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형수술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걸 느낄때. 여자들끼리 막 경쟁처럼 쿨하게 보일려고 나 쌍수햇다 적금깻다 ㅠㅠ 요새 쌍수는 다 해 시술이지 잘됨? ㅋㅋㅋ 등등
하던말던 내 알바 아니기는 한데 그냥 남자로서 랜덤여자가 저런 말 한걸 보거나 들으면 자기몸을 아끼지 않는 느낌? 솔직히 괜히 성형한거 좀 그러고 자랑할건 아니고 오히려 역으로 당당하게 뭐 ㅋㅋ 질러 버리는데 남자든 여자든 이럴때 정말 답없어 보이더라.
2. 일부로 도도하거나 차거운 표정 할때. 습관처럼 저런 표정 하는 사람들이 잇어. 아무리 예뻐도 심지어 연예인들이 저래도 잘난척처럼 보임. 어떤 느낌이냐면 야생동물이 뒷발들고 최대한 커보일려고 애쓰는 느낌임.
3. 위에 1번과 연결인데 좀 미안할 상황이나 사람이 많이 보여주고 나고 더이상 뭐가 없을때 도히려 막 큰소리 내고 화를 내면서 그걸 감출려고 하는 사람들 예를 들면 씨스타 효린처럼. 진짜 무식하고 골빈 사람처럼 보임
4. 이건 남자 여자 똑같은데 가장 정이 떨어지는 순간은 말이 안통하는걸 느끼고 답답해 미칠때. 누가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듣는 방법도 모르고 자기 말만 반복하면서 결국 유치원생 말싸움이 될때.
5. 도움이나 희생이나 내가 너를 위해 하는 노력 시간을 당연히 생각할때. 태워주는 차 기다리는 시간 한송이의 장미등 남녀를 떠나서 남이 너를 위해 뭐라도 해주면 고마움이 당연한데 그걸 모르는 사람.
6. 너무 계산적이고 따지는 여자 혹은 사람. 돈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지만 연애하면서까지 남자라면 몇살이라면 이정도는 잇어야지 모든걸 평가하는 사람. 결혼할 사이도 아니면서 저러면 자기주제파악이나 하라고 하고싶네.
7. 사소한거에서 감동 고마움 감정변화가 없는 여자. 그런다고 자기가치가 올라가는거 절대 아님. 사랑받고 구김없이 자란 사람일수록 감정변화가 많고 자기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자유롭게 드러냄.
그냥 가끔은 내애기에 들어주는 척 공감해주는 척해주는 여자가 가장 사랑스러운거 같다
한창 열올라서 말하고잇다가 무심코 여자를 봣는데 다 안다는 깊은 눈빛으로 날 보고 잇으면 아무리 심각한 애기중이라도 그냥 닥치고 입맞추지 않고 버틸 남자 없을걸
비호감 여자의 유형
하던말던 내 알바 아니기는 한데 그냥 남자로서 랜덤여자가 저런 말 한걸 보거나 들으면 자기몸을 아끼지 않는 느낌? 솔직히 괜히 성형한거 좀 그러고 자랑할건 아니고 오히려 역으로 당당하게 뭐 ㅋㅋ 질러 버리는데 남자든 여자든 이럴때 정말 답없어 보이더라.
2. 일부로 도도하거나 차거운 표정 할때. 습관처럼 저런 표정 하는 사람들이 잇어. 아무리 예뻐도 심지어 연예인들이 저래도 잘난척처럼 보임. 어떤 느낌이냐면 야생동물이 뒷발들고 최대한 커보일려고 애쓰는 느낌임.
3. 위에 1번과 연결인데 좀 미안할 상황이나 사람이 많이 보여주고 나고 더이상 뭐가 없을때 도히려 막 큰소리 내고 화를 내면서 그걸 감출려고 하는 사람들 예를 들면 씨스타 효린처럼. 진짜 무식하고 골빈 사람처럼 보임
4. 이건 남자 여자 똑같은데 가장 정이 떨어지는 순간은 말이 안통하는걸 느끼고 답답해 미칠때. 누가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듣는 방법도 모르고 자기 말만 반복하면서 결국 유치원생 말싸움이 될때.
5. 도움이나 희생이나 내가 너를 위해 하는 노력 시간을 당연히 생각할때. 태워주는 차 기다리는 시간 한송이의 장미등 남녀를 떠나서 남이 너를 위해 뭐라도 해주면 고마움이 당연한데 그걸 모르는 사람.
6. 너무 계산적이고 따지는 여자 혹은 사람. 돈에서 자유로울수는 없지만 연애하면서까지 남자라면 몇살이라면 이정도는 잇어야지 모든걸 평가하는 사람. 결혼할 사이도 아니면서 저러면 자기주제파악이나 하라고 하고싶네.
7. 사소한거에서 감동 고마움 감정변화가 없는 여자. 그런다고 자기가치가 올라가는거 절대 아님. 사랑받고 구김없이 자란 사람일수록 감정변화가 많고 자기 감정을 숨기지 않고 자유롭게 드러냄.
그냥 가끔은 내애기에 들어주는 척 공감해주는 척해주는 여자가 가장 사랑스러운거 같다
한창 열올라서 말하고잇다가 무심코 여자를 봣는데 다 안다는 깊은 눈빛으로 날 보고 잇으면 아무리 심각한 애기중이라도 그냥 닥치고 입맞추지 않고 버틸 남자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