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리반친구들이 많이다니는 학원을 다니는데 내가 좀 소심해서 친한친구들한테만 생일을 말햇어. 그러니깐 다른 친구들은 생일선물 들고와서 줘서 너무 감동받앗는데 쓰던거준애를 A라 하면 A는 자기가 쓰다 만 디어달링틴트 기한도 진짜 거의 안남은거 하나를 달랑 주더라?ㅋㅋㅋㅋ 그래놓고 생일선물 허접한데 괜찮냐고 그랫어. 다른 친구들이 어 뭐야?? 뭐줬어?? 이러는데 창피해서 보여주지도 못하고 A가 괜찮냐고 하는데 내가 너무 좋다고 고맙다고 해버렸어. A가 편지는 집에가서 톡으로 써준다는데 편지가 "생ㅇ일추카해~~~ 생일선물잘받앗지?? 너무 허접해서미안ㅜㅜㅜ 진짜미안ㅜㅜㅜ" 이런 내용이엇어... 진짜 친하다고 생각햇는데 너무 실망이더라. 자신 생일일때는 학교다닐때 며칠전부터 자기생일날짜는 어쩌고 햇엇다ㅋㅋㅋㅋ 그때 시험이 10일남앗는데 A가 편지써달래서 편지는 학교에서 완전 정성들여서 써줫엇는데 걔는 뭐지..ㅎ 난 시험 얼마 남지도않앗는데 대형문구점가서 열심히 선물고르고 걔가 좋아할까 기대햇엇는데ㅎ... 내가 호구로보이는건가. 그때 따졌어야 했나 왜 쓰던거주냐고?
걔가 일진도아닌데 괜히 창피해서 아무말도 못한 내가 밉다.
걔한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해? 친한척할때 정뚝떼고 깎아내리는게 답인가?? 친구, 동생, 언니들 도와주라.. 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나 혼자 너무 속상해서 써본거야!
나 친구한테 생일선물로 쓰던거 받았다ㅋㅋㅋ...
걔가 일진도아닌데 괜히 창피해서 아무말도 못한 내가 밉다.
걔한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해? 친한척할때 정뚝떼고 깎아내리는게 답인가?? 친구, 동생, 언니들 도와주라.. 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나 혼자 너무 속상해서 써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