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만 보던 개념없는 부모들 얘기가 저에게도 생기다니ㅋㅋㅋ생각할수록 화나네요. 8월8일 송파cgv에서 밤 10시20분에 암살을 봤습니다.영화가 시작하려고 화면이 까매지는데 제일 오른쪽 구역에서 꼬마애 목소리가 들리더군요.제가 가운데열 뒤에서 세번째줄에 앉았는데 저보다 한 두줄정도 앞이었던것같아요.그 꼬마애가 완전 큰 소리로 뭐라뭐라 엄마한테 얘기를 하는데 처음에는 그래도 아직 영화 시작 전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 중간중간에 애가 큰소리로 엄마한테 뭐를 물어보더라구요.영화보시면 전지현이 쌍둥이로 나오면서...다른분들에겐 스포일러가 될수 있으니 자세히는 이야기하지않겠습니다. 그런데 애가 큰소리로 "엄마 쟤가 미츠코야??" 이렇게 물어보던가 사람이 총을 맞는 장면에서 "엄마 사람은 총을 몇번맞으면 죽어?" 이런식으로 계속 엄마한테 질문을 하는거에요. 애가 질문할수도 있죠. 그런데 암살은 15세관람가인데 초등학생 남자애를 데리고 온것도 문제고애가 그렇게 큰소리로 질문을 하면 엄마가 조용히 말하라고 주의를 주던가 해야하는데엄마는 애의 질문에 계속 대답을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영화 마지막즈음엔 옆에 아버지로 추정되는 분이 핸드폰을 켜더라구요^^완전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핸드폰 불빛때문에 짜증 엄청났습니다.딱 보니까 부모가 무개념인것같은데.... 그 부모가 이 글을 볼진 모르겠지만 제발 봤으면 좋겠네요.님들의 그 행동때문에 님 주변에 앉은 많은 분들이 피해를 봤네요.제발 본인들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좀 깨닫길 바래요^^
암살 상영관에 초딩 데리고 오는 개념없는 부모
판에서만 보던 개념없는 부모들 얘기가 저에게도 생기다니ㅋㅋㅋ생각할수록 화나네요.
8월8일 송파cgv에서 밤 10시20분에 암살을 봤습니다.영화가 시작하려고 화면이 까매지는데 제일 오른쪽 구역에서 꼬마애 목소리가 들리더군요.제가 가운데열 뒤에서 세번째줄에 앉았는데 저보다 한 두줄정도 앞이었던것같아요.그 꼬마애가 완전 큰 소리로 뭐라뭐라 엄마한테 얘기를 하는데 처음에는 그래도 아직 영화 시작 전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 중간중간에 애가 큰소리로 엄마한테 뭐를 물어보더라구요.영화보시면 전지현이 쌍둥이로 나오면서...다른분들에겐 스포일러가 될수 있으니 자세히는 이야기하지않겠습니다. 그런데 애가 큰소리로 "엄마 쟤가 미츠코야??" 이렇게 물어보던가 사람이 총을 맞는 장면에서 "엄마 사람은 총을 몇번맞으면 죽어?" 이런식으로 계속 엄마한테 질문을 하는거에요.
애가 질문할수도 있죠. 그런데 암살은 15세관람가인데 초등학생 남자애를 데리고 온것도 문제고애가 그렇게 큰소리로 질문을 하면 엄마가 조용히 말하라고 주의를 주던가 해야하는데엄마는 애의 질문에 계속 대답을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영화 마지막즈음엔 옆에 아버지로 추정되는 분이 핸드폰을 켜더라구요^^완전 집중해서 보고있는데 핸드폰 불빛때문에 짜증 엄청났습니다.딱 보니까 부모가 무개념인것같은데....
그 부모가 이 글을 볼진 모르겠지만 제발 봤으면 좋겠네요.님들의 그 행동때문에 님 주변에 앉은 많은 분들이 피해를 봤네요.제발 본인들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좀 깨닫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