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동안 안들어온 네이트 너때만에 들어오네.내나이 19살 너는 나보다 한살어린 18살 우리가 서로좋아하고 사랑햇던기간 5년 짧으면짧고 길다면 긴시간이지 정말 길지나가다가 널보고 한눈에 반해서 너가싫다고해도 매일 연락하고 찿아가고 그렇게 나받아주고 아무것도몰르고 중1때부터 그렇게 인연이됬지 나 중학교때 말썽피우고 그런거 다잡아주고 너때문에 중학교도 졸업하게되었고 고등학교는 어쩌다보니깐 못가게되었네 너만나구 설레서 첫날밤에 잠을못잤는대 너가 나손잡아줬을땐 그날 손도안씻구잔거알아?그렇게 서로 좋고 달달하게 만나고 좋은일도 많앗구 안좋은일도 많았었는대 난지금 잘살구있는것같아 그렇다고 단여자는 못만나겠어 만나고싶지도않고 니페이스북카톡 다차단했어 계속보게되서 생각날까봐 근대 하루에 몇십번씩 풀엇다가 차단햇다가 반복하는 내모습보니깐 정말 내가한심하고 멍청하더라 너도 잘지내는것같아서 정말보기좋다 새로운남자친구도만나고 나때문에 힘든일도 많았을텐대 이젠정말 너가 행복했으면좋겠어 너랑5년동안 함께한추억 여깃다가 쓰진않을게 나혼자알구싶고 그냥 너와나의추억이니깐 나랑헤어졋다고 밤늦게돌아다니지말구 아프지말구 내가 성공하던 실패하던 커서 꼭너찿을게 그동안 아무일없이 잘지내길바랄게 정말 고마웠고 많이좋아했네 잘지내.
보고싶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