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헤어지고 지금껏 정말 미친사람처럼 매달렸네요 그런 내가 불쌍한건지 중간중간 밥도 먹고 영화도보고 놀러도 가고 그랬는데...어제부터 연락이 안돼요 카톡을 보내봐도 읽지않고, 정말 차단했나봐요 이제 무슨이유던지 저와의 관계를 끊고 싶은건가봐요 근데 전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매달렸으면 할만큼 한거라고, 이제 놓아주라고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만큼 했으면 됐다고 말좀 해줘요..
그런 내가 불쌍한건지 중간중간 밥도 먹고 영화도보고
놀러도 가고 그랬는데...어제부터 연락이 안돼요
카톡을 보내봐도 읽지않고, 정말 차단했나봐요
이제 무슨이유던지 저와의 관계를 끊고 싶은건가봐요
근데 전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만큼 매달렸으면 할만큼 한거라고, 이제 놓아주라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