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 찬미 라디오 설현 생얼 등 aoa 논란 몇 개 해명

ㅇㅇ2015.08.07
조회60,015

이미 해명을 했는데 최근 쇼미4 때문에 다시 말들이 나와서 글 써봅니다

 

 

 디톡스 해명

 

 

 

 

 

 

   

 

 

 

 

 

 그래서 디톡스는 뭔데?

 이거 참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그때 주제가 슈퍼스타였어요

blue print 그리고 limatic Detox

제가 그걸 가사에 쓰게 됐는데

<Detox>는 안 나온 앨범인 거 저도 알죠

그리고 꿈의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저는 넣은 거예요

과거 - 현재 - 미래 이런 식으로 제가 나열해서 썼던 거였는데

그렇게 파문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

가사를 쓰는 사람 입장에서

이해를 굳이 시키지 않아도 될 거라도 생각했고

저는 그냥 제 뜻대로 썼던 거 같아요

저는 제가 쓴 가사에 후회 없고요

제가 말하고 싶은 걸 썼을 뿐이고

꿈의 앨범을 듣기 위해 열심히 슈퍼스타가 계속해서 달린다

이런 뜻에서 썼던 거였거든요

사람마다 이해하는 게 다른 거 같아요

  

 

+아이돌 티를 내냐는 질문도 있었는데 내가 갖고 있는 게 aoa라는 것밖에 없었다

내 스웨그는 aoa뿐이었고 그것 말고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라고 했고 아무튼 본인에게는 어려운 프로그램이었는데 잘 버틴 듯

 

 

 

 

 

유희열 때 분위기 띄우기 위해 예능에서 가볍게 했던 랩이 자주 언급되던데 뭐 그건 예능이었고 실전과 무대에서 더 강한 지민이니까 계속 응원하고 안티들도 유희열이든 사무엘이든 그렇게 언급하면서 지민이 때문에 즐거워 하는건 결국 지민이를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싫으면 언급도 안 하고 관심도 없는 법

 

 

 

그리고 aoa 수록곡 랩은 스스로 쓰고 있다고 하는데 하나같이 센스가 좋은 가사들

개취로 이런 센스 있는 가사 좋아합니다

 

 

 

찬미 라디오

 

 

지민 언니가 그날 라디오를 못 갔어요

제가 지민 언니 파트까지 다 불러야 했었는데

제 파트가 다  끝나고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언니들을 보고 있었어요

(맴버들 모두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상황)

그리고 초아 언니가 지르는 부분이니까 초아 언니를 보고 있었죠

(저기만 잘하면 된다 파이팅)

보고 있다가 지민 언니 파트를 불렀어야 했는데 놓친 거예요

그런데 넷상에서 오해가 과장이 돼서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어요

 

 

(겉보기에 쎄 보여서 인성도 나쁠 거 같다고 말을 하던데 그럼 안돼요 저를 포함해 못생긴 사람들은 인성도 못생겼다고 하는 것과 같은 말) 

 

 

+ 시크릿과 했던 당연하지 게임은 주변에서 세게 하라고 부추겼고 서로 센 질문 주고받았고 또 원래 그렇게 해야 하는 게임 예를 들어서

 

 

 

이런 게임입니다 아마 너무 어린 분들은 엑스맨을 몰라서 뭐라고 하셨던듯하네요

 

되게 유명한 게임인데

 

 

 

베란다에 있던 언니들 모자가 밖으로 날아갔을 때 제일 먼저 뛰어가 모자를 주워오는 막내입니다

 성격이 세도 다른 막내들처럼 언니들에게 싹싹하게 잘하고 있어요

 

 

 

 

설현

 

설현은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말보다 행동으로 해명을 했었고

덕분에 시청자들의 칭찬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때 엽사가 많이 방출됐는데

설현도 제대로 씻고 붓기 없는 채로 찍으면 생얼도 예쁨

 

데뷔 초 설현

확실히 화장법에 따라 얼굴이 달라 보이는 신기한 얼굴

 

 

 

혜정은 건선이라는 피부병이 있는데 탑을 입으면 땀이 차서 피부병이 더 악화가 되니 탑 대신 비키니 재질의 브라를 착용 (의상과 한 세트인 스포츠 브라)

 

 

 

설현이 원래 글쓸때 하트 많이 다는 타입 ( 쓸데없는 연애설 미리 막아버리기 위해 첨부)

 

 

민아 남초에서는 나름 찬양 받을 정도로 인기가 좋습니다

전 민아 연기 하는 걸 보고 입덕

 

  

 

 

aoa에서 민아가 제일 예쁜가요?

 

 

 맞습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