면 다 그런다 란게아니라요 애키워보면 이거한다저거한다 욕하고 나오지마라 애운다 유모차짜증난다 이런말은 못할꺼라는거에요 어떻게 카페도안가고 외식도 일절안하고사나요 한5년을 또 전업은 애도 어린이집에맡기지말고 꼼짝말고 애만보고 나가지도말고 살라는거죠완전 사람들 말하는거에따르면. 저도 세돌전어린이집은반대입장이지만 집마다사정도있는거고 그건 부모뜻이니까 신경안씁니다 아 참고로 핸드폰줄때 볼륨 항상 조용히하고요 거의 놀이방있는곳으로가거나 정말 빨리먹고나옵니다 아이가 다른아이나 어른에게 실수하면 아이가 좀 다친상황이라도 사과먼저하구요 극장에서 아이들만있어도 떠들지못하게하고 실내에선 뛰지못하게 죽어라 혼내고달래고해요 그게 당연한거고 많이들 그렇게합니다 물론 저도모르게 피해주는경우 있겠죠 그치만 정말노력하고 남에게 피해안주려고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애엄마라는게 죄인같네요 그리고 저도 카페도하고 닉네임도 애낳기전부터 무슨 맘이였습니다 애엄마들 최하 70프로이상이 지역카페는 가입되있을꺼에요 맘충 맘충... 그 뜻이 꼭 대부분의애엄마를 일컫는것같아 씁슬하네요 요즘 엄마들 살기편하다하지만 맞벌이하느라 애 일찍맡기고 집안일하고 힘들게살아도 상관없는사람들이 애를일찍부터보낸다난리 일하고 집안일하고 애챙기고 슈퍼우먼같아요 전업은 집에서 논다고 난리. 남편눈치도보죠... 해도 티도안나고 정말 내시간이며 없는거같구요 맞벌이얘기나오니 궁금한데 남자들은 여자들 맞벌이를원하고 당연하게 생각하죠 근데 왜 살림 도와주는건 수입에 또 차이를둘까요 아이엄마는 아이도 챙기고 육아도 더해야하기때문에 남자만큼 못벌죠 수입 남자만큼 벌게 상황을 만들어주는게먼저잖아요 아이시간이랑 맞추는건 여자지 남자들은 상관없이 구하잖아요 처음부터 거기서부터 이미 평등한시작이아닌데 수입따지면...애초에 먼저일하던여자아니고서야 남자보다 더 벌수있을까요? 아직은 경제활동 주된 사람은 남편 집안일은 여자 라는생각이박혀서일까요 그리고 내아내는 일해야하고 여자랑은 왜 같이일하기싫어하나요 자신들이 싫어하는 그 여자들이 자신의 아내고 밖에나가면 그런취급 받을텐데요 그런존재가되고... 실제론 좋은엄마들많은데 왜 여기선 애엄마라면 끔찍해하는지. 멀쩡한엄마들도 분명 많이봤을껀데 당연한건 원래 기억을못하니까요... 개념없는엄마들도 또 많으니 그것만 더 남는건아닐까요 쓰다보니 두서없이 주절댔네요... 생각나서 쓰다가 길어져서... 1011
맘충이 누굴 일컫는건가요
맘충맘충
아이엄마들 이야기만나오면
맘충이라고욕들하죠
흔히 개념없는 엄마들
카페에서 무슨맘 이라고하는 엄마들이라하는데요.
무슨맘이라는 닉네임이 왜 문제죠?
그리고
맘충들이라하며
제일 욕하는게
애맡겨놓고 카페에서 수다떤다
카페에 애데리고 와서 애 조용히안시킨다
이건데
애조용히안시키면 욕먹어야죠
근데 아닌글들 엄청많이봤어요
아이가있어서 기분이나쁘고
아이가있어서 느낌이안좋고
그냥 아이있다는것만으로도
애새끼데려왔다는사람들이 요즘 엄청많죠
근데 웃긴게
아이를 맡기고가도
애맡기고수다떤다뭐라하고
애를데려가도 욕을하면
엄마들은 그냥 아무것도하지말란거아닌가요?
그냥 젊은애엄마는 다싫은가요?
키즈카페로가라하시는데
키즈카페는 놀이터지 카페아니에요...
커피파는 놀이터죠
누군가와 할얘기가있거나
덥고힘들어서 뭐좀 마시러가는건데
키즈카페가라면
애쫓아다니면서 애챙기는거지
그게쉬는건가요
그것도 기본2만원내구요?
그렇다고 또 앉아서 핸드폰보고쉬는사람있으면
애 방치하고 혼자 핸드폰본다하잖아요
또 아는사람이 키즈카페에서 보잿다고
욕하는글들도많이봤고
실제로 좋아할사람도없는데
애엄마가 만나는사람은 왜 키즈카페를데려가나요
자기들도 싫을텐데
남의 주변사람은 가도되나요...
엄마들은 개념이없다 이런글많이봤는데
개념있던사람이
애낳으면 뿅 하고 개념이 사라집니까
개념없던사람이 아이를낳은거죠
남에게 어쩔수없이 피해를주는경우 있어요
아이키우면서 남의 이해없이 피해안준 부모 없을꺼고
그렇게 자란사람도 없을껍니다
물론 죄송한마음도갖고 항상조심해야죠
근데 요즘은 아이의행동을 야박하게보는경우가 너무많아요
피해를참으란건아니지만
유모차가걸리적거린다 왜 그걸 끌고나오냐
돌도안된아이 우는거 달래고있지만 짜증난다 왜데리고나오냐
이런글들
정말 아이가 나와있는것만으로도 싫은거아닌가요
또 식당에서 시끄럽게하면
조용히시키죠.
그치만
아이들은 지루해서 금방 떠들죠
그래서 조용히 안심심하게있게하려고
핸드폰이라도주면
또 핸드폰준다는참견들까지하잖아요
시끄럽게 피해주기싫어서 주는거잖아요
6살 이정도에 예절지킬줄아는 아이면
교육 시켜야죠
그치만
더 어리고 여러명일땐
더 통제도안되고 시너지효과를주며 떠들기때문에
핸드폰을줍니다
맘충들 애한테핸드폰준다욕하죠
인터넷에서보면
네살배기 애들
시끄럽게하는것도싫고
핸드폰주는거보기도싫고
그것도 나오지말란소리같아요
밖에데리고나오지말란사람
밖에서먹지말란사람
애엄마년들이란사람 정말많아요
애키워보라는말 안할수가없어요
애키워보면 다 그런다
란게아니라요
애키워보면
이거한다저거한다 욕하고
나오지마라 애운다 유모차짜증난다
이런말은 못할꺼라는거에요
어떻게 카페도안가고 외식도 일절안하고사나요 한5년을
또 전업은 애도 어린이집에맡기지말고
꼼짝말고 애만보고 나가지도말고 살라는거죠완전
사람들 말하는거에따르면.
저도 세돌전어린이집은반대입장이지만
집마다사정도있는거고
그건 부모뜻이니까
신경안씁니다
아 참고로 핸드폰줄때 볼륨 항상 조용히하고요
거의 놀이방있는곳으로가거나
정말 빨리먹고나옵니다
아이가 다른아이나 어른에게 실수하면 아이가 좀 다친상황이라도 사과먼저하구요
극장에서 아이들만있어도
떠들지못하게하고
실내에선 뛰지못하게
죽어라 혼내고달래고해요
그게
당연한거고
많이들 그렇게합니다
물론
저도모르게 피해주는경우 있겠죠
그치만 정말노력하고
남에게 피해안주려고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애엄마라는게 죄인같네요
그리고
저도 카페도하고
닉네임도 애낳기전부터 무슨 맘이였습니다
애엄마들 최하 70프로이상이 지역카페는 가입되있을꺼에요
맘충 맘충...
그 뜻이 꼭 대부분의애엄마를 일컫는것같아
씁슬하네요
요즘 엄마들 살기편하다하지만
맞벌이하느라 애 일찍맡기고 집안일하고 힘들게살아도
상관없는사람들이 애를일찍부터보낸다난리
일하고 집안일하고 애챙기고 슈퍼우먼같아요
전업은 집에서 논다고 난리.
남편눈치도보죠...
해도 티도안나고
정말 내시간이며 없는거같구요
맞벌이얘기나오니 궁금한데
남자들은 여자들 맞벌이를원하고
당연하게 생각하죠
근데 왜 살림 도와주는건
수입에 또 차이를둘까요
아이엄마는
아이도 챙기고 육아도 더해야하기때문에
남자만큼 못벌죠
수입 남자만큼 벌게 상황을 만들어주는게먼저잖아요
아이시간이랑 맞추는건 여자지
남자들은 상관없이 구하잖아요 처음부터
거기서부터 이미 평등한시작이아닌데
수입따지면...애초에
먼저일하던여자아니고서야
남자보다 더 벌수있을까요?
아직은
경제활동 주된 사람은 남편
집안일은 여자
라는생각이박혀서일까요
그리고 내아내는 일해야하고
여자랑은 왜 같이일하기싫어하나요
자신들이 싫어하는 그 여자들이
자신의 아내고
밖에나가면 그런취급 받을텐데요
그런존재가되고...
실제론 좋은엄마들많은데 왜 여기선 애엄마라면 끔찍해하는지. 멀쩡한엄마들도 분명 많이봤을껀데 당연한건 원래 기억을못하니까요... 개념없는엄마들도 또 많으니 그것만 더 남는건아닐까요
쓰다보니 두서없이 주절댔네요...
생각나서 쓰다가 길어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