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거처음 써봐서 잘못쓰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일단저는 결혼한지 3년차 26살 여자입니다 갑작스런 첫째임신으로 만난지 3개월만에 결혼하게됫지만 자상하신 시아버지와 친구같은 시어머님을 만나 항상 주변에서 시댁 잘만낫다 라는 말을 들으며 ,저또한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내왓습니다 그런데 다좋으신분들인데 제 외모에 그렇게 질책을하세요 ㅜㅜ 제가 처녀때는 키 163에 48~50 유지하다가 첫째를가지고 만삭때까지 60초반 까지 쪗엇어요 근데 만삭인 저를 두고 아버님께서 하시는말씀이 자기관리좀 하라고 살좀 빼라고 하시는거에여 아니 제 상식으로는 만삭 여자한테 그런 말씀을하시는게 이해가안되요 아니 제가 진짜 엄청 살이쪄서 생활하는데 지장이잇다던가 남편보다 더쪗다던가 하면 이해를하겟어요 ㅜㅜ 일단 그얘기듣고 다음에 시댁갈때 평소에 잘안하는 화장도 하고 그러면서 지나갓어요 근데 이년이지나고 제가지금둘째를가져 8개월차 접어드는데 일주일전(차타고십분거리라 일주일에3회이상 가는듯해여)저녁먹고앉아잇는데 아버님이 또 몸얘기하시더라고요 살좀빼고 화장도하고 다니라고...그래서제가 아버님 저도 모임잇는날이거나 할때는 해요 근데 평소에는 첫째(두살)도잇고 배도 너무불러서 못해요 ㅜㅜ 이러니까 그건핑계라고 게을러서그런거라고하시네여ㅜㅜ 그리고 차타고 가는데 제가속이안좋아서 인상쓰고잇으니까 아버님께서 몸안좋냐고 물어보시는데 어머님 옆에서 얘 몸을봐 어디아푸게 생겻어?이러시는데 아물론 장난인거아시는데 진짜 기분이나뿝니다 ㅜㅜ 남편은 그냥 가만히잇구여 그리고 참고로 지금제 몸무게는 56입니다 첫째때 때문에 저나름 관리하고잇고 산부인과 의사도 배에 지방이 없다고 하셧어요 ..예민해지니까 꾸미는것도 돈이잇어야꾸미지 라는 생각도들고 아걍 다 짜증납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드리는걸까여 저말들이 자꾸생각나서 계속우울합니다1014
시부모님께서 둘째임신8개월인데 살빼고 화장좀하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