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을 보고느낀 것이 있어 추가로 사진을 올립니다화가 난 상태에서 두서 없이 쓰느라 '저게 뭐 베낀 거지?' 라고 느끼실 수 있을 거 같아서청정원에서 배포한 기사 사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폰타나의 전체 컨셉과 슬로건을응용조차 하지않고 그대로 베낀 부분입니다. 폰타나의 슬로건은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며파스타의 카피가 '맛으로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입니다.이 부분은 폰타나의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에도 게재가 되어 있는 부분이며기사 검색에서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아래는 폰타나 공식홈페이지 메인화면입니다 안녕하세요?폰타나라는 서양식 브랜드 담당하면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김 빠지는 일이 있어서 하소연하려고 글 씁니다.매일 출근해서 기사 검색하는 일로 업무를 시작하는데요...'파스타'라고 검색하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푸드를 아는 사람들에서 폰타나와 경쟁제품인 새로 런칭한 제품에저희 팀이 만든 제품 컨셉, 슬로건을 그대로 갖다 썼더라고요. 눈으로 봐도 똑같고... 읽어봐도 똑같고..... 같은 업계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똑같은 컨셉으로 제품 내는건 작은 브랜드를 그냥 죽이겠다는거거든요. 브랜드 기획하고 출시하기까지 팀원들도 진짜 고생 많았는데...이런 상황이 생기는게 정말 상도에 어긋나는 거라는 생각이 들고...억울하고 그렇더군요.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공들여놓은 자산을 무단 도용하거나 그대로 베끼는 일에 대해 생각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9831
청정원, 너무하는 거 아닌가요.. (추가로 사진 올립니다..)
댓글들을 보고
느낀 것이 있어 추가로 사진을 올립니다
화가 난 상태에서 두서 없이 쓰느라 '저게 뭐 베낀 거지?' 라고 느끼실 수 있을 거 같아서
청정원에서 배포한 기사 사진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폰타나의 전체 컨셉과 슬로건을
응용조차 하지않고 그대로 베낀 부분입니다.
폰타나의 슬로건은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며
파스타의 카피가 '맛으로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입니다.
이 부분은 폰타나의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에도 게재가 되어 있는 부분이며
기사 검색에서도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폰타나 공식홈페이지 메인화면입니다
안녕하세요?
폰타나라는 서양식 브랜드 담당하면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요즘 김 빠지는 일이 있어서 하소연하려고 글 씁니다.
매일 출근해서 기사 검색하는 일로 업무를 시작하는데요...
'파스타'라고 검색하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푸드를 아는 사람들에서 폰타나와 경쟁제품인
새로 런칭한 제품에
저희 팀이 만든 제품 컨셉, 슬로건을 그대로 갖다 썼더라고요.
눈으로 봐도 똑같고... 읽어봐도 똑같고.....
같은 업계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똑같은 컨셉으로 제품 내는건 작은 브랜드를 그냥 죽이겠다는거거든요.
브랜드 기획하고 출시하기까지 팀원들도 진짜 고생 많았는데...
이런 상황이 생기는게 정말 상도에 어긋나는 거라는 생각이 들고...억울하고 그렇더군요.
이걸 보시는 모든 분들...
공들여놓은 자산을 무단 도용하거나 그대로 베끼는 일에 대해 생각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