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눈팅만 하다가 글써봐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로 모르겠어편의상 친한사람한테 말하는것처럼 할게 우선 난 지금 삶에대해 엄청나게 고민하고있음ㅋㅋ사춘기일지도 모르는데 우선 난 심각하다는것만 알아줘진짜 말할사람이 없어서 그래. 믿을만한 친구도 없고... 우선 나에대해 말하자면 16살 여중생임 친구/연인 그딴거 없고 그냥 내 꿈만 바라보면서 살고있엌ㅋ롤이나 피파 그런거 좋아해서 남자애들이랑 친하고뒷담화나 가식때문에 여자애들을 많이 싫어하는건 아니고 꺼려함.일반화일수도 있어. 근데 내가 하도 뒷통수를 맞아서.남자애들도 같은 사람인걸 느낀 뒤로부턴 그냥 다싫음.난 이제 절대로 사람 안믿으려고. 원래 왕따를 많이 당해봤고 뒷통수도 많이 맞아봤었음 중1때는 초딩때 왕따였다고 왕따당하고중2때는 그나마 친구들이랑 다녔었음 이 친구들이 얼마전 내 뒷통수 개쌔게 때린년들임. 내가 가식이랑 뒷담 싫어한다고 했잖아?애초에 내가 그런거 1도 안하는 성격인지라 내 친구들한테도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야. 그러지말자 우린.불만있으면 바로바로 말해줬으면 좋겠어.이렇게 말해놓음ㅋㅋㅋㅋ 애들은 알겠다고 그러자고 했고 근데 그 일이 있기 얼마 전부터 날 조카 피하고 쌩까고 무시하는거중1때도 그랬어서 진짜 너무 불안해서 하루종일 걱정하다가 잡고 물어봤지 나 싫냐고.조카 정색하면서 어 그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알고봤더니 나빼고 내 뒷담까고 그랬더라고...진짜 그때 정말 충격먹어서 학교 몇일간 등교 안하고..학교 갈 맘이 싹 사라져서 그 이후로 학교 잘 안나감.우리 담임선생님이 엄청 착하셔서 병결처리해주셨음. 그래놓고 화해할맘 있으면 화해하자는 식으로 하더니그냥 내가 필요없었나봐 ㅋㅋㅋㅋㅋ 내잘못이지 그치? 나 꿈만 바라보고 간다했잖아. 슬럼프와서 엄청 힘들었거든.그래서 막 화내고 그래서 엄청 미안해서 사과하려고 했었는데 등을 돌렸어.걔들눈엔 그냥 내가 조울증 심한 우울증 정신병자로 보였을거야. 암튼 그렇게 한동한 학교 지각하고 띄엄띄엄 다니다가 날 좋아해주는 애를 만남.걔는 내 외모를 잘 모르는데 난 걔를 대충 알고있었어. 성격만 보고 날 좋아해주더라고. 난 내 성격을 좋아해주는 사람이너무 좋았고, 할수있는건 다 해주려고 했어.원래 내가 그래. 개처럼 나 좋아해주는 주인님한테 다 해주다가 버려짐ㅋㅋㅋㅋ 그러다가 걔가 점점 연락 뜸해지고 오랜만에 약속한날에 잠수를 타는거얔ㅋㅋㅋㅋㅋㅋ문자로 이럴거면 끝내자니까 그러쟤. 그렇게 또 나는 버려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배신이나 뒷통수나 흔한거잖아? 그치? 근데 내가 왜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냐면걔네는 내가 뭐가 힘들고 힘들었고 슬프고 아픈지 알고 있었거든.정신과 진료받는것도 힘든것도 다 알고있었는데 똑같이 했어. 후... 암튼 난 그때부터 잘해보려는 맘은 접었어.내 성격이 지랄맞은게 죄니까 내 성격에 맞춰 살려고. 사실 남자친구 사귀기 전에부터 고등학교 안가려고 했었어. 인간관계가 어려워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감정기복이 심해서.솔직히 나 너무 민폐잖아 안그래? 지맘에 안드면 화내고 버려졌다고 일방적인것처럼 행동하곸ㅋㅋㅋㅋㅋ 근데 어떡해... 난 나만힘든게 슬프단말야 ㅋㅋㅋㅋㅋ...지금 내가 하고싶은게 예술인데 딜레마와서 게임만하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나 진짜 한심하다 그치? 그래서 결론적으로 죽고싶다고.어짜피 내가 맘을 열면 이런게 반복될거잖아.그렇다고 맘을 닫으면 외롭고. 난 외로운거 싫어.. 게다가 나 꿈을 많이 꾸는데 조카 슬픈게난 행복했던 순간들이 리플레이되서 꿈에 나온단말야난 행복한 순간이 뒷통수 맞기 전 친구들이랑 지낸것밖에 안나오더랔ㅋㅋㅋ 물론 다 이러지는 않겠지. 근데 찾기 힘들것같아.지금 어려서 그럴수도 있겠지. 근데 아닐수도 있잖아.이 세상이 나 하나로 휙휙 바뀌는것도 아니고. 바뀐다는 보장도 없고. 내가 많이 생각해봤는데, 교육과정이 바뀌고 정치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어도 근본적인 문제는 바뀌지 않을것 같아. 내가 잘못된걸까? 성격을 바꾸라고 먼저 다가가보라고 할수도 있어.근데 나도 많이 해봤거든? 그거 안됔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아ㅏㅏㅏ 모르게따ㅏㅏㅏㅏㅏ 진짜 죽을때만큼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아ㅏㅏㅏ 나보다 힘든사람 있겠지. 참고 견디는 사람 있겠지.근데 그사람들이랑 나랑 같은게 아니잖아.난 못버티겠어. 희망이 없어. 쓴소리좀 해줘. 위로좀 해줘. 조언좀 해줘.뭐든 해줘봐 나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하루하루 너무 내가 한심해서 미치겠다
나 어떡할까? 쓴소리든 위로든 다 좋으니까 대책좀 줘
우선 난 지금 삶에대해 엄청나게 고민하고있음ㅋㅋ사춘기일지도 모르는데 우선 난 심각하다는것만 알아줘진짜 말할사람이 없어서 그래. 믿을만한 친구도 없고...
우선 나에대해 말하자면 16살 여중생임 친구/연인 그딴거 없고 그냥 내 꿈만 바라보면서 살고있엌ㅋ롤이나 피파 그런거 좋아해서 남자애들이랑 친하고뒷담화나 가식때문에 여자애들을 많이 싫어하는건 아니고 꺼려함.일반화일수도 있어. 근데 내가 하도 뒷통수를 맞아서.남자애들도 같은 사람인걸 느낀 뒤로부턴 그냥 다싫음.난 이제 절대로 사람 안믿으려고.
원래 왕따를 많이 당해봤고 뒷통수도 많이 맞아봤었음
중1때는 초딩때 왕따였다고 왕따당하고중2때는 그나마 친구들이랑 다녔었음
이 친구들이 얼마전 내 뒷통수 개쌔게 때린년들임.
내가 가식이랑 뒷담 싫어한다고 했잖아?애초에 내가 그런거 1도 안하는 성격인지라 내 친구들한테도이건 사람이 할짓이 아니야. 그러지말자 우린.불만있으면 바로바로 말해줬으면 좋겠어.이렇게 말해놓음ㅋㅋㅋㅋ 애들은 알겠다고 그러자고 했고
근데 그 일이 있기 얼마 전부터 날 조카 피하고 쌩까고 무시하는거중1때도 그랬어서 진짜 너무 불안해서 하루종일 걱정하다가 잡고 물어봤지
나 싫냐고.조카 정색하면서 어 그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알고봤더니 나빼고 내 뒷담까고 그랬더라고...진짜 그때 정말 충격먹어서 학교 몇일간 등교 안하고..학교 갈 맘이 싹 사라져서 그 이후로 학교 잘 안나감.우리 담임선생님이 엄청 착하셔서 병결처리해주셨음.
그래놓고 화해할맘 있으면 화해하자는 식으로 하더니그냥 내가 필요없었나봐 ㅋㅋㅋㅋㅋ
내잘못이지 그치? 나 꿈만 바라보고 간다했잖아. 슬럼프와서 엄청 힘들었거든.그래서 막 화내고 그래서 엄청 미안해서 사과하려고 했었는데 등을 돌렸어.걔들눈엔 그냥 내가 조울증 심한 우울증 정신병자로 보였을거야.
암튼 그렇게 한동한 학교 지각하고 띄엄띄엄 다니다가 날 좋아해주는 애를 만남.걔는 내 외모를 잘 모르는데 난 걔를 대충 알고있었어. 성격만 보고 날 좋아해주더라고.
난 내 성격을 좋아해주는 사람이너무 좋았고, 할수있는건 다 해주려고 했어.원래 내가 그래. 개처럼 나 좋아해주는 주인님한테 다 해주다가 버려짐ㅋㅋㅋㅋ
그러다가 걔가 점점 연락 뜸해지고 오랜만에 약속한날에 잠수를 타는거얔ㅋㅋㅋㅋㅋㅋ문자로 이럴거면 끝내자니까 그러쟤. 그렇게 또 나는 버려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배신이나 뒷통수나 흔한거잖아? 그치?
근데 내가 왜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냐면걔네는 내가 뭐가 힘들고 힘들었고 슬프고 아픈지 알고 있었거든.정신과 진료받는것도 힘든것도 다 알고있었는데 똑같이 했어.
후... 암튼 난 그때부터 잘해보려는 맘은 접었어.내 성격이 지랄맞은게 죄니까 내 성격에 맞춰 살려고.
사실 남자친구 사귀기 전에부터 고등학교 안가려고 했었어. 인간관계가 어려워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감정기복이 심해서.솔직히 나 너무 민폐잖아 안그래? 지맘에 안드면 화내고 버려졌다고 일방적인것처럼 행동하곸ㅋㅋㅋㅋㅋ 근데 어떡해... 난 나만힘든게 슬프단말야 ㅋㅋㅋㅋㅋ...지금 내가 하고싶은게 예술인데 딜레마와서 게임만하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나 진짜 한심하다 그치?
그래서 결론적으로 죽고싶다고.어짜피 내가 맘을 열면 이런게 반복될거잖아.그렇다고 맘을 닫으면 외롭고. 난 외로운거 싫어..
게다가 나 꿈을 많이 꾸는데 조카 슬픈게난 행복했던 순간들이 리플레이되서 꿈에 나온단말야난 행복한 순간이 뒷통수 맞기 전 친구들이랑 지낸것밖에 안나오더랔ㅋㅋㅋ
물론 다 이러지는 않겠지. 근데 찾기 힘들것같아.지금 어려서 그럴수도 있겠지. 근데 아닐수도 있잖아.이 세상이 나 하나로 휙휙 바뀌는것도 아니고. 바뀐다는 보장도 없고.
내가 많이 생각해봤는데, 교육과정이 바뀌고 정치가 바뀌고 사람이 바뀌어도 근본적인 문제는 바뀌지 않을것 같아. 내가 잘못된걸까?
성격을 바꾸라고 먼저 다가가보라고 할수도 있어.근데 나도 많이 해봤거든? 그거 안됔ㅋㅋㅋㅋㅋ
아아아아아ㅏㅏㅏ 모르게따ㅏㅏㅏㅏㅏ
진짜 죽을때만큼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아ㅏㅏㅏ
나보다 힘든사람 있겠지. 참고 견디는 사람 있겠지.근데 그사람들이랑 나랑 같은게 아니잖아.난 못버티겠어. 희망이 없어.
쓴소리좀 해줘. 위로좀 해줘. 조언좀 해줘.뭐든 해줘봐 나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하루하루 너무 내가 한심해서 미치겠다
미니언즈 재미있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