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야구선수 박지아씨 훈훈한 오빠와 촬영 비하인드컷

황작가20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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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만에 오빠와 손을 잡았다고 하네요^^*

 

 

 

 

촬영 막바지때~~

2시간 가량의 촬영시간에도 힘드실만도 한데

 

 

 

 

 

지치지 않고 밝게 웃어주시는 박지아씨

 

 

 당일 종합운동장에 가셔서 야구관람을..오우

 

 

 

 

   경기가 끝난 후 코치님과 훈련..열정이 정말정말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