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모으려면 자가가아니더라도 작은평수 전세라도 가야하는데, 문제는 예랑집에서 단한푼도안해준다하십니다.. 예랑집 홀어머니계시구요 어머니직장있으시고 월수입200이상에 24평아파트도 본인명의 자가세요 제가 예랑이한테 집전세구할때 그러면 저희집안 반보태고 예랑집안 반보태고 이렇게는 어떻냐고 하니, 예랑이는 아예 손안벌릴거라고하네요.
예랑어머니도 주실생각없으시고 오히려 예랑이한테, 나중에 모은돈으로 땅사서 집짓고살아야겠다~
그때 니가 집좀사줘 보태주든지 이런말 까지 쉽게 하시구요^^ 네 효자노릇제대로하는거좋아요 그럼 저희가 대출5천받게되면. 예랑월급 제월급에
다달이 대출할부금이 못해도100~120이상 예랑회사사람들 축의금 ,경조사비..
각자 보험비15~20만원씩 따로 폰비 차유지비 자동차세금 기름값
생활비 병원비등등 , 혼수할돈도 턱도 없고.. 모을돈도 부족하고아기까지 생기면 진짜 힘들어요. 그냥 빚의 노예로 살게되겠네요 근데 예랑집에서 한푼도안보태주시고 예랑이는 홀어머니한테 다달이30만원씩 용돈 꼬박 평생 챙겨드리겠답니다 결혼후 애기가 있어도 무조건요 명절,생일도 플러스 따로 챙겨 드린다하구요. 자기위 형하나있는데 자기가 가장노릇하려하네요. 스트레스받아미치겠습니다. 결혼이야기 나오고 처음엔 저한테
얼마전부터 형이랑 20씩드리기로했다고 통보식으로얘기했다가 오늘 예랑집놀러갔다가 방에서 우연히 어머니 말씀하시는거 듣고
예랑이가 30씩드리겠다는 사실알게된거거든요 정작 저희집은 둘이행복하게살면된다고 바라시는거없으시다하시는데 물론 내형편이여유가되면 용돈알아서챙겨드리죠. 근데 예랑이는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제가 아무리 속상한표현을해봐도 자기주관 꿋꿋이지킵니다.제가무슨말을하든 무조건 드리겠다고.
시어머니용돈 얼마씩드리나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제가 예민한건지봐주세요
여러가지 조언, 객관적인 말씀들 듣고 싶어서
적게 되었어요 ㅠㅠ
결혼얘기나오고있는 남자친구있구요
2년만났어요.27살입니다 둘다일하고있구요.
남친은 둘째아들입니다.위에 30살 형 한명있구요
저희도 어느정도 나이도 찼고 더 늦기 전에 결혼하고싶어서
갑자기 결혼준비하려니 효자행세를하네요..
제가 이런단어까지쓰며 적는것도 그만큼 쌓인게많아서에요. 직장 불안정하구요.
협력업체에서 일하는데 언제잘릴지모르고,옮긴것만3번이상 옮겼구요
연봉없이 월급으로 매달200에서 250사이됩니다. 200일때도 있구요
업체에서 일이없으면 쉬면서 일자리찾으러다녀야되는그런 직업이구요..
현재둘이 학교졸업하고 둘합쳐모은돈이 2천정도되요.
요세 전세값도 많이올라서
15평 작은평수아파트 마련하려해도 7천이상 되더라구요.
돈을 모으려면 자가가아니더라도 작은평수 전세라도 가야하는데,
문제는 예랑집에서 단한푼도안해준다하십니다..
예랑집 홀어머니계시구요
어머니직장있으시고 월수입200이상에
24평아파트도 본인명의 자가세요
제가 예랑이한테 집전세구할때
그러면 저희집안 반보태고 예랑집안 반보태고
이렇게는 어떻냐고 하니,
예랑이는 아예 손안벌릴거라고하네요.
예랑어머니도 주실생각없으시고 오히려 예랑이한테,
나중에 모은돈으로 땅사서 집짓고살아야겠다~
그때 니가 집좀사줘 보태주든지 이런말 까지 쉽게 하시구요^^
네 효자노릇제대로하는거좋아요
그럼 저희가 대출5천받게되면.
예랑월급 제월급에
다달이 대출할부금이 못해도100~120이상 예랑회사사람들 축의금 ,경조사비..
각자 보험비15~20만원씩 따로 폰비 차유지비 자동차세금 기름값
생활비 병원비등등 , 혼수할돈도 턱도 없고..
모을돈도 부족하고아기까지 생기면 진짜 힘들어요.
그냥 빚의 노예로 살게되겠네요
근데 예랑집에서 한푼도안보태주시고
예랑이는 홀어머니한테
다달이30만원씩 용돈 꼬박 평생 챙겨드리겠답니다
결혼후 애기가 있어도 무조건요 명절,생일도 플러스 따로 챙겨 드린다하구요.
자기위 형하나있는데 자기가 가장노릇하려하네요.
스트레스받아미치겠습니다.
결혼이야기 나오고 처음엔 저한테
얼마전부터 형이랑 20씩드리기로했다고 통보식으로얘기했다가
오늘 예랑집놀러갔다가 방에서 우연히 어머니 말씀하시는거 듣고
예랑이가 30씩드리겠다는 사실알게된거거든요
정작 저희집은 둘이행복하게살면된다고
바라시는거없으시다하시는데
물론 내형편이여유가되면 용돈알아서챙겨드리죠.
근데 예랑이는 너무 이기적인거같고. 제가 아무리 속상한표현을해봐도
자기주관 꿋꿋이지킵니다.제가무슨말을하든 무조건 드리겠다고.
헤어지려니 2년동안 연애해온추억도많고
예랑도 착한사람인데.
현실적으로 부딪히려니 너무힘이드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친정에도 매달30씩 드리자니까
침묵하더니 마지못해서 알겠다고 우리가 덜먹고 덜쓰면 되는거라고
쉽게 이야기하네요 .휴..
조금 줄여볼수는 없냐는 얘기에도 무조건 정색하고 무조건 드릴거라고 따박 이야기하구요
30이 다가아니에요. 매달 30용돈에 , 명절 ,생일 등등 따로 다 챙기는 조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