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생명에 보험 두개 들어논게 있습니다.한개는 진작에 납입이 끝났고 한개가 남아있습니다.엄마가 저 생각해서 들어주신거고 제가 현재 보험료를 납입할 상황이 못되서 엄마가 내고 계십니다.(현재는 엄마가 납입을 하고 계시지만 나중에 상황봐서 내 계좌로 바꿀 생각임)보험설계사가 이 보험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실게 있다면서 저희 집을 방문 하시기를 바라셔서 금요일 오전에 다녀가셨습니다. 저 혼자 있는 집에 설계사가 한분이 오신게 아니라 옆에 한분이 더 계시더라구요.물어보니 후임자랍니다.집에 오시게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회사 방침이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오시게는 했습니다.아시다시피 설계사분들 말 시작하면 길게들 하시잖아요. 이거저거 물어보는것도 많고 얘기 듣다보면 거슬리는 질문도 한두개씩 하시고...아니나다를까 설계사아줌마 내한테 현재 돈은 누가 내고 있냐고..? 묻네요.누가 내든 매달 돈만 꼬박꼬박 잘만 내고 있으면 되는거지. 이런 질문 해서 기분이 살짝 상했습니다.보험료를 안내고 있어서 밀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설명 해주러왔으면 그냥 설명만 해주고 가면 될것이지 이런거는 왜 묻는거며 부가적인 부분 추가적으로 설명해주시러 오신분이 거기에만 충실하실 것이지 설명해주러 와서 대체 이런 질문은 왜 하는거죠?무슨 관계라고.. 질문 받고 솔직히 대답하기 싫어서 뜸들이고 있었더니 이 아줌마 계속 궁굼해 합니다.끝난거는 제가 냈고 이 실비보험은 현재 엄마가 내고 있다고 말씀은 드렸습니다.솔직히 이런거 묻는거 불쾌합니다.이 아줌마가 계속 궁굼해해서 대답은 했는데 설계사분들 고객한테 물어볼 때 질문좀 가려가며 해줄수는 없나요?뜸들이고 있을 때 머리속에서 별에별 생각을 다 했어요.그게 중요한건가요? 이런식으로다가 반문 하려다가 싸가지없다고 생각 하실 것 같아서 관뒀습니다. 보험료 돈이야 누가 내든 잘만 빠지고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자기 궁굼하다고 별 크게 중요치도 않은 걸 물어보니 사실 좀 짜증이 나기는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응했어야 좋았을까요?여러분들도 설계사분한테 대답하기 싫은 질문 받아보신 경험들 있으세요?그럴때는 어떻게들 대처들 하시나요?별것도 아닌것에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인건가요?저와 같은 비슷한 경험들 있으신지요? 3
돈을 누가 내든 왜 물어요? 물어보셔서 대답은 해드렸지만 조금 불쾌 했습니다.
○보생명에 보험 두개 들어논게 있습니다.
한개는 진작에 납입이 끝났고 한개가 남아있습니다.
엄마가 저 생각해서 들어주신거고 제가 현재 보험료를 납입할 상황이 못되서 엄마가 내고 계십니다.
(현재는 엄마가 납입을 하고 계시지만 나중에 상황봐서 내 계좌로 바꿀 생각임)
보험설계사가 이 보험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실게 있다면서 저희 집을 방문 하시기를 바라셔서 금요일 오전에 다녀가셨습니다.
저 혼자 있는 집에 설계사가 한분이 오신게 아니라 옆에 한분이 더 계시더라구요.
물어보니 후임자랍니다.
집에 오시게 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회사 방침이라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오시게는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설계사분들 말 시작하면 길게들 하시잖아요. 이거저거 물어보는것도 많고 얘기 듣다보면 거슬리는 질문도 한두개씩 하시고...
아니나다를까 설계사아줌마 내한테 현재 돈은 누가 내고 있냐고..? 묻네요.
누가 내든 매달 돈만 꼬박꼬박 잘만 내고 있으면 되는거지. 이런 질문 해서 기분이 살짝 상했습니다.
보험료를 안내고 있어서 밀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설명 해주러왔으면 그냥 설명만 해주고 가면 될것이지 이런거는 왜 묻는거며 부가적인 부분 추가적으로 설명해주시러 오신분이 거기에만 충실하실 것이지 설명해주러 와서 대체 이런 질문은 왜 하는거죠?
무슨 관계라고..
질문 받고 솔직히 대답하기 싫어서 뜸들이고 있었더니 이 아줌마 계속 궁굼해 합니다.
끝난거는 제가 냈고 이 실비보험은 현재 엄마가 내고 있다고 말씀은 드렸습니다.
솔직히 이런거 묻는거 불쾌합니다.
이 아줌마가 계속 궁굼해해서 대답은 했는데 설계사분들 고객한테 물어볼 때 질문좀 가려가며 해줄수는 없나요?
뜸들이고 있을 때 머리속에서 별에별 생각을 다 했어요.
그게 중요한건가요? 이런식으로다가 반문 하려다가 싸가지없다고 생각 하실 것 같아서 관뒀습니다.
보험료 돈이야 누가 내든 잘만 빠지고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 궁굼하다고 별 크게 중요치도 않은 걸 물어보니 사실 좀 짜증이 나기는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응했어야 좋았을까요?
여러분들도 설계사분한테 대답하기 싫은 질문 받아보신 경험들 있으세요?
그럴때는 어떻게들 대처들 하시나요?
별것도 아닌것에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인건가요?
저와 같은 비슷한 경험들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