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후회했으면해

2015.08.09
조회517
2년넘게 너만나면서
니가 하고싶다는거 먹고싶다는거 다 해줬어
여자문제도 연락문제도 내가 너를 더 많이 좋아했어서 그냥 다 아닌척 눈감아줬었어. 근데 이제 더는 안되겠다. 몇 주전부터 연락 2시간에 한번 3시간에 한번 오는 니가 이상할만도 한데 아무눈치도 못채고 있었네 연락은 다피하고 나한테 헤어지자 말 들으려고 노력한거 고생했어 그사람이랑 얼마나 오래 만날지 모르겠지만 꼭 나중에라도 후회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