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ㄹㄷ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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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천국의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 송지형 자매 (1-1가나안선교회, 천상의 무용팀 총무)  

송지형 자매 (1-1가나안선교회, 천상의 무용팀 총무)

 


1991년, 저는 태어난 지 2개월 됐을 때 심장병 중에 하나인 '상실성 빈맥'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병은 심장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뛰는 질환의 하나로 어지럼증, 호흡곤란, 흉부통증을 느끼며, 심하면 실신하거나 돌연사에 이르기도 합니다. 당시 서울대병원 심장 전문의는 제 병이 완치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환자를 위한 기도로 상실성 빈맥 심장병을 치료받고

저는 3살 때까지 서울대병원을 수시로 드나들며 때로는 중환자실에 입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희 가족은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됐고, 엄마 조현숙 권사님은 교회 등록만 해도 제가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오셨다고 합니다.

1993년 5월 30일에 저희 가족은 등록했지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설교를 마친 후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십니다. 엄마는 저를 위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 후 놀랍게도 완치될 수 없다던 심장병이 치료돼 지금까지 저는 건강하게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이런 은혜를 잊지 않도록 늘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도 늘 하나님 은혜를 생각하며 성경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지요. 중학교 3학년 때에는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예능팀 예술선교단(한국 무용을 기독문화와 접목해 천국 소망을 더해주는 무용팀)에 입단했는데 사실 무용을 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키는 크고 말라서 '젓가락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몸에 유연성이 없어 '송뻣뻣'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지요.

1년이 지나도 발전이 없자 저는 무용에 소질이 없는 데다가 오히려 단원들에게 짐만 되는 것 같았습니다. 혼자 운 적도 많았지요. 하지만 엄마와 서경애 지도 선생님의 믿음의 격려에 저는 힘을 얻었고, 죽을 수밖에 없던 저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능히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기도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믿음의 체험 통해 주님의 사랑이 깊어가니

고등학교 2학년 어느 주일이었습니다. 평소 생리통이 심한 저는 그날따라 더욱 고통스러웠습니다. 혈액순환이 안 되고 시야의 초점이 흐려지면서 결국 쓰러지고 말았지요. 이 사실을 아신 당회장님께서는 '생리통이 그렇게 심한데 왜 기도를 받지 않았느냐. 믿음으로 기도받아 안 될 게 무엇이 있냐'며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후 고질적인 생리통이 사라지고 매월 언제 오는지도 모를 정도로 편안하게 지나가곤 합니다.

이 체험이 제게는 큰 믿음이 됐고, 무용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겠다는 꿈도 생겼지요. 그래서 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최고의 무용가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예술선교단 단원으로서 예배 시 특송을 올릴 때도 어찌하면 더 아름답고 선한 마음으로 드릴까 힘썼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2010년에 '천상의 무용팀' 멤버로 불러주셨습니다.


천상의 무용팀 총무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저는 천상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무용팀의 총무가 돼 무엇보다도 성결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성결한 마음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향을 올릴 때 하나님께서 기뻐 흠향하시고 더불어 실력도 향상시켜 주심으로 은혜와 감동을 더할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하라, ~하지 말라, ~버리라, ~지키라'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팀원들 역시 아름다운 주님의 신부가 되기 위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열심히 성결을 이뤄가고 있지요. 이처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니 기쁨과 행복이 배가 됩니다.

건강과 행복, 천국 소망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당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너와 나 그리고 우리, 함께여서 아름다운 '천상의 무용팀'

천국의 아름다움을 무용으로 표현하는 '천상의 무용팀'은 7명의 무용 전공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예배 특송이나 행사 시 곡, 의상, 소품 등 콘셉트가 정해지면 그 뼈대 위에 살을 붙이며 구체화하기 위해 합심 기도로 준비한다. 그 후 의견을 모아 갖가지 기술을 활용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든다.

이와 더불어 선하고 아름다운 주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향을 올려드리기 위해 팀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뤄가고 있다. 늘 은혜와 간증이 넘치니 밤새워 연습해도 전혀 힘들지 않다고 한다.

이들은 마지막 때에 기독문화를 선도하며 아름답고 찬란한 천국을 표현하는 세계 최고의 팀이 되기 위해 영성 개발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배우며 실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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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최고의 무용가를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