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없고 화가나서 잠이 안오네요... 먼저 긴글이지만 꼭 읽어주시고 도움부탁드리겠습니다. 요점은 우리나라 렌탈업체 1위 코웨이와 렌탈료 반환건에서 시작됐습니다 자그마치 14개월동안 허위점검(점검안하고 했다고 처리)을 했습니다. 둘다 맞벌이를 하고 있고 집엔 11살 딸이 있었기에 점검완료문자가 오면 그냥 했다고 생각하고 믿은게 잘못이네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점검 못 받았으면 당연히 렌탈료를 돌려 받을수 있다고 상담하시는 분이 말 해주었습니다. 제가 낸 렌탈료가 14개월분 126만원정도되더군요. 그래서 우선 저희집을 관리하는 지국에 연락을 했더니 전화를 주겠다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몇일동안 연락한번 없더군요. 제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상황이니 해결해주실분이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몇일을 끌더니 전화와서 기껏한다는 소리가 렌탈료 반환과 피해보상 코디가받은수수료 등해서 30만원 제시하더군요... 그이상은 절대 줄수 없다고 그게 싫으면 맘대로 하라며 배짱이더라구요... 다른 렌탈업체보다 코웨이 렌탈비용이 훨씬 높습니다.그럼에도 믿고 여러제품을 쓰고 있는 고객에게 이렇게 한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네요. 126만원이면 제 한달 월급입니다... 세금띠고 그러면 저만큼도 못벌때도 있구요 점검관리 해주는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내세우던 렌탈업체가 가장 기본적인것도 안하고 고객돈을 날로 먹어놓고 사과는 커녕 오히려 배짱이라니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그리고 더 화가나는건 그 코디분은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버젓이 코디생활 하고 있습니다 코디가 저희집에 아예 안온게 아니구 필터및 점검할때 필요한 부재료를 놓고는 가서 그만둘 이유가 없다네요 그럼 코디는 왜 있나요? 그냥 필터를 우편으로 보내지...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동안 모를수가 있냐고 알면서 일부러 그런거 아니냐고... 자기들 믿은게 잘못인가요? 아니 돈이 한두푼도 아니고 요즘같이 살기 팍팍한 세상에 안오는거 뻔히 알면서 꼬박꼬박 렌탈료 내는 바보가 어딨습니까! 저 그렇게 돈많은 사람아니구 알면서 당신네 회사에 봉사할만큼 천사표도 아니라고했습니다 본사 총괄 이ㅇㅇ과장이라는 사람과 지국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을 호구로 생각하는듯 대하는데 정말 화가 납니다 그리고 지국장이라는 여자가 제게 그러더군요 저같은 고객 정말 처음 이라구요 그게 고객한테 할소리입니까? 당연히 받아야 할 점검을 안해줘서 렌탈료 돌려달라는게잘못된 것인지... 저두 화가나 14개월분 다 돌려주고 피해보상도 하라고 했습니다. 첨엔 다 받을 생각으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얘기하다보니 화가나 그렇게 말했지만 그래도 쌍방잘못이라 생각하고 적어도 사과와 낸 금액에 반이라도 돌려줄거라 생각했는데 무조건 30 이라는말뿐 더이상은 안된다라는 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30이라는 금액이 나온거냐구 하니 설명은 해주지도 않고 무조건 30 이상은 안된다고 받으려면 받고 말라면 말라고 그럽니다 환불규정이 있을텐데 그런말은 하지도 않고 맘대로 하라며 배짱이네요 그래서 4개제품이랑집에 두고간 필터도 다 빼가라고 했더니 반환신청은 해주겠다 하지만 필터는 안가져 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품도 없는 마당에 필터는 가지고있어 뭐하냐 국끓여먹냐했더니 그건 저보구 알아서 하라네요.. 저도 3년전쯤 코디 생활을 1년정도 했었습니다 코디일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달에 한번씩 총국이란곳을 가서 서비스 및 제품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 회사 방침이 허위점검은 절대 안된다고 교육하구요 허위점검2차받으면 바로 퇴사조치된다고 교육합니다 그리고 방문전에 고객과 통화해서 시간 잡으라고 교육 받았습니다 제가 일할땐 한달에 통화료만 십이삼만원 씩내면서 일했었구요 그당시 영업도 해야 했기에 영업을 못하면 반강제로 집에다 렌탈 한두개씩은 넣어야했어요.한달에 한두번은 지국마다 영업데이(50day 70day 100day)라는게 있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만두게 됐거든요 그리고 코웨이측에서 오히려 저한테 따지는 말이 제가 5월경에 코디분하고는 처음통화 했는데 코디가 바꼈다면서 점검 오겠다는 전화에 "그날은 집에 없으니 이달은 안되겠네요" 라고 제가 얘기 한건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이후부터 그분한테는 전화 한통도 없었고 매달 점검받는 연수기는 점검받기전날 오는 문자메세지가 다였고 그다음날 완료했다는 문자도 왔습니다 제가 집에서 살림만 하는 주부라면 금방이라도 알수 있는 일이었지만 맞벌이를 하고있고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집에 있어 당연히 받은줄 알았습니다 이코디분으로 바뀌기전에 제가 코디생활 할때 아는분이 오셨었는데 나이두 50대 중후반이셨구 비데나 음식물처리기 점검하시는게 그러해서 그분한테는 제가 오지말라했었는데 지금 그걸 걸고 넘어지고 있네요 제가 그분한테 오지말라고해서 이코디도 그렇게 했다고... 제가 오지말라고 해도 매달 전화해서 약속 잡아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으셨나요? 그게 회사 방침아니었는냐 했더니 제가 그코디님한테 그러해서 그런거라며 저의 잘못이라고 하네요 제가 그분 점검 안한시점을 포함해서 렌탈료를 돌려 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했지만 소용이 없네요 예전 제가 코디 생활 할때 저희집은 제가 점검을해서 필터를 보관해놓던 보관함이 있었는데 코디가 대문에 걸어놓고간 필터를 저희 아이가 보구 거기에 놔둬야하는줄 알고 넣어놨더군요 그래서 저는 점검한거로 알았구요 정말 한번도 안한줄 알았다면 이때까지 그냥 있지 않았겠지요 의심하지 않고 믿었다는게 오히려 우습게 여기고 상처받게 될줄 몰랐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고 화만납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 걸까요? 저하고 통화한 분들 고객 대하는 태도가 정말 괘씸하고 큰회사라고 저같이 힘없는 한 고객이 어쩔거냐며 배째라 식으로 나가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 글보시고 도움주실분이나 저같은 경우를 당하신 분들 답글 주시면 연락 드리겠으니 꼭좀 도와주세요...
도움주실분 계신가여...
정말 어이없고 화가나서 잠이 안오네요...
추천 (새창)0반대먼저 긴글이지만 꼭 읽어주시고 도움부탁드리겠습니다.
요점은 우리나라 렌탈업체 1위 코웨이와 렌탈료 반환건에서 시작됐습니다
자그마치 14개월동안 허위점검(점검안하고 했다고 처리)을 했습니다. 둘다 맞벌이를 하고 있고 집엔 11살 딸이 있었기에 점검완료문자가 오면 그냥 했다고 생각하고 믿은게 잘못이네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점검 못 받았으면 당연히 렌탈료를 돌려 받을수 있다고 상담하시는 분이 말 해주었습니다. 제가 낸 렌탈료가 14개월분 126만원정도되더군요.
그래서 우선 저희집을 관리하는 지국에 연락을 했더니 전화를 주겠다고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몇일동안 연락한번 없더군요. 제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런상황이니 해결해주실분이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몇일을 끌더니 전화와서 기껏한다는 소리가 렌탈료 반환과 피해보상 코디가받은수수료 등해서 30만원 제시하더군요...
그이상은 절대 줄수 없다고 그게 싫으면 맘대로 하라며 배짱이더라구요...
다른 렌탈업체보다 코웨이 렌탈비용이 훨씬 높습니다.그럼에도 믿고 여러제품을 쓰고 있는 고객에게 이렇게 한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네요.
126만원이면 제 한달
월급입니다...
세금띠고 그러면 저만큼도 못벌때도 있구요
점검관리 해주는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내세우던 렌탈업체가 가장 기본적인것도 안하고 고객돈을 날로 먹어놓고 사과는 커녕 오히려 배짱이라니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그리고 더 화가나는건 그 코디분은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버젓이 코디생활 하고 있습니다
코디가 저희집에 아예 안온게 아니구 필터및 점검할때 필요한 부재료를 놓고는 가서 그만둘 이유가 없다네요 그럼 코디는 왜 있나요? 그냥 필터를 우편으로 보내지...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동안 모를수가 있냐고
알면서 일부러 그런거 아니냐고...
자기들 믿은게 잘못인가요?
아니 돈이 한두푼도 아니고 요즘같이 살기 팍팍한 세상에 안오는거 뻔히 알면서 꼬박꼬박 렌탈료 내는 바보가 어딨습니까!
저 그렇게 돈많은 사람아니구 알면서 당신네 회사에 봉사할만큼 천사표도 아니라고했습니다 본사 총괄 이ㅇㅇ과장이라는 사람과 지국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을 호구로 생각하는듯 대하는데 정말 화가 납니다
그리고 지국장이라는 여자가 제게 그러더군요 저같은 고객 정말 처음 이라구요
그게 고객한테 할소리입니까? 당연히 받아야 할 점검을 안해줘서 렌탈료 돌려달라는게잘못된 것인지... 저두 화가나 14개월분 다 돌려주고 피해보상도 하라고 했습니다. 첨엔 다 받을 생각으로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서로 얘기하다보니 화가나 그렇게 말했지만 그래도 쌍방잘못이라 생각하고 적어도 사과와 낸 금액에 반이라도 돌려줄거라 생각했는데 무조건 30 이라는말뿐 더이상은 안된다라는 말만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30이라는 금액이 나온거냐구 하니 설명은 해주지도 않고 무조건 30 이상은 안된다고 받으려면 받고
말라면 말라고 그럽니다
환불규정이 있을텐데 그런말은 하지도 않고 맘대로 하라며 배짱이네요
그래서 4개제품이랑집에 두고간 필터도 다 빼가라고 했더니 반환신청은 해주겠다 하지만 필터는 안가져 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제품도 없는 마당에 필터는 가지고있어 뭐하냐 국끓여먹냐했더니 그건 저보구 알아서 하라네요..
저도 3년전쯤 코디 생활을 1년정도 했었습니다
코디일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한달에 한번씩
총국이란곳을 가서 서비스 및 제품교육을 받습니다
그리고 회사 방침이 허위점검은 절대 안된다고 교육하구요 허위점검2차받으면 바로 퇴사조치된다고 교육합니다 그리고 방문전에 고객과 통화해서 시간 잡으라고 교육 받았습니다
제가 일할땐 한달에 통화료만 십이삼만원 씩내면서 일했었구요 그당시 영업도 해야 했기에 영업을 못하면 반강제로 집에다 렌탈 한두개씩은 넣어야했어요.한달에 한두번은 지국마다 영업데이(50day 70day 100day)라는게 있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만두게 됐거든요
그리고 코웨이측에서 오히려 저한테 따지는 말이 제가 5월경에 코디분하고는 처음통화 했는데 코디가 바꼈다면서 점검 오겠다는 전화에 "그날은 집에 없으니
이달은 안되겠네요" 라고 제가 얘기 한건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이후부터 그분한테는 전화 한통도 없었고 매달 점검받는 연수기는 점검받기전날 오는 문자메세지가 다였고 그다음날 완료했다는 문자도 왔습니다
제가 집에서 살림만 하는 주부라면 금방이라도 알수 있는 일이었지만 맞벌이를 하고있고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가 집에 있어 당연히 받은줄 알았습니다
이코디분으로 바뀌기전에 제가 코디생활 할때 아는분이 오셨었는데 나이두 50대 중후반이셨구 비데나
음식물처리기 점검하시는게 그러해서 그분한테는 제가 오지말라했었는데 지금 그걸 걸고 넘어지고 있네요 제가 그분한테 오지말라고해서 이코디도 그렇게 했다고...
제가 오지말라고 해도 매달 전화해서 약속 잡아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으셨나요?
그게 회사 방침아니었는냐 했더니 제가 그코디님한테 그러해서 그런거라며 저의 잘못이라고 하네요
제가 그분 점검 안한시점을 포함해서 렌탈료를 돌려 달라는 것도 아닌데 그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했지만 소용이 없네요 예전 제가 코디 생활 할때 저희집은 제가 점검을해서 필터를 보관해놓던 보관함이 있었는데 코디가 대문에 걸어놓고간 필터를 저희 아이가 보구 거기에 놔둬야하는줄 알고 넣어놨더군요 그래서 저는 점검한거로 알았구요
정말 한번도 안한줄 알았다면 이때까지 그냥 있지 않았겠지요
의심하지 않고 믿었다는게 오히려 우습게 여기고 상처받게 될줄 몰랐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하고 화만납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 걸까요?
저하고 통화한 분들 고객 대하는 태도가 정말 괘씸하고 큰회사라고 저같이 힘없는 한 고객이 어쩔거냐며 배째라 식으로 나가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
글보시고 도움주실분이나 저같은 경우를 당하신 분들 답글 주시면 연락 드리겠으니 꼭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