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및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날씨 어제 폭염주의보가 내렸네요 모두 더위조심하세요 ~ 현재 저희집에는 코숏 여아와 남아 이렇게 두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있습니다 4일날까지는 두마리 모두다 너무 잘놀았어요.. 간식캔도 너무 잘먹고.. 낮동안은 제가 일을하기때문에 문을열고 다니고 이러면서 덥기때문에 저녁엔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을 틀어주면 입맛이 없다가도 애들이 저녁엔 식욕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폭염주의보.. 괜찮겠지하며 집에가서 에어컨을 틀고 집안을 살피는데 하얀색 물이 거품이 살짝 난상태로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게 뭔가이러고 치우는데 2군대에 더있는거에요... 알고보니 이게 고양이가 물토를 한것이더라구요 가끔 헤어볼로인해 구토를 보았던지라.. 대수롭지않게 넘긴게 화근일까요.. 저녁내내 침대밑에서 나오지도 밥도 안먹고 물도 잘안먹더라구요.. 다행이 설사나 이런것은없고 물토를 하며 식욕부진에 기운만없어요.. 코숏남아는 너무 건강합니다 !! 문제는 코숏여아.. 아침에 너무걱정되서 물을 많이 주고 좋아하는간식도 놔주고 부모님께 한번들려달라 전화 후 출근했고 오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집안에 물토가 3군대에 있으며 간식도 그대로고 대변이나 이런건 괜찮다고하더라구요 바로 병원에 전화했으나 휴가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더위먹어서 그렇다는 분들도 헤어볼때문이라는 분들도 범백.... 증상이라는 분들도 너무 다양해서 혹시나 저희고양이와같은 현상을 겪으신분이 계시다면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 4일날까진 아무런 문제가없었어요 잘놀고 엄청먹고 잘자고 까칠하고.. 5일날 아침출근전까지 괜찮았습니다 그때 밥을 먹은 흔적? 이 보였거든요.. 그런데 저녁에 보니 상태가 나빠졌으며 지금현재 보지는 못했지만 침대밑이나 구석에서 잠만잔다고 합니다 지금당장 병원에 데리고 가고싶은데 암컷아이가 엄청 까칠해서 부모님을 피하진않지만 안거나 잡으려고 하면 난리가 나구요.. 병원에가서도 다른 의사선생님이 보실경우 할퀴고 물고 난리가 납니다 지금병원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꽤걸렸어요.. 그래서 지금 할수있는 최대한을 해보려고 이렇게나마 조언을 구합니다. 예방접종은 다했으며 매달 길게는 세달 에 한번 심장사상충 약을 발라줍니다. 정보공유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저희집 냥이는 코숏 여아 이며 키운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2
도와주세요 ㅠ 초보집사..저희집 고양이가 아픈것같은데.. 이런현상이 있으신분들계신가요?
*맞춤법 및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날씨 어제 폭염주의보가 내렸네요
모두 더위조심하세요 ~
현재 저희집에는 코숏 여아와 남아 이렇게 두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있습니다
4일날까지는 두마리 모두다 너무 잘놀았어요.. 간식캔도 너무 잘먹고..
낮동안은 제가 일을하기때문에 문을열고 다니고 이러면서 덥기때문에
저녁엔 집에 오자마자 에어컨을 틀어주면 입맛이 없다가도 애들이 저녁엔 식욕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폭염주의보.. 괜찮겠지하며 집에가서 에어컨을 틀고 집안을 살피는데
하얀색 물이 거품이 살짝 난상태로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게 뭔가이러고 치우는데
2군대에 더있는거에요... 알고보니 이게 고양이가 물토를 한것이더라구요
가끔 헤어볼로인해 구토를 보았던지라.. 대수롭지않게 넘긴게 화근일까요..
저녁내내 침대밑에서 나오지도 밥도 안먹고 물도 잘안먹더라구요..
다행이 설사나 이런것은없고 물토를 하며 식욕부진에 기운만없어요..
코숏남아는 너무 건강합니다 !! 문제는 코숏여아.. 아침에 너무걱정되서 물을 많이 주고
좋아하는간식도 놔주고 부모님께 한번들려달라 전화 후 출근했고
오후에 전화가 왔습니다.
집안에 물토가 3군대에 있으며 간식도 그대로고 대변이나 이런건 괜찮다고하더라구요
바로 병원에 전화했으나 휴가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더위먹어서 그렇다는 분들도 헤어볼때문이라는 분들도
범백.... 증상이라는 분들도 너무 다양해서
혹시나 저희고양이와같은 현상을 겪으신분이 계시다면 정보 공유좀 해주세요..
4일날까진 아무런 문제가없었어요 잘놀고 엄청먹고 잘자고 까칠하고..
5일날 아침출근전까지 괜찮았습니다 그때 밥을 먹은 흔적? 이 보였거든요..
그런데 저녁에 보니 상태가 나빠졌으며 지금현재 보지는 못했지만
침대밑이나 구석에서 잠만잔다고 합니다
지금당장 병원에 데리고 가고싶은데 암컷아이가 엄청 까칠해서 부모님을 피하진않지만
안거나 잡으려고 하면 난리가 나구요.. 병원에가서도 다른 의사선생님이 보실경우
할퀴고 물고 난리가 납니다 지금병원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꽤걸렸어요..
그래서 지금 할수있는 최대한을 해보려고 이렇게나마 조언을 구합니다.
예방접종은 다했으며 매달 길게는 세달 에 한번 심장사상충 약을 발라줍니다.
정보공유좀 ..부탁드릴게요 ㅠㅠ 저희집 냥이는 코숏 여아 이며 키운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