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살동생이 있는 중3입니다 제 동생때문에글을올리는데 제동생이 다른동생과 같은지 다른동생도 이렇게 하는지 알고싶어서 글을 올려요 저희동생은 12살인데 되게 남들보다 덩치도 있고 그런데 몇달 전까지만해도 더러운 말인데 혼자 똥도 못닦고 그래서 부모님이 물로 다씻어주셔야하고 (이제는 혼자닦음 ...) 엄마한테나 저한테 항상 물좀가져다달라고 뭐해달라 뭐갔다달라 시키고 엄마는 거의다 해주시는데 제가 해달라는데로 안해주면 귀찮다고 짜증내면서 가지도않고 오늘은 엄마 일갔다와서 힘들다고 하시는데 밥먹자마자 요플레랑 설레임사달라고 시키고 사주세요가아니라 ~사줘 이런식으로 그리고 밥그릇같은거 꺼낼때도 키커서 다 닿이는데도 안닿인다면서 누나시키고 한번 해보라고 닿인다고 하면 안닿인다고하고 제가 성질내면서 시키면 안되는데 하면서 마지막에는 짜증내면서 하고 아직 컵라면도 못끓여서 제가 다 일일히 끓여줘야되고 돈까스 시키면 하나하나 다잘라줘야되고 많네요 ... ㅠ 저희동생만 이러는건가요 ?... 너무 애같아요 ㅠㅠ
12살이나되놓고 똥도 못닦는 동생
제 동생때문에글을올리는데 제동생이
다른동생과 같은지 다른동생도 이렇게 하는지
알고싶어서 글을 올려요
저희동생은 12살인데 되게 남들보다 덩치도 있고
그런데 몇달 전까지만해도 더러운 말인데
혼자 똥도 못닦고 그래서 부모님이 물로 다씻어주셔야하고 (이제는 혼자닦음 ...)
엄마한테나 저한테 항상 물좀가져다달라고 뭐해달라
뭐갔다달라 시키고 엄마는 거의다 해주시는데
제가 해달라는데로 안해주면 귀찮다고 짜증내면서
가지도않고 오늘은 엄마 일갔다와서 힘들다고 하시는데
밥먹자마자 요플레랑 설레임사달라고 시키고
사주세요가아니라 ~사줘 이런식으로
그리고 밥그릇같은거 꺼낼때도 키커서 다 닿이는데도
안닿인다면서 누나시키고 한번 해보라고 닿인다고
하면 안닿인다고하고 제가 성질내면서
시키면 안되는데 하면서 마지막에는
짜증내면서 하고 아직 컵라면도 못끓여서
제가 다 일일히 끓여줘야되고 돈까스 시키면
하나하나 다잘라줘야되고 많네요 ... ㅠ
저희동생만 이러는건가요 ?...
너무 애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