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두명이 누가더 꼬리치는지 보는중

디지니야2015.08.08
조회199
신입사원이랑 28녀 가 전에는 다들 남자가 꼬리치네 선수네 뭐네 했자나 그래서 남자가 일방적인줄알았는데 그둘이랑같이 일하는 사람 소리듣고 왠지 쌍방과실?이라해야되나 암튼 둘다 장난아니라네 정말 옆에서보면 사귀는줄알정도로 장난아니라고 하더라고...심지어 다른부서사람들은 이미 사귀는줄알정도로..

다른부서사람들 말로는 남자가 28여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주고 그냥 가려고하면 28여가 남자한테 버스까지 기다려줘야지! 하고 애교부린다 하더라고.. 다른일때문에 정류장을 다른데로가면 거기까지 데려다달라하고 또 퇴근할때보면 항상 남자가 10분더늦게 나가는데 여자가 항상 .입구에서 기다려주고.. 둘이 밥먹을때마다 계산은 여자가 거의하고 남자는 커피, 정도만 계산하고.. 그리고 남자가 일박이일 로 휴가갔었는데 여자가 보고싶다고 빨리오라고 한다하더라고


또 28여는 원래 다른사람들이랑 눈마주쳐도 잘 안웃고그냥 고개휙 돌리는데 그 신입남만보면 먼가 애교섞인 웃음? 도 부리고 다른사람한테는 부탁할때 정말 그냥 평소말투로하는데 그신입남한테 할때는 친해서 근가? 애교를 부린다하더라고 또 신입남이 다치면 걱정많이하고 여자 기분이 않좋아보인다고 해 원래는 신입사원이 집에 언제가냐고 먼저 물어봤었는데 요즘은여사원이 먼저 물어보고 기다린다고 하더라구...

그리고 신입남도 머.. 가끔 여자가 안보이면 보고싶다고도하고..머 가끔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또 비오는날엔 자기 어깨 다젖어가면서 여자우산씌어주고... 옷이나 머리가 헝클어져있으면 다시 만져주고.. 둘다 사귀는것처럼 행동하는데

웃긴건 여사원은 난 연하보다 연상이좋아 이러고 사내연애는 안할거라하고 아직 남친이 좋다고 한대 그신입남이랑있을때 또 신입남도 이런 비슷한말 한다고하고 나 진짜 이말듣고 얘네 머하는건가... 생각이들대... 둘다그냥 어장관리하는건가..

아 암튼 우리 다른 여사원들은 좀더 알고있는거같은데 아직말안해주고 내가 그사람들에 대해들은건 이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