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을까, 처음부터 였을까,너가 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을때 그때부터 잘못된거였을까,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다.난 너를 잘 알기에 우리가 만나면 안된다는걸잘 알고있었지만, 확신했던 너 였기에 노력하던 너 였기에내가 너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을때,그때부터 였을까.. 처음엔 다른사람들 남부럽지않게 알콩달콩너도 나도 서로 잘했다.별탈없이 하루하루 지나갈때쯤,이제는 익숙해졌는지 만난지 얼마나됐다고연락도 뜸해지는 너에게,고향만 내려가면 연락이 뜸해지는 너에게 잔소리를 일삼는 일이일상이 되버리고, 가끔 이기적인 너의 모습에 난 또 다시 많은 생각들을하곤한다. 처음 우리가 만나기 전부터 내가 걱정했던 모든일들이내가 생각했던 모든 이 상황들이 맞아떨어질때마다역시, 너도 다른남자와 다를게 없다는 생각을 하곤한다.우리가 만남에 있어서 똑같은 문제로 자주 다투거나 할때,미안하다. 용서해달라, 잘못했다 라는 말들로나에게 용서를 구했을때,난, 너를 믿었다. 아니, 난 나를 믿기에 널 믿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건 어쩔수없더라.그래서 내가 변하기로했다.그냥 조금 더 이해하고 그래, 내가 조금 더 무뎌지면 되니깐,그렇게 시간이 지나간다. 내가 너한테 했던말 너는 기억할까," 난 우리가 만나는거에 있어서 이런 상황들이 반복된다면너가 아닌 날 위해 우리사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필요가 있을거같다고 " 그 말들을 넌 기억할까,아무말도 못하고 듣고있던 너는항상 그랬다. 미안하다라는 말로 일삼고,그런 너의 모습을 믿던 나였기에, 그때도 지금도 머리는 알고있다.우리는 맞지않는다는걸, 맞춰갈수 없는 부분들이라는걸,우리는 만나면 안된다는걸,서로가 너무나도 다른사람 둘이 만나부딪히는면이 당연히 있다고 너에게 그렇게 말을햇건만,넌 왜 너만 생각하려하느냐.. 주저리 주저리 말을해봤자 항상 똑같은 말을 너에게 해왔건만,다른건 다 괜찮으니, 내가 한말에있어서 그말들만 지켜달라고 서로가약속해왔건만,그게 어려웠던거였을까, 밥은먹었냐어디가면 간다피곤하면 피곤하다고그런 언질주는게 어려웠을까, 난 요즘들어 너와 헤어져야된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돈다.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내가 더 힘들어질거라는 생각이든다.이런생각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널 생각한다. 음..그냥 너가 알았으면 좋겠다.너가 날 놓치기 전에 정말 깨달았으면 좋겠다.나 어디가서 안꿀리고 어디가서 안부족한 너의 여자친구인데,그런 날, 너가 놓치기 전에 마지막 기회 아닌 기회를 주고있다는걸너가 알았으면 좋겠다. 끝까지 모른다면 너와의 사이를 정리해야되겠지.. 2
아무것도 모르는 너에게
언제부터였을까, 처음부터 였을까,
너가 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을때 그때부터 잘못된거였을까,
아직까지도 잘 모르겠다.
난 너를 잘 알기에 우리가 만나면 안된다는걸
잘 알고있었지만, 확신했던 너 였기에 노력하던 너 였기에
내가 너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을때,
그때부터 였을까..
처음엔 다른사람들 남부럽지않게 알콩달콩
너도 나도 서로 잘했다.
별탈없이 하루하루 지나갈때쯤,
이제는 익숙해졌는지 만난지 얼마나됐다고
연락도 뜸해지는 너에게,
고향만 내려가면 연락이 뜸해지는 너에게 잔소리를 일삼는 일이
일상이 되버리고, 가끔 이기적인 너의 모습에 난 또 다시 많은 생각들을
하곤한다.
처음 우리가 만나기 전부터 내가 걱정했던 모든일들이
내가 생각했던 모든 이 상황들이 맞아떨어질때마다
역시, 너도 다른남자와 다를게 없다는 생각을 하곤한다.
우리가 만남에 있어서 똑같은 문제로 자주 다투거나 할때,
미안하다. 용서해달라, 잘못했다 라는 말들로
나에게 용서를 구했을때,
난, 너를 믿었다. 아니, 난 나를 믿기에 널 믿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건 어쩔수없더라.
그래서 내가 변하기로했다.
그냥 조금 더 이해하고 그래, 내가 조금 더 무뎌지면 되니깐,
그렇게 시간이 지나간다.
내가 너한테 했던말 너는 기억할까,
" 난 우리가 만나는거에 있어서 이런 상황들이 반복된다면
너가 아닌 날 위해 우리사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필요가 있을거같다고 "
그 말들을 넌 기억할까,
아무말도 못하고 듣고있던 너는
항상 그랬다. 미안하다라는 말로 일삼고,
그런 너의 모습을 믿던 나였기에,
그때도 지금도 머리는 알고있다.
우리는 맞지않는다는걸, 맞춰갈수 없는 부분들이라는걸,
우리는 만나면 안된다는걸,
서로가 너무나도 다른사람 둘이 만나
부딪히는면이 당연히 있다고 너에게 그렇게 말을햇건만,
넌 왜 너만 생각하려하느냐..
주저리 주저리 말을해봤자 항상 똑같은 말을 너에게 해왔건만,
다른건 다 괜찮으니, 내가 한말에있어서 그말들만 지켜달라고 서로가
약속해왔건만,
그게 어려웠던거였을까,
밥은먹었냐
어디가면 간다
피곤하면 피곤하다고
그런 언질주는게 어려웠을까,
난 요즘들어 너와 헤어져야된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맴돈다.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내가 더 힘들어질거라는 생각이든다.
이런생각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널 생각한다.
음..그냥 너가 알았으면 좋겠다.
너가 날 놓치기 전에 정말 깨달았으면 좋겠다.
나 어디가서 안꿀리고 어디가서 안부족한 너의 여자친구인데,
그런 날, 너가 놓치기 전에 마지막 기회 아닌 기회를 주고있다는걸
너가 알았으면 좋겠다.
끝까지 모른다면 너와의 사이를 정리해야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