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거 힘들다

힘들201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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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오빠가 음악을 하는데 9월말에서 10월초에

서울로 음악을 하러 간다고해요ㅠㅠ

진짜 이런 감정 처음이여서 카톡 하나하나에 좋아서 웃고 답장안오면

계속 기다리고 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