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말은 놓겠습니다. 나한테는 8년된 친구가 있어 정말 잘맞고 서로에 대해 잘 아는 친구는 애 한명이야문제는 2년전부터 였는데 성인이 되고 우리는 학교도 똑같이 안가고 일을 먼저 시작했어 내 친구는 야채로 할게 야채를 좋아해서ㅎㅎ야채는 카페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몰랐는데 애가 점점 성격이 변하는거야 원래는 되게 착했는데 서비스직종이다 보니 성격이 좀 다혈질로 변하더라난 야채가 이렇게 변하는게 적응이 안되서 그냥 내가 다 넘어가줬어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거라고 내가 장점중에 화를 잘 안내고 이해가 많은편이라 거의 현재까지 애가 짜증내도 다 받아주고 싸우지 않으려고 그냥 넘어간적이 되게 많았어 이건 내 잘못이겠지 친구끼리는 싸우기도 하면서 풀어내야는데 그걸 못했으니깐 문제는 최근 들어서 터졌어 나도 서비스업으로 일을 바꾸고나니 애가 짜증내는걸 못 받아주겠는거야한달전에 야채가 어머님이랑 언니랑 크게 싸워서 집에서 못지내겠다고 울면서 전화하길래 당연히 내가 우리집에 오라해서 몇일 같이 지냈어 그러고 다시 애기하고 집에는 들어갔고 어제 나한테 좀 안좋은일이 생겨서 혼자 있는게 너무 싫은거야 그래서 야채보고 상황은 만나서 설명하려고 우리집 와주면 안되냐고 했어 난 이런적이 별로 없어서 와주겠지 했는데 대화가 야채 - 싫엏ㅎㅎㅎ 난 야채가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보낸줄 알고 진지하게 다시 말을 했어 나 - 나 혼자 있기 싫어서 그래ㅜㅜ 나 - 진짜 안돼? 야채 - 응ㅎㅎㅎㅎ 야채 - 안댕 여기서 뭔가 내가 예민한거일수도 있는데 서운하더라 물론 내가 상황을 설명을 안해서 저럴수도 있겠다 이해하려고 해도 마지막에 드는 생각은 날 친구라고 생각하나 ..이렇게 와서.. 사소한거 여러가지 쌓이다가 이번에 이걸로 터져서 지금 너무 속상하다..제일 믿는 한사람인데 작은 부탁도 못들어주나 싶어서 맘같아서는 나는 너 힘들때마다 옆에 있어주는데 넌 뭐냐고 화내고 싶지만 괜히 나혼자 예민하게 구는것같아서 화내지말고 서로 진지하게 얘기하는게 맞는걸까?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 너무 횡설수설한것 같은데 조언이 듣고싶어
흔히 있을법한 친구
편하게 말은 놓겠습니다.
나한테는 8년된 친구가 있어 정말 잘맞고 서로에 대해 잘 아는 친구는 애 한명이야문제는 2년전부터 였는데 성인이 되고 우리는 학교도 똑같이 안가고 일을 먼저 시작했어 내 친구는 야채로 할게 야채를 좋아해서ㅎㅎ야채는 카페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몰랐는데 애가 점점 성격이 변하는거야 원래는 되게 착했는데 서비스직종이다 보니 성격이 좀 다혈질로 변하더라난 야채가 이렇게 변하는게 적응이 안되서 그냥 내가 다 넘어가줬어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런거라고 내가 장점중에 화를 잘 안내고 이해가 많은편이라 거의 현재까지 애가 짜증내도 다 받아주고 싸우지 않으려고 그냥 넘어간적이 되게 많았어 이건 내 잘못이겠지 친구끼리는 싸우기도 하면서 풀어내야는데 그걸 못했으니깐 문제는 최근 들어서 터졌어 나도 서비스업으로 일을 바꾸고나니 애가 짜증내는걸 못 받아주겠는거야한달전에 야채가 어머님이랑 언니랑 크게 싸워서 집에서 못지내겠다고 울면서 전화하길래 당연히 내가 우리집에 오라해서 몇일 같이 지냈어 그러고 다시 애기하고 집에는 들어갔고 어제 나한테 좀 안좋은일이 생겨서 혼자 있는게 너무 싫은거야 그래서 야채보고 상황은 만나서 설명하려고 우리집 와주면 안되냐고 했어 난 이런적이 별로 없어서 와주겠지 했는데 대화가
야채 - 싫엏ㅎㅎㅎ
난 야채가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보낸줄 알고 진지하게 다시 말을 했어
나 - 나 혼자 있기 싫어서 그래ㅜㅜ
나 - 진짜 안돼?
야채 - 응ㅎㅎㅎㅎ
야채 - 안댕
여기서 뭔가 내가 예민한거일수도 있는데 서운하더라 물론 내가 상황을 설명을 안해서 저럴수도 있겠다 이해하려고 해도 마지막에 드는 생각은 날 친구라고 생각하나 ..이렇게 와서..
사소한거 여러가지 쌓이다가 이번에 이걸로 터져서 지금 너무 속상하다..제일 믿는 한사람인데 작은 부탁도 못들어주나 싶어서 맘같아서는 나는 너 힘들때마다 옆에 있어주는데 넌 뭐냐고 화내고 싶지만 괜히 나혼자 예민하게 구는것같아서 화내지말고 서로 진지하게 얘기하는게 맞는걸까?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어 너무 횡설수설한것 같은데 조언이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