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톡에 두번째로 글쓰는 22살 남자입니다. 오늘 여자친구와 드디어 2000 일이 되는 날입니다. 하하하하 - _- 저희는 고1때부터 사귀어 왔고 중간에 티격 태격 많이 했지만 서울에 있는 왠만한 대학 들어가서, 그래도 부모님들께 욕 안 먹고 사귀어 왔습니다. 대학간 후 얼마안되어 전 해병대에 지원 입대 했고 여자친구 묵묵히 2년 -7일 잘 기다려줬습니다. 전역후에 후회 없이 놀아주려 했는데 요새는 아버지 사업 물려 받느라 신경도 못써주고 잘 만나지못해 몇 번 다투었지만 그래도 사랑스럽네요. 다 제가 못해줘서 생긴 일이니까요. 고1 고2 때는 친구들과 술 먹고 논다고 정신 없이 살고, 고3때도 공부 한다고 시간 없다고 드문 드문 만났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 군대 가버리고 그녀의 속 시커멓게 많이 썩였던 남자친구지만 그래도 나이트는 커녕 다른 남자 한번 연락 안하고 묵묵히 기다려준 여자친구가 고맙네요. 일 열심히 하고 대학도 야간으로 전환해서라도 열심히 다녀서 두마리 토끼 다 잡으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먼저 절 차지 않는 한 능력있고 한 여자만 바라보는 뚝심 있는 남자 되어 그녀에게 정식으로 전광판 프로포즈 같은 멋진 이벤트 해주고 싶네요. 그동안 이벤트 한번 변변히 못해주고 20살에 고무신 신겨서 22살에 꽃신 신겨준 한 철없는 남자친구지만 앞으로 그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모든 톡커들 앞에서 약속 드립니다. 아 강남이나 송파 쪽에 분위기 좋은 식당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 ㅠ ( 아 원래 이게 목적이었는데.. 어쩌다 이래 됐지. ) "사랑한다 아라야" 톡 되면 커플 사진 올리겠습니다. 하하 악플말고 축복을 내려주시길 ㅠ
오늘 여자친구와 2000일 되는 날입니다. 헬프점 ㅠ
살면서 톡에 두번째로 글쓰는 22살 남자입니다.
오늘 여자친구와 드디어 2000 일이 되는 날입니다. 하하하하 - _-
저희는 고1때부터 사귀어 왔고 중간에 티격 태격 많이 했지만 서울에 있는 왠만한 대학 들어가서, 그래도 부모님들께 욕 안 먹고 사귀어 왔습니다.
대학간 후 얼마안되어 전 해병대에 지원 입대 했고 여자친구 묵묵히 2년 -7일 잘 기다려줬습니다.
전역후에 후회 없이 놀아주려 했는데 요새는 아버지 사업 물려 받느라 신경도 못써주고 잘 만나지못해 몇 번 다투었지만 그래도 사랑스럽네요.
다 제가 못해줘서 생긴 일이니까요.
고1 고2 때는 친구들과 술 먹고 논다고 정신 없이 살고, 고3때도 공부 한다고 시간 없다고 드문 드문 만났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 군대 가버리고 그녀의 속 시커멓게 많이 썩였던 남자친구지만 그래도 나이트는 커녕 다른 남자 한번 연락 안하고 묵묵히 기다려준 여자친구가 고맙네요.
일 열심히 하고 대학도 야간으로 전환해서라도 열심히 다녀서 두마리 토끼 다 잡으려고 합니다.
여자친구가 먼저 절 차지 않는 한 능력있고 한 여자만 바라보는 뚝심 있는 남자 되어 그녀에게
정식으로 전광판 프로포즈 같은 멋진 이벤트 해주고 싶네요.
그동안 이벤트 한번 변변히 못해주고 20살에 고무신 신겨서 22살에 꽃신 신겨준 한 철없는 남자친구지만
앞으로 그녀에게 충성을 다할 것을 모든 톡커들 앞에서 약속 드립니다.
아 강남이나 송파 쪽에 분위기 좋은 식당 있으시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 ㅠ ( 아 원래 이게 목적이었는데.. 어쩌다 이래 됐지. )
"사랑한다 아라야"
톡 되면 커플 사진 올리겠습니다. 하하 악플말고 축복을 내려주시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