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들어와보면 참 답답한 사연도 많구..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도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중에 한사람이죠.. 저는 아이아빠와 헤어진지는 3년이 넘었구요.. 그당시 그인간은 집에는 생활비 가져다 주지 않으면서.. 여자랑 바람이 나서 돌아다녔더군요.. 집에는 회사일때문에 출장간다고하고.. 어쩌다 남들 쉬는날(어린이날, 크리스마스..등등)가족이 함께 있어야할 시간에 어김없이 집에 없었죠..그런 날들이 무슨 의미가 있냐구하면서.. 한사람을 믿는다는걸.. 주변에서는 그렇게까지몰랐나구.. 하면서 바보로 만들더군요.. 그때 제 뱃속에는 2개월된 아이가 있었죠..그 인간 아이를 끝까지 인정안하더군요.. 니가 낳고 싶어서 낳는거니까 지 호적에는 못올린다나요.. 지금 딸에게도 그렇게 무심한사람이고.. 또 저혼자서서 둘째까지 책임질수 없어서 6개월까지있다가 제가슴에만 묻고 하늘나라 보냈습니다.. 그 시간들을 어떻게 말로 다할수 있을까요.. 어찌어찌하여 이곳으로 이사와서 주변사람들 도움으로.. 직장도 다니고.. 교회에 가서 기도도 하구요.. 그러다가 좋은사람 만나서 며칠있으면 같이 살려고합니다.. 우리 딸아이도 저한테 잘해주니까.. 처음에는 아저씨 우리집에 가서 놀자고..자고가라고.. 지금은 아빠라고도 잘 부름니다.. 너무 길죠?? 근데 그 아이아빠란 사람 ..여태모른척하다가.. 내가 재혼한다구 하니까 지 딸이라고 지가 데리고 간답니다..바람펴서 지새끼도 몰라보고 한여자도 아니고 두여자랑 놀다가.. 지금은 다 떠나고 지 혼자랍니다..그래서 우리한테로 돌아오고 싶나나요..(제가 늦었다고 하니까 세상사람 다 변해도 나는 변할줄 모랐답니다.) 신용보증기금에 삼천만원 보증채무까지 떠안겨주고.. 본인은 이억이 넘는 빗에.. 신용불량에 집도 없으면서.. 아이 양육비 제대로 준적없으면서..아이가 아프다고, 아빠 보고싶다고 오라고해도 모른척하더니 단지 친아빠란 이유로.. 지가 데리고가서 키운답니다.. 오늘은 글쎄 저한테 말도없이 어린이집에서 아이 데리고가서 놀이공원에 갔답니다. 엄마인 저한테는 한마디 전화도 없이.. 선생님한테 전화했다고 거짓말하고.. 이 글 읽으시는분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워낙 이기적이고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라서.. 제 딸이 거기 가서 커가는걸 생각하면 미칠것같습니다..절대 보낼수없습니다.. 떨리는 손으로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친아빠란 이유로..
여기에 들어와보면 참 답답한 사연도 많구.. 억울하게 당하는 사람도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중에 한사람이죠..
저는 아이아빠와 헤어진지는 3년이 넘었구요..
그당시 그인간은 집에는 생활비 가져다 주지 않으면서..
여자랑 바람이 나서 돌아다녔더군요.. 집에는 회사일때문에 출장간다고하고..
어쩌다 남들 쉬는날(어린이날, 크리스마스..등등)가족이 함께 있어야할 시간에 어김없이
집에 없었죠..그런 날들이 무슨 의미가 있냐구하면서..
한사람을 믿는다는걸.. 주변에서는 그렇게까지몰랐나구.. 하면서 바보로 만들더군요..
그때 제 뱃속에는 2개월된 아이가 있었죠..그 인간 아이를 끝까지 인정안하더군요..
니가 낳고 싶어서 낳는거니까 지 호적에는 못올린다나요..
지금 딸에게도 그렇게 무심한사람이고.. 또 저혼자서서 둘째까지 책임질수 없어서
6개월까지있다가 제가슴에만 묻고 하늘나라 보냈습니다..
그 시간들을 어떻게 말로 다할수 있을까요..
어찌어찌하여 이곳으로 이사와서 주변사람들 도움으로.. 직장도 다니고.. 교회에 가서
기도도 하구요.. 그러다가 좋은사람 만나서 며칠있으면 같이 살려고합니다..
우리 딸아이도 저한테 잘해주니까.. 처음에는 아저씨 우리집에 가서 놀자고..자고가라고..
지금은 아빠라고도 잘 부름니다..
너무 길죠??
근데 그 아이아빠란 사람 ..여태모른척하다가..
내가 재혼한다구 하니까 지 딸이라고 지가 데리고 간답니다..바람펴서 지새끼도 몰라보고
한여자도 아니고 두여자랑 놀다가.. 지금은 다 떠나고 지 혼자랍니다..그래서 우리한테로
돌아오고 싶나나요..(제가 늦었다고 하니까 세상사람 다 변해도 나는 변할줄 모랐답니다.)
신용보증기금에 삼천만원 보증채무까지 떠안겨주고.. 본인은 이억이 넘는 빗에..
신용불량에 집도 없으면서..
아이 양육비 제대로 준적없으면서..아이가 아프다고, 아빠 보고싶다고 오라고해도 모른척하더니
단지 친아빠란 이유로.. 지가 데리고가서 키운답니다..
오늘은 글쎄 저한테 말도없이 어린이집에서 아이 데리고가서 놀이공원에 갔답니다.
엄마인 저한테는 한마디 전화도 없이.. 선생님한테 전화했다고 거짓말하고..
이 글 읽으시는분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워낙 이기적이고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라서..
제 딸이 거기 가서 커가는걸 생각하면 미칠것같습니다..절대 보낼수없습니다..
떨리는 손으로 답답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