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지방에 서식하는 30남이야 씌퐁 3개월전에 6년 연애하던 여자랑 헤어졌어. 물론 내가 차였구. 근데 그 여자가 공무원에 합격했다는거야. 1년에 한번 시험 잇는건데 간호보건직시험이거든 . 근데 준비한지 2년만에 합격했다고하데 ? 축하해줄일이지. 근데 서로 좋게 사이좋게 지내다가 왜 갑자기 헤어지자고했을까 ?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상당히 기분나쁜거같아서 그래 ... 나는 마트하나 운영중이고 그 여자랑 같이 살 집 35평짜리 (등록세 까지하면 3.4억될거같어) 하나 분양받아놓고 대출업시 내년 9월에 입주완료 할것이고 또 마트 장사 잘되고 한달 수입 따 데고 600은 벌거든??? 그리고 부모님 건강하시고 남 동생 한명 잇는데 대기업 다녀서 걱정할 필요도 업고.. 내가 무슨 하자 잇는것도 아니고. 다른남자가 생긴거겟지 ? 난 솔직히 내가 꿀린다곤 생각안해 근데 진짜 기분나쁘자나 ..헤어지자고 하길래 쿨하게 ㅇㅋ 했지만 이번에는 연락 조차도 못하게 내가 스펨번호 걸어버렷거든 잔인하지 ? 30먹고 다른여자 만나기도 좀 심적으로 머하고 .. 나 어찌해야하지 ? 중매해야되나 ? 형들은 이럴때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간거야 ? 반말로 글써서 미안합니다 . 하지만 진짜 답답해서 요즘 네이트톡톡만 계속 보네요 1
형들 나 어찌해 ?
형들 나 지방에 서식하는 30남이야
씌퐁 3개월전에 6년 연애하던 여자랑 헤어졌어.
물론 내가 차였구.
근데 그 여자가 공무원에 합격했다는거야.
1년에 한번 시험 잇는건데 간호보건직시험이거든 .
근데 준비한지 2년만에 합격했다고하데 ? 축하해줄일이지.
근데 서로 좋게 사이좋게 지내다가 왜 갑자기 헤어지자고했을까 ?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상당히 기분나쁜거같아서 그래 ...
나는 마트하나 운영중이고
그 여자랑 같이 살 집 35평짜리 (등록세 까지하면 3.4억될거같어) 하나 분양받아놓고 대출업시 내년 9월에 입주완료 할것이고
또 마트 장사 잘되고 한달 수입 따 데고 600은 벌거든???
그리고 부모님 건강하시고 남 동생 한명 잇는데 대기업 다녀서 걱정할 필요도 업고..
내가 무슨 하자 잇는것도 아니고.
다른남자가 생긴거겟지 ?
난 솔직히 내가 꿀린다곤 생각안해
근데 진짜 기분나쁘자나 ..헤어지자고 하길래 쿨하게 ㅇㅋ 했지만
이번에는 연락 조차도 못하게 내가 스펨번호 걸어버렷거든 잔인하지 ?
30먹고 다른여자 만나기도 좀 심적으로 머하고 ..
나 어찌해야하지 ?
중매해야되나 ?
형들은 이럴때 어떻게 지혜롭게 헤쳐나간거야 ?
반말로 글써서 미안합니다 .
하지만 진짜 답답해서 요즘 네이트톡톡만 계속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