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띄어쓰기 그런거 신경 못쓸것 같네요 맞춤법도..그냥 알아들으시리라 생각합니다..죄송합니다
그냥 너무 답답해서 힘들어서 어떻해할지 몰라서 참 힘이 듭니다..
보고 힘든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지모르겟지만 오죽하면 가끔 페북에 뜨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쓰고 있을줄이야..정말 몰랏네요 제가 이렇게 될줄이야!
때는 고등학교2학년일때니깐 벌써 4년전이네요
친구 소개로 알게되었는데요 처음엔 솔직히 심심해서 소개받고 만나게되었어요 사실 철이 없을때라서 관계맺는 그런걸 하려고 꼬시기 시작했습니다 이점은..정말 나쁘지만 솔직히 남성분들은 ...꽤 많이 그래요..ㅎ 반성할게요 여튼.. 친구들사이에 제여자친구는 솔직히 평판이 좋지는 않은 그런 아이였습니다. 근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아이에 정말 착한면모를 남들은 한번씩 욕할때 전 주위에서 하는소리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게 있잖아요 학창시절에 유언비어들..그런거였죠 참 ..그리고 저에게는 4살된 딸이 있어요 아이엄마와는 아이 낳기전에 헤어지고 제가 키우는걸로 하기로 하고 저희집 가족들과 힘들지만 돌보면서 키우고 있어요 사실은 그때 정말..아이문제로 너무나도 힘들었어요 친구들은 그사실을 모르고 소개를 시켜준거였지만요
참 죽을 생각도 많이 해봤지만 곳 태어날 아이와 가족들 생각에 도저히 ..포기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그 힘들시기에 헤어진 그아이를..만나게 됬죠 참..아이가 곳 태어날건데 나를 만나도 너는 괜찮냐 라고 물었어요 근데 말없이 안아주더라고요 정말..그게 얼마나 ..힘들었던게 폭발했는지 대성통곡을 했어요..아직도 그떄가 잊혀지질 않습니다..그이후로도 쭉 만나왔었어요 그런데..제가 대학을가고 다른지역으로 가게되었어요 여자친구도 부모님이 음식점을 하시는데 인천으로 가게되었어요 참 애틋 했죠 한달에 한두번씩 만나면서 정말 반갑고 설레더라구요 그때가..아마2013년쯤 이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그아이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다시 원래 살던곳으로 가게되었어요 여자친구는 제가 다니는 대학교 근처로 자취를 하고 알바를 하게되었어요
그래서 거의 매일 같이 있고 정말 좋았어요 작년까지만해도.. 근데 싸우기도 많이 싸우게 되더라고요 초반엔..자존심 세우다가 서로 그것때문에 많이 싸웠는데 중반기 정도엔 제가 여자애랑 카톡을 몇번 했는데 정말..별거아니였어요 ..바람이라고 볼수도있겟는데 그럴거면 카톡만왜해요..전화도 하고 몰래 만나기도 해야겟죠..그래도 제잘못인걸 알기에 사과하고 풀어줬어요..제 잘못은 맞으니깐요 여자친구도 일때문에 힘들어서 가끔 신경이 날카로워서 자주더 싸우게됬어요 저희는 돈을 같이썻거든요 제가있으면 뭐 월세를 보태준다거나 여자친구도 제휴대폰 요금을 내준다거나 그런식으로 했는데 제기준에는 여자친구가 돈을 좀 헤프게 쓰는걸로 보였어요 그래서 잔소리를 자주하게되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작년12월17일 이였어요 가족문제 일문제 돈문제 힘들다고 하루만 찜질방을 간댓어요 혼자서..가끔 그럴때있었거든요 혼자 산책을하고온다던지 그런거인줄 알았는데 ..참..
그이후로 자주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얼마후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트리도 사러가고 그러려고 가자했는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참 바보같이 눈치도 못챘네요 그리고 크리스 마스당일날 여자친구에게 장문의 카톡이 오더라고요 다른남자랑 만나서 술도먹고 잠도자고 밥도먹고 그남자애 집이라고 너무 떨린다고 미안하다고 요야하자면 이런거였는데 너무 길어서 기억이안나네요..후
정말 하늘이 무너지더라고요 ,,
항상 딸보다는 여자친구를 조금더 신경쓰고 원하는걸 다해줄순 없어도 나름 노력했는데
순간 멍해지더라고요 손도떨리고..화가 날 새도 없이..그냥 벙쩌있었어요 그래도 실수라고...그렇게 믿었어요 여자친구도 다시..그러면 사람도아니고 정말 미안하다고 몇날 몇일을 본인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저같이 착하고 정말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어딨다고 잠시 미쳐버렸었다고 힘들었다고 제가 그때당시 군대입대를 하기위해 열심히 신청을 넣고있었는데 자꾸떨어져서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알바가 힘들어서 집가면 얼마안있다가 자고 연락을 잘못해줬거든요
그래서..제가 그렇게 힘들게했나 싶었어요 그래서 정말 그아이가 그랫다는게 믿기진 않았지만
정신차려보니 정말..힘들더라고요 근데 바보처럼..그래도 그아이가 없으면 저는 정말 아무것도 못하더라구요.. 밥을 먹기도 웃을수도 그냥 일어나서 항상보던 카톡을 열면 있던 잘잣어 여보?
이런게..없으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눈 한번 딱감고 용서해줬어요
그게..제가 정말 눈치도 없는 병신이란걸...이제와서 느꼇어요
제여자친구는 그남자아이와..그이후로도 저몰래 만나더라구요..잠자리를 나누는걸 저는 별로안조아해서 한달에 한두번 정도였는데 그마저도 이제 없어져서 아 여자친구도 이제 나를닮아가는구나 좋구나!했는데..그때 알아 차렸어야 했는데 그아이는 그남자와 쭉만나면서 사귄 거였어요 ㅎ..그걸 3일전에 알았어요
여자친구가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갑자기 만들어서 저한테 사랑해여보 보고싶어 라는글을 남겼어요!! 근데 어떤 모르는 남자애가 연락이온거예요 자기여자친구랑 지금 바람피는거냐고 근데
전4년째 만나고 있는데 본인은 1년을 만낫데요 그남자애였어요 작년크리스마스에 걸린 그새끼였어요 참..할말이없더라고요 정말..의지할대는 여자친구뿐이였고 여자친구에게 다주었어요 근데..그랫어요 정말 ..말이 안나올정도예요..그후로 현재가 3일째네요 헤어지게되었고 당연히 누구라도 헤어지셨을거예요.
누가봐도 아닌거잖아요? 근데 저는 바보처럼 혼자만 이렇게 힘들어하네요3일전에 통화하는걸 들었는데 그남자와통화를 울면서 하더라고요 전그때 무슨일인지 어찌된건지 믿기지가 않아서 여자친구집으로 가고있는데 문앞에서 멍하니 서있을수 밖에 없더라고 울면서 바람펴서 미안하다고 그남자아이한테 울고불고 미안하다는거예요 ..그래서화가나서 들어갓죠 집으로 근데..저보고는 꺼지래요 저같은 애랑 말하기싫다고 참..정말
그제서야 아..저여자애는 내가알던 내가사랑하던 날사랑해주던 그 아이가 아니란걸..깨닫게 됬어요 정말 힘들더군요 다음주에 제가 수술을 앞두고 있어요 ..근데 마음도 몸도 너무 힘들어요정말...........진짜 힘들어요친구들을 만나도 술을먹어도 항상 마음한켠에 큰 구멍이있는것처럼 너무아파요 정말 힘들어여...정말..........어떻해 하면 이상황을 조금이라도 덜힘들게 이겨낼수있을까요...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요..
정말 병신같고 호구같겟지만..전 그냥 정말 사랑한거 뿐이예요...
나이는 이제 겨우 22살 이지만 사람마다 가치관도..살아온인생도 다르듯이 여러분의 다른생각을 듣고싶어요 욕을하셔도 괜찮아요 인생의 한부분이라고 받아들이겟습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쓰니 마음이 조금은..달래지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여자친구 이자 우리 사랑하는 딸 엄마가될뻔 했던
너..
언제가는 너도 내생각이 나겟지 비록 지금은 생각이 나지않을수도 영영 안할수도 있겟지만 혹시라도 너가보게 된다면 넌 정말 그러면 안됬어 넌 어떨지 모르겟지만 정말 나 너가그랬는데도 버틴건
널 정말 사랑했기 때문이였어 근데 상처를 그렇게 두번이나 주는게 사람이냐 ..
후 고마워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살아갈 날이 더많기에 지금은 힘들어 솔직히
너무나도 힘들고 당장이라도 너에게 보고싶다고 바보처럼 연락하고싶은데 정말 너의 그 꺼지란 한마디가 가슴에 너무 박혀서 정신이 바짝 난다
니가 보면꼭.. 아팟으면 좋겟어 난 이렇게 아프거든
안녕하세요 ㅎ
일단은 띄어쓰기 그런거 신경 못쓸것 같네요 맞춤법도..그냥 알아들으시리라 생각합니다..죄송합니다
그냥 너무 답답해서 힘들어서 어떻해할지 몰라서 참 힘이 듭니다..
보고 힘든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지모르겟지만 오죽하면 가끔 페북에 뜨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쓰고 있을줄이야..정말 몰랏네요 제가 이렇게 될줄이야!
때는 고등학교2학년일때니깐 벌써 4년전이네요
친구 소개로 알게되었는데요 처음엔 솔직히 심심해서 소개받고 만나게되었어요 사실 철이 없을때라서 관계맺는 그런걸 하려고 꼬시기 시작했습니다 이점은..정말 나쁘지만 솔직히 남성분들은 ...꽤 많이 그래요..ㅎ 반성할게요 여튼.. 친구들사이에 제여자친구는 솔직히 평판이 좋지는 않은 그런 아이였습니다. 근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아이에 정말 착한면모를 남들은 한번씩 욕할때 전 주위에서 하는소리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게 있잖아요 학창시절에 유언비어들..그런거였죠 참 ..그리고 저에게는 4살된 딸이 있어요 아이엄마와는 아이 낳기전에 헤어지고 제가 키우는걸로 하기로 하고 저희집 가족들과 힘들지만 돌보면서 키우고 있어요 사실은 그때 정말..아이문제로 너무나도 힘들었어요 친구들은 그사실을 모르고 소개를 시켜준거였지만요
참 죽을 생각도 많이 해봤지만 곳 태어날 아이와 가족들 생각에 도저히 ..포기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그 힘들시기에 헤어진 그아이를..만나게 됬죠 참..아이가 곳 태어날건데 나를 만나도 너는 괜찮냐 라고 물었어요 근데 말없이 안아주더라고요 정말..그게 얼마나 ..힘들었던게 폭발했는지 대성통곡을 했어요..아직도 그떄가 잊혀지질 않습니다..그이후로도 쭉 만나왔었어요 그런데..제가 대학을가고 다른지역으로 가게되었어요 여자친구도 부모님이 음식점을 하시는데 인천으로 가게되었어요 참 애틋 했죠 한달에 한두번씩 만나면서 정말 반갑고 설레더라구요 그때가..아마2013년쯤 이였던것 같아요 ..그리고 그아이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다시 원래 살던곳으로 가게되었어요 여자친구는 제가 다니는 대학교 근처로 자취를 하고 알바를 하게되었어요
그래서 거의 매일 같이 있고 정말 좋았어요 작년까지만해도.. 근데 싸우기도 많이 싸우게 되더라고요 초반엔..자존심 세우다가 서로 그것때문에 많이 싸웠는데 중반기 정도엔 제가 여자애랑 카톡을 몇번 했는데 정말..별거아니였어요 ..바람이라고 볼수도있겟는데 그럴거면 카톡만왜해요..전화도 하고 몰래 만나기도 해야겟죠..그래도 제잘못인걸 알기에 사과하고 풀어줬어요..제 잘못은 맞으니깐요 여자친구도 일때문에 힘들어서 가끔 신경이 날카로워서 자주더 싸우게됬어요 저희는 돈을 같이썻거든요 제가있으면 뭐 월세를 보태준다거나 여자친구도 제휴대폰 요금을 내준다거나 그런식으로 했는데 제기준에는 여자친구가 돈을 좀 헤프게 쓰는걸로 보였어요 그래서 잔소리를 자주하게되더라고요
그러던 어느날..작년12월17일 이였어요 가족문제 일문제 돈문제 힘들다고 하루만 찜질방을 간댓어요 혼자서..가끔 그럴때있었거든요 혼자 산책을하고온다던지 그런거인줄 알았는데 ..참..
그이후로 자주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얼마후 크리스마스 이브라서 트리도 사러가고 그러려고 가자했는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참 바보같이 눈치도 못챘네요 그리고 크리스 마스당일날 여자친구에게 장문의 카톡이 오더라고요 다른남자랑 만나서 술도먹고 잠도자고 밥도먹고 그남자애 집이라고 너무 떨린다고 미안하다고 요야하자면 이런거였는데 너무 길어서 기억이안나네요..후
정말 하늘이 무너지더라고요 ,,
항상 딸보다는 여자친구를 조금더 신경쓰고 원하는걸 다해줄순 없어도 나름 노력했는데
순간 멍해지더라고요 손도떨리고..화가 날 새도 없이..그냥 벙쩌있었어요 그래도 실수라고...그렇게 믿었어요 여자친구도 다시..그러면 사람도아니고 정말 미안하다고 몇날 몇일을 본인도 힘들어하더라고요 저같이 착하고 정말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어딨다고 잠시 미쳐버렸었다고 힘들었다고 제가 그때당시 군대입대를 하기위해 열심히 신청을 넣고있었는데 자꾸떨어져서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알바가 힘들어서 집가면 얼마안있다가 자고 연락을 잘못해줬거든요
그래서..제가 그렇게 힘들게했나 싶었어요 그래서 정말 그아이가 그랫다는게 믿기진 않았지만
정신차려보니 정말..힘들더라고요 근데 바보처럼..그래도 그아이가 없으면 저는 정말 아무것도 못하더라구요.. 밥을 먹기도 웃을수도 그냥 일어나서 항상보던 카톡을 열면 있던 잘잣어 여보?
이런게..없으니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눈 한번 딱감고 용서해줬어요
그게..제가 정말 눈치도 없는 병신이란걸...이제와서 느꼇어요
제여자친구는 그남자아이와..그이후로도 저몰래 만나더라구요..잠자리를 나누는걸 저는 별로안조아해서 한달에 한두번 정도였는데 그마저도 이제 없어져서 아 여자친구도 이제 나를닮아가는구나 좋구나!했는데..그때 알아 차렸어야 했는데 그아이는 그남자와 쭉만나면서 사귄 거였어요 ㅎ..그걸 3일전에 알았어요
여자친구가 페이스북을 안하는데 갑자기 만들어서 저한테 사랑해여보 보고싶어 라는글을 남겼어요!! 근데 어떤 모르는 남자애가 연락이온거예요 자기여자친구랑 지금 바람피는거냐고 근데
전4년째 만나고 있는데 본인은 1년을 만낫데요 그남자애였어요 작년크리스마스에 걸린 그새끼였어요 참..할말이없더라고요 정말..의지할대는 여자친구뿐이였고 여자친구에게 다주었어요 근데..그랫어요 정말 ..말이 안나올정도예요..그후로 현재가 3일째네요 헤어지게되었고 당연히 누구라도 헤어지셨을거예요.
누가봐도 아닌거잖아요? 근데 저는 바보처럼 혼자만 이렇게 힘들어하네요3일전에 통화하는걸 들었는데 그남자와통화를 울면서 하더라고요 전그때 무슨일인지 어찌된건지 믿기지가 않아서 여자친구집으로 가고있는데 문앞에서 멍하니 서있을수 밖에 없더라고 울면서 바람펴서 미안하다고 그남자아이한테 울고불고 미안하다는거예요 ..그래서화가나서 들어갓죠 집으로 근데..저보고는 꺼지래요 저같은 애랑 말하기싫다고 참..정말
그제서야 아..저여자애는 내가알던 내가사랑하던 날사랑해주던 그 아이가 아니란걸..깨닫게 됬어요 정말 힘들더군요 다음주에 제가 수술을 앞두고 있어요 ..근데 마음도 몸도 너무 힘들어요정말...........진짜 힘들어요친구들을 만나도 술을먹어도 항상 마음한켠에 큰 구멍이있는것처럼 너무아파요 정말 힘들어여...정말..........어떻해 하면 이상황을 조금이라도 덜힘들게 이겨낼수있을까요...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알고싶어요..
정말 병신같고 호구같겟지만..전 그냥 정말 사랑한거 뿐이예요...
나이는 이제 겨우 22살 이지만 사람마다 가치관도..살아온인생도 다르듯이 여러분의 다른생각을 듣고싶어요 욕을하셔도 괜찮아요 인생의 한부분이라고 받아들이겟습니다..
이렇게 글이라도 쓰니 마음이 조금은..달래지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내여자친구 이자 우리 사랑하는 딸 엄마가될뻔 했던
너..
언제가는 너도 내생각이 나겟지 비록 지금은 생각이 나지않을수도 영영 안할수도 있겟지만 혹시라도 너가보게 된다면 넌 정말 그러면 안됬어 넌 어떨지 모르겟지만 정말 나 너가그랬는데도 버틴건
널 정말 사랑했기 때문이였어 근데 상처를 그렇게 두번이나 주는게 사람이냐 ..
후 고마워 한편으로는 앞으로의 살아갈 날이 더많기에 지금은 힘들어 솔직히
너무나도 힘들고 당장이라도 너에게 보고싶다고 바보처럼 연락하고싶은데 정말 너의 그 꺼지란 한마디가 가슴에 너무 박혀서 정신이 바짝 난다
꼭언제가 너도 너같은 남자에게 뒤통수 맞게되더라도 넌 니가 자초한 일이니
너도 힘들어봐 꼭 정말 그랬으면 억울하진 않겟다
잘살아라
2012.09.07~2015.8.7 나의 힘들었던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