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때 잘하라는게 맞는말이고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말라는 말도
정말 맞는말인걸 다시 한번 느꼈다.
왜 나는 너가 당연하다고 생각했을까
왜 나는 내가 아닌 니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을까
사람이 만나고 헤어짐은 누구나 겪는일이고
세상에 나만 버려진 사람인마냥
왜 혼자 궁상맞게 질질짜고 불쌍한척을 했을까
니가 나말고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생각도 하기싫고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나말고 다른사람이랑
얘기하고 웃으면서 장난치는 모습도 보기싫었다
그렇게 나는 너한테 관심이 아닌 집착이 되었고
너는 그렇게 변해가는 나를 꺼려하였다.
너가 꺼려하고 싫어하는 모습을 보니
나는 불안해져갔다.
혹시나 헤어지자 하는건 아닐지
이런 내가 귀찮아져서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아닐지
내 이런모습에 너가 나한테 싫증을 느꼈으면
난 이런모습을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너가 날 싫증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이성친구 문제로 닥달해왔던것도
친구랑 놀러간다하면 싫은티내고 그랬던것들도
다른사람생겼냐 내가 싫어졌냐 너무 변했다며
정신병걸린 사람마냥 의심하던 행동들도
하나하나씩 니가 바라는대로 고쳐나갔다.
아니. 고쳐나간게 아니라 내가 포기를했다.
고치기에는 너무 내가 힘이들었다.
그렇게 너에게 하나 둘씩 포기를 하니까
너는 그런 내모습을 다시 좋아해줬다.
그래 하나둘씩 마음을 비우고 포기해가니까
너가 어디에서 무엇을하고 누구랑있고 어디에 있는지
하나도 신경쓰이지 않았다
여자랑 놀고 만나도 화가나지 않았다.
너는 왜 나혼자 변했다고 생각하니
너는 그냥 나를 첫만남에 한순간 설렘때문에 만난거니
나는 너한테 다른걸 바라는건 전혀 없었어.
그냥 다만 바람을 피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한눈 팔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그리고 처음 나를 생각했던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그래서 그런건데 너는 나한테 왜그랬니
사람은 누구나 변하게 되는거고
사람이 변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고
변할거라고 뻔히 알고있었는데
막상 변해가는 니 모습을 보니 나는 왜이리 서운했을까
왜이리 불안하고 슬펐을까
바라는걸 하나를 들어주면
넌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였고
바라는걸 들어줄수록 바라는게 많아졌었다.
그렇게 너는 나한테 이별도 바랬지.
거짓말은 한번 치면 계속 치게 되고
바라는것도 하나 들어주면 계속 바라게 되는데
너한테 맞춰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니
하지만 됐다 이제는
그래도 첫만남 그 설렘은 잊을수가 없을거고
첫만남의 너의 그 눈웃음도 잊을수가 없을거고
우리가 맨날 물대신 마셨던 콜라도
맛없어도 맛있다고 먹던 김치찌개도
매일 넌 게임만하고 난 혼자놀게 만들었지만
가끔씩 뒤돌아보면서
웃으며 장난치고 안아주고 입맞추고 그랬던
너의 모습들도 난 잊을수가 없을거다
그래 뭐
온 힘 다해서 사랑했으니까 됐어
몇달이 지나고 몇년이 지나고
널 평생 잊을수 없을거 같지만
언젠가는 잊혀지고
너는 내마음 어디 한쪽에 남겨지겠지.
위에 쓴말들 니가 나한테 했던말이다.
그리고 내가 니한테 했던말이고
서로 버려지고 사랑받는 느낌이 뭔지 이제 알았으니
똑같이 느꼈으니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너만은 알아줬으먼 한다.
한때는 같이 있는거 자체가 좋았고
서로가 있다는거에 감사했잖냐.
뿌린대로 걷는다는 말도 맞는말이다.
내가 너한테 그리 힘들게 모질게 쳐버렸으니
나도 너처럼 똑같이 당하고 있는거겠지.
이렇게 힘들었냐 미안해
후회하지만 이제 서로 갈길을 걷기로했다.
너는 지금 다른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만
나는 누구를 만나도
너와 같이 있었을때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겠다.
혹시라도 나중에 마주치면 그땐 웃으면서 보자.
이글을 보게된다면
내가 보지는 못하지만
그냥 첫만남에 웃었던
내가 니 웃음에 반했다던
그 미소만 지어줘
잘지내
잘되길 빌어달랬지
그건 못하겠지만
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행복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행복해라
미안했고 보고싶다 사랑해
우리 까미도 잘부탁해ㅎ
후회하지않을만큼 사랑하시길
있을때 잘하라는게 맞는말이고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말라는 말도
정말 맞는말인걸 다시 한번 느꼈다.
왜 나는 너가 당연하다고 생각했을까
왜 나는 내가 아닌 니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을까
사람이 만나고 헤어짐은 누구나 겪는일이고
세상에 나만 버려진 사람인마냥
왜 혼자 궁상맞게 질질짜고 불쌍한척을 했을까
니가 나말고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생각도 하기싫고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나말고 다른사람이랑
얘기하고 웃으면서 장난치는 모습도 보기싫었다
그렇게 나는 너한테 관심이 아닌 집착이 되었고
너는 그렇게 변해가는 나를 꺼려하였다.
너가 꺼려하고 싫어하는 모습을 보니
나는 불안해져갔다.
혹시나 헤어지자 하는건 아닐지
이런 내가 귀찮아져서 다른사람을 만나는건 아닐지
내 이런모습에 너가 나한테 싫증을 느꼈으면
난 이런모습을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야 너가 날 싫증내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이성친구 문제로 닥달해왔던것도
친구랑 놀러간다하면 싫은티내고 그랬던것들도
다른사람생겼냐 내가 싫어졌냐 너무 변했다며
정신병걸린 사람마냥 의심하던 행동들도
하나하나씩 니가 바라는대로 고쳐나갔다.
아니. 고쳐나간게 아니라 내가 포기를했다.
고치기에는 너무 내가 힘이들었다.
그렇게 너에게 하나 둘씩 포기를 하니까
너는 그런 내모습을 다시 좋아해줬다.
그래 하나둘씩 마음을 비우고 포기해가니까
너가 어디에서 무엇을하고 누구랑있고 어디에 있는지
하나도 신경쓰이지 않았다
여자랑 놀고 만나도 화가나지 않았다.
너는 왜 나혼자 변했다고 생각하니
너는 그냥 나를 첫만남에 한순간 설렘때문에 만난거니
나는 너한테 다른걸 바라는건 전혀 없었어.
그냥 다만 바람을 피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한눈 팔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그리고 처음 나를 생각했던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그래서 그런건데 너는 나한테 왜그랬니
사람은 누구나 변하게 되는거고
사람이 변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일이고
변할거라고 뻔히 알고있었는데
막상 변해가는 니 모습을 보니 나는 왜이리 서운했을까
왜이리 불안하고 슬펐을까
바라는걸 하나를 들어주면
넌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였고
바라는걸 들어줄수록 바라는게 많아졌었다.
그렇게 너는 나한테 이별도 바랬지.
거짓말은 한번 치면 계속 치게 되고
바라는것도 하나 들어주면 계속 바라게 되는데
너한테 맞춰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내가 이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니
하지만 됐다 이제는
그래도 첫만남 그 설렘은 잊을수가 없을거고
첫만남의 너의 그 눈웃음도 잊을수가 없을거고
우리가 맨날 물대신 마셨던 콜라도
맛없어도 맛있다고 먹던 김치찌개도
매일 넌 게임만하고 난 혼자놀게 만들었지만
가끔씩 뒤돌아보면서
웃으며 장난치고 안아주고 입맞추고 그랬던
너의 모습들도 난 잊을수가 없을거다
그래 뭐
온 힘 다해서 사랑했으니까 됐어
몇달이 지나고 몇년이 지나고
널 평생 잊을수 없을거 같지만
언젠가는 잊혀지고
너는 내마음 어디 한쪽에 남겨지겠지.
위에 쓴말들 니가 나한테 했던말이다.
그리고 내가 니한테 했던말이고
서로 버려지고 사랑받는 느낌이 뭔지 이제 알았으니
똑같이 느꼈으니
다른사람들은 몰라도 너만은 알아줬으먼 한다.
한때는 같이 있는거 자체가 좋았고
서로가 있다는거에 감사했잖냐.
뿌린대로 걷는다는 말도 맞는말이다.
내가 너한테 그리 힘들게 모질게 쳐버렸으니
나도 너처럼 똑같이 당하고 있는거겠지.
이렇게 힘들었냐 미안해
후회하지만 이제 서로 갈길을 걷기로했다.
너는 지금 다른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만
나는 누구를 만나도
너와 같이 있었을때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겠다.
혹시라도 나중에 마주치면 그땐 웃으면서 보자.
이글을 보게된다면
내가 보지는 못하지만
그냥 첫만남에 웃었던
내가 니 웃음에 반했다던
그 미소만 지어줘
잘지내
잘되길 빌어달랬지
그건 못하겠지만
내가 아닌 다른사람과 행복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행복해라
미안했고 보고싶다 사랑해
우리 까미도 잘부탁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