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너무싫어요

ㅇㅇ2015.08.09
조회172
음..처음 글써보는거라 이상한점도 있지만 이해해주세용ㅎㅎ...

음..일단 저는 고3여학생이에요 그래서 평소에 전화나 문자같은걸 씹게될때가 많더라구요..ㅜ
근데 외할머니께서 제가 이런사정을 얘기하셔도 이해못하시고 하루에 정말 수십번씩 전화를 하세요..
받으면 십분뒤에 다시전화해서 공부는 안하니? 이러시구..안받으면 진짜 핸드폰 전원이 꺼질때까지 거세요
일부러 안받는것도아닌데 너무 짜증나요 ㅜㅜㅜㅜㅜㅜ
또 제게 너무 소중한 강아지를 키우는데요
매일 전화로 너 강아지 안팔면 다시는 얼굴안본다,혀깨물고자살한다,니엄마한테 시켜서 버린다한다.등 심한말만 하시고 저희집오실때마다 강아지꼴보기싫다고 하루종일 가둬두세요..솔직히 이해 안되실수도 있는데 저는 강아지가 더 소중하거든요..
그리구 제가 대학교올라가면 자취준비를 하려구 외할머니 있는 자리에서 말했더니 자기집에서 살라구 하세요ㅜ나쁜건아닌데 두명누우면 꽉차는 집이구..대신에 강아지 팔라 하시고ㅜㅜㅜ너무스트레스받아요 글구 어렸을때부터 저는 맞아도 빨개질정도로는 안맞고살았는데 가끔가다 부모님 안보실때 몸은절때안때리시구 얼굴을 때리셔여..강아지 안판다 판다 문제로..엄마한테도 말했는데 효도도 못할망정 대들기나 한다하구 제가 나쁘게 생각하는건가용?..대들땐 있어두 저는 강아지너무소중히생각해서 안될꺼같아요 이정도에요ㅜㅜㅜ너무스트레슨데 쓸대없이 받는걸까 싶기도해서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