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때문에 못하던 술을해 관심없던 노랫말이들려 보고싶어서 길가다 울었어요 창피하게 걷다가 우리의 이뻤던 그날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 아렸어요 마음이 우리헤어진그장소에서 못하던 술을 혼자서 홀짝거리다 터벅터벅 걷는데 참 힘들었어요 칭찬받고싶은일 있는데 이젠 아니구나싶으니 더 맘이 안좋아요 나의사랑하는 사람아 내사람이었던 사람아 미안했고 고마웠어요11
못하던 술을해
너때문에 못하던 술을해
관심없던 노랫말이들려
보고싶어서 길가다 울었어요
창피하게
걷다가 우리의 이뻤던 그날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
아렸어요 마음이
우리헤어진그장소에서
못하던 술을 혼자서 홀짝거리다
터벅터벅 걷는데
참 힘들었어요
칭찬받고싶은일 있는데
이젠 아니구나싶으니
더 맘이 안좋아요
나의사랑하는 사람아
내사람이었던 사람아
미안했고 고마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