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난 내 마음이 정리된걸 인정하고싶지 않고싶어했던거 같음 그만큼 난 정말 여친이를 좋아했음. 우리가 사귄지 오래됬지만 잔적이 한번도 없음. 여친이 혼전순결을 내걸었기때문에 난 여친의견을 존중해서 같이 자지 않았었는데 정말 다행인거같다 며칠전에 여친과 만나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예상외로 담담하더라. 난몰랐는데 티가많이났었데. 자기도 인정하기싫었고 부정해도 오래전부터 내가 마음 접은게 느껴졌데 그래서 나를끝으로 더이상 사랑같은거하지않을꺼란다 바보같은게 힘들었던거 이해한다고. 그리고 부모님이 찍어놓은 .자기하고 같은 길을 걷고 자기 진급에 도움되는 남자랑 결혼할꺼란다 여친이하고 정리하고 집에와서 진짜쳐울었다 이렇게 울어본거 정말 처음이었다 처음엔 니외적인 것들만보고 덜컥 사귀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너의 내면이 보였고 너 자체를 좋아했었어. 너와 함께했던 시간 . 내마음속에 담아둘께 고마웠어 .그리고 이정도밖에 안되는 내가 미안해. 1
직업군인여친 힘들다했던 글쓴이임
어쩌면 난 내 마음이 정리된걸 인정하고싶지 않고싶어했던거 같음
그만큼 난 정말 여친이를 좋아했음. 우리가 사귄지 오래됬지만 잔적이 한번도 없음. 여친이 혼전순결을 내걸었기때문에 난 여친의견을 존중해서 같이 자지 않았었는데 정말 다행인거같다
며칠전에 여친과 만나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예상외로 담담하더라.
난몰랐는데 티가많이났었데. 자기도 인정하기싫었고 부정해도 오래전부터 내가 마음 접은게 느껴졌데
그래서 나를끝으로 더이상 사랑같은거하지않을꺼란다 바보같은게
힘들었던거 이해한다고.
그리고 부모님이 찍어놓은 .자기하고 같은 길을 걷고 자기 진급에 도움되는 남자랑 결혼할꺼란다
여친이하고 정리하고 집에와서 진짜쳐울었다 이렇게 울어본거 정말 처음이었다
처음엔 니외적인 것들만보고 덜컥 사귀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너의 내면이 보였고 너 자체를 좋아했었어. 너와 함께했던 시간 . 내마음속에 담아둘께
고마웠어 .그리고 이정도밖에 안되는 내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