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님이여

연락두절2015.08.07
조회121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불금입니다 .

남자친구랑 헤어진지도 어느덧 한달이 지났네요

 

남잔 26 나는 24

무뚝뚝한남자친구 왈가닥인 저

둘이 같이있으면 서로 웃기고싶어 안달났죠

ㅋㅋㅋㅋㅋㅋㅋ

 

아 남자친구가 많이지쳐보였어요

어느날부터

이해는커녕 서운한맘도 있는거같고해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더니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바로 알았다고 한지 한달이지났네요

한달동안 제전화 문자 단한번도 대답해준적없어요

진심으로 문자를적어도. 묵묵부답

답답해요 다들 맘 뜬거라고하는데

아시잖아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

저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