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6일 금요일 출석부

흉악토진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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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전에 다니던 직장 소장님한테 전화가 왔다.

감리사랑 있는데 오늘 저녁 사준다고,,ㅋ

그래서 횟집가서 저녁먹고, 9시쯤에 나왔는데, 노래방가서 30분만 놀다 가자고 하시는거야~

럭셔리 노래방에 가서 정말로 딱 30분 노래했는데,

내가 4곡 불렀거등,, 근데 두번이 100점 나온거야..

원래 노래방 점수 뭐 그닥 신용이 안가잖아~ㅋㅋㅋ

근데 100점 나왔다고 만원씩 주시는거야~ㅡㅡ;;

내가 노래방 도우미도 아니고,,ㅠㅠㅠㅠㅠ

하튼 잼있게 놀고 용돈(?)까지 받아서 집에 왔다,,,

논네들이 내 후임으로 아직 직원 못구했다고, 나보고 좀 구해달래~ㅠㅠㅠㅠㅠ

어뜩해~~~~~~어디서 구해~~~~~

아무래도 약을 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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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요일 주말이네~^^

다들 오늘하루 마무리 잘하고,,, 토욜은 뭐할지,,,고민이네,,,

구라쟁이얌,,,토욜에 분당가게 되면 전화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