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적에 스키를 타러 갔었거든요.. 근데 잘못 넘어져서 그 스키 폴말고 보드라 그래야되나.암튼 그 사이에 모 플라스틱 같은 거에 완젼 털퍼덕 주저앉은 거에요. 물론 끝에가 날카롭진 않았는데 완전 잘못 주저않아서 그 안쪽이 찔렸죠. 첨엔 몰랐어요. 몬가 느낌이 이상하고 생리 나올때처럼... (그땐 8살 쯤이여서 몰랐죠.) 암튼 소변을 보니까 막 불에 타는 듯한 아픔이...ㅜ 보니까 속옷에도 피가 꽤 묻어 있더라구요. 조심..또 조심3
스키탈때 진짜 조심해야...함 봐봐요
조심..또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