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없으니 양해 부탁해요. 임신5개월 차에요. 남편의 여사친이 저희 지역에 런닝맨이 왔었다며 그 중국집에서 밥을 사달라고 그랬나바요. 그리고 남편은 만나는 당일 저에게 말했어요. 저는 출장 중이였고 남편은 휴가라 집에서 쉬고 있었어요 같이 쉬지못해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결혼식때 와서 밥 사는거라고 그러네요 결혼을 혼자 했나봐요. 임신하고 배도 불러오고 손발도 붓고 요통도 심하고 예민해져있는 상태에서 여자친구랑 둘이 만난데요 제가 꼭 오늘만나야 하냐고 같이 만나자고 했어요 근데 기어코 만나러 갔네요 그런데 임신한 와이프있는 친구를 불러내는 그 여자친구도 저는 불만이에요ㅠㅠ 임신을 하고 자꾸 후회 되는 일만 생기는거같아요 그래서 우울한 날이 늘어가고 눈물만 자꾸 나오고 서럽기도해요.. 푸념해보네요 ㅠㅠ어디에 말도 못하고.. 132
임신한 와이프 있는 남편 불러내는 여사친..
말주변이 없으니 양해 부탁해요.
임신5개월 차에요.
남편의 여사친이 저희 지역에 런닝맨이 왔었다며
그 중국집에서 밥을 사달라고 그랬나바요.
그리고 남편은 만나는 당일 저에게 말했어요.
저는 출장 중이였고 남편은 휴가라 집에서 쉬고 있었어요
같이 쉬지못해서 미안하기도 하지만 결혼식때 와서 밥 사는거라고 그러네요
결혼을 혼자 했나봐요.
임신하고 배도 불러오고 손발도 붓고 요통도 심하고 예민해져있는 상태에서 여자친구랑 둘이 만난데요
제가 꼭 오늘만나야 하냐고 같이 만나자고 했어요
근데 기어코 만나러 갔네요
그런데 임신한 와이프있는 친구를 불러내는 그 여자친구도 저는 불만이에요ㅠㅠ
임신을 하고 자꾸 후회 되는 일만 생기는거같아요
그래서 우울한 날이 늘어가고 눈물만 자꾸 나오고 서럽기도해요..
푸념해보네요 ㅠㅠ어디에 말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