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녀석을 소심쟁이로 만들었을까요..

코코언니201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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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장 너머 보이는 아이의 표정은

 

 

낯선환경의 두려움과 상실감으로 애처롭기만 합니다.

 

 

잠시나마 좁은 케이지에서 꺼내 놓았더니

코카 특유의 똥꼬발랄 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꼬리을 한껏 내린 상태에서 구석으로 숨기 바쁘기만 합니다.

 

 

누가 이녀석을 소심쟁이로 만들었을까요..

 

실물로 보심 너무도 예쁜아이 입니다.

휴가철에 유독 많이 버려지는 아이들..

어쩌다 길거리 생활로 보호소까지 입소하였는지는 모르나

철장 속 생활이 길어지지 않게 눈이간다면 외면마시고

이녀석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입양처를 애타게 찾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공유와 추천도 큰 힘이 된답니다.

지역은 경남함안입니다.


 

 4살 추정 코카스파니엘, 수컷(4살)

7키로때, 온순함, 체리아이

010.6248.2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