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처음 글을 올리네요..너무 억울하고 짜증나는데.. 마땅히 하소연 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하려고 글씁니다.전 대전에서 서울로 상경해 직장을 다니고 있는 24살 (여) 직딩입니다.처음 서울에 홀로 올라와 외로움과 처음해보는 사회생활에 힘들어 하면 눈물로 1년을 보내면 지금은 나름 적응해서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어제 저는 정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받아서내내울어 퉁퉁 부은눈으로 일하면서 짬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지금 저는 200일 정도 교재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들도 다 알고 잘해주시고요..지금 남자친구 남자친구 사촌동생이 소개 시켜줘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 사촌동생이랑 저랑은 예전에 알던 사이 였구요..잘 맞는 부분이 있어서 사귀게 되었고 별문제 없이 사겼죠...
남자친구 사촌동생에게 주기적으로 외모지적 당하네요..
안녕하세요. 판에 처음 글을 올리네요..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는데.. 마땅히 하소연 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주저리 주저리 하려고 글씁니다.
전 대전에서 서울로 상경해 직장을 다니고 있는 24살 (여) 직딩입니다.
처음 서울에 홀로 올라와 외로움과 처음해보는 사회생활에 힘들어 하면 눈물로 1년을 보내면
지금은 나름 적응해서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는 정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받아서내내울어 퉁퉁 부은눈으로
일하면서 짬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200일 정도 교재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들도 다 알고 잘해주시고요..
지금 남자친구 남자친구 사촌동생이 소개 시켜줘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 사촌동생이랑 저랑은 예전에 알던 사이 였구요..
잘 맞는 부분이 있어서 사귀게 되었고 별문제 없이 사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