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에요
요즘 너무 설레고 꽁냥꽁냥한 남자가 있는데 그분은
여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알기로 일년정도 사귄거 같아요
같은 부서에 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친하진않았는데
어느순간 남자분이 먼저 말걸고 인사트고하면서
자연스레 친해졌어요
그러다 썸을 탔는데 처음엔 여자친구가 있는지 몰랐어요
나중에야 알앗는데 알고나서부터는 선 지키려하고
사내에서 말고는 따로만나거나 연락은 일체 안했어요
그게 여자친구분에 대한 예의니까요
이 분이 잘생긴데다 일도 잘하시고 키도 커요
저한테만 잘해주고 저를 잘챙겨요
안좋은 잇으면 재롱부리듯 저를 웃기려하고요
제 겉모습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어도바로 캐치하고
늘 칭찬을 잘해주고 이뻐라해줘요
그래서 이분이 여자친구 있는거 모르던 사람들은 이분한테
둘이 무슨사이냐 저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그랬다네요
임자있으니까 이제저도 아니까 자제하려는데
이 분이 저를 아껴주는게 느껴지고 그게너무 좋아요
그런거있잖아요
여자가 이쁘게 꾸며야만 이쁘다이쁘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가 어떤모습이든 그자체만으로도 이쁘다이쁘다해서
제 스스로가 더이쁜 여자이고싶고 꾸미고그런거요
확실히 서로에 대한 마음을 알고있는 거 같거든요
이러면 안되는거 당연하고 잘아는데
지금은 그게안돼요 힘들어요..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여자친구있는 남자를 좋아해요
요즘 너무 설레고 꽁냥꽁냥한 남자가 있는데 그분은
여자친구가 있어요
제가 알기로 일년정도 사귄거 같아요
같은 부서에 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 친하진않았는데
어느순간 남자분이 먼저 말걸고 인사트고하면서
자연스레 친해졌어요
그러다 썸을 탔는데 처음엔 여자친구가 있는지 몰랐어요
나중에야 알앗는데 알고나서부터는 선 지키려하고
사내에서 말고는 따로만나거나 연락은 일체 안했어요
그게 여자친구분에 대한 예의니까요
이 분이 잘생긴데다 일도 잘하시고 키도 커요
저한테만 잘해주고 저를 잘챙겨요
안좋은 잇으면 재롱부리듯 저를 웃기려하고요
제 겉모습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어도바로 캐치하고
늘 칭찬을 잘해주고 이뻐라해줘요
그래서 이분이 여자친구 있는거 모르던 사람들은 이분한테
둘이 무슨사이냐 저 좋아하냐고 물어보고 그랬다네요
임자있으니까 이제저도 아니까 자제하려는데
이 분이 저를 아껴주는게 느껴지고 그게너무 좋아요
그런거있잖아요
여자가 이쁘게 꾸며야만 이쁘다이쁘다 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가 어떤모습이든 그자체만으로도 이쁘다이쁘다해서
제 스스로가 더이쁜 여자이고싶고 꾸미고그런거요
확실히 서로에 대한 마음을 알고있는 거 같거든요
이러면 안되는거 당연하고 잘아는데
지금은 그게안돼요 힘들어요..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