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우체통 아시나요? 우표값으로 1년이란 시간을 지불하면 편지를 보내주는 시스템이네요 제가 작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힘들때 (헤어지고 한주 뒤 연락할 용기는 없고 담담한척 제 심정을 적어 느린 우체통에 넣었던 기억이나네요 제가 무수히 매달려도 매정하게 절 찼고 버린 그 사람 이젠 좀 그 아픔이 가시나 하는데 문득 그 편지가 떠오르네요... 이불킥한다 다들 그렇게 말하지만 그 편지는 사실 지금 이순간도 진심이거든요 재회를 하든 안하든 그 친군 제 편지를 받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성가셔할까요? 연락을 할까요? 문득 긍금해지다가 우울해지는 밤입니다 ㅎㅎ
헤어지고 1년, 느린 우체통
느린 우체통 아시나요?
우표값으로 1년이란 시간을 지불하면 편지를 보내주는 시스템이네요
제가 작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정말 힘들때 (헤어지고 한주 뒤
연락할 용기는 없고 담담한척 제 심정을 적어 느린 우체통에 넣었던 기억이나네요
제가 무수히 매달려도 매정하게 절 찼고 버린 그 사람
이젠 좀 그 아픔이 가시나 하는데 문득 그 편지가 떠오르네요...
이불킥한다 다들 그렇게 말하지만 그 편지는 사실 지금 이순간도 진심이거든요
재회를 하든 안하든 그 친군 제 편지를 받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성가셔할까요? 연락을 할까요?
문득 긍금해지다가 우울해지는 밤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