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년간 외부와 격리되어 살아가는 사람들

태풍1호20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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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벵갈만에 위치한 북 센티넬섬(Noth Sentinel lsland)에 사는 센티넬족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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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맨에게 창을 던져되는 센티넬족

북 센티넬 섬에 사는 원주민들은 지난 6만년동안 외부인들과 거의 접촉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센티넬인들과 접촉을 시도한 사람들은 살해당했거나 원주민들의 격렬한 저항을 받아 포기했습니다.
북 센티넬 섬은 인도해에 있는 벵갈만에 위치해있고 인도 정부는 섬을 둘러싸는 3마일 (4.8km) 접근 금지 구역을 설립하였습니다.
원주민들은 현대 문명을 거부하고 외부와의 접촉이 없이 살아가는걸 선호하는거 같아 보입니다. 원주민들은 자기들의 섬을 접근하면 어부들인지 저공비행하는 비행기인지 상관하지 않고 무조건 공격하는걸로 알려져있습니다.
 
 
센티넬인들이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은 사건이 딱 한번 있었는데 1997년 인도 인류학 학자들이 코코넛을 들고 왔을때였습니다. (북센티넬섬에는 코코넛이 자라지 않음)

 









 

 


19세기에 인도 상선이 북 센티넬 섬에 좌초됬는데 106명의 선원이 원주민들을 공격을 받았고 영국 해군으로 부터 구조를 받아야 됬다고 합니다.
또 영국 학자들이 원주민들을 조사하기 위해 원정대를 이끌고 원주민들 여러명을 납치해서 인도 본토로 대려왔는데, 어른들은 금방 병걸려 죽었고 아이들은 다시 섬에 풀어줬습니다.

 
 
1975년 네서녈 지오그래픽 팀이 찍은 영상 - 센티넬인들이 활을 쏘아되고 배에 타고 있던 사람 한명이 허벅지에 활을 맞는다. 웃고 환호하는 센티넬인 전사들의 반응을 볼수 있다.








 

 인도 해안경비대 헬기가 찍은 사진 - 2004년 쓰나미후 민사작전을 위해 북 센티넬 섬으로 헬기가 파견됬는데 원주민들이 헬기를 향에 활을 쏘자 금방 철수했다. 




2004년 쓰나미때 섬이 매우 큰 피해를 받은걸로 알려져있는데 원주민들은 용캐도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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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센티넬 섬 - 크기는 뉴욕 맨해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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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어부 2명이 배가 좌초되어 북 센티넬 섬에 표류됬는데 원주민들에게 사살당했다고도 하네요. 저 사진이 당시 좌초된 배 사진이라고 합니다.
센티넬족은 농사를 짓지 못하는걸로 추정되며 그들의 언어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불도 못짓는걸로 추정되며 음식을 사냥하거나 찾아다니는 매우 원시적인 삶을 이끌어가는걸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들의 인구는 250명에서 300명 사이로 추정됩니다.


아직도 그들에 대해 아는게 거의 없는 매우 신비적인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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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4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