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언...

witch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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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다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은 상처로부터 복구 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한다.   또, 고통으로부터 구원받아야 하고, 결코 누구도 버려져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사용하라.   또 너의 나이가 들면 손이 두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라는 사실을....   <오드리햅번의 유언 발췌> -------------------------------------------------------------------

 

드디어..드디어...

제가 그리도 좋아하는 가을이더이다..

비록 아침에 따신 침대 속에서 빠져나오기 싫어 뭉기적거리구

이리저리 뒤척이지만...

코끝에 스치는 찬바람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파란 하늘도 좋구요..

한곳에 오래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게 알록달록해질 풍경도 좋구요..

올만에 청치마를 입어보네요.. 쫌 짧은듯하여 다닐 때 신경 쓰이지만..

설레이는 맘으로 입어보구 입가에 미소가 좋습니다.

지금 하늘이 보이나요??

정말 파래요.... 뚝 짤라다가 치마를 만들어서 나풀거리며 종일 돌아다니고 싶네요..

이 좋은날 문득 들어본.. 제 삶의 뒤척임에.. 윗글을 올렸네요...

정말 좋은 오늘같은 날.. 나를 한번 더 생각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오늘지나면.. 주말이네요..

행복한 주말을 위해 오늘도 한번.. 노력해봅시다..

오늘... 잘 지내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