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남자친구가 저한테 표현을 더 많이 했어요. 저는 좋아하는 티도 첨엔 잘 못내고 부끄러워 했어요. 그렇게 남자친구가 500일? 정도까지는 저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최근들어서 제가 자꾸 남자친구한테 섭섭한게 많아지더라고요. 되게 별거아닌데 예전이였으면 별로 섭섭해 할 일도 아닌데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예전에도 게임을 하루에 두시간? 그정도 했거든요. 예전에는 그러면 그냥 저 할일하고 별로 신경 안썼는데 요즘들어서 자꾸 섭섭해져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애정표현이 많이 줄었다거나 뭐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저혼자 자꾸 나쁜 생각을 하게되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마다 생각한게 뭐냐면 얘는 그대로인데 내가 얘한테 기대하는 기대치가 높아지고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니깐 불안해지고 혼자 이러는거다. 이렇게 생각해서 솔직하게 남자친구한테 말했어요. 그렇게 말할 때마다 남자친구는 자기는 행복하다고 좋은 것도 그대로라고 해요. 근데 최근에 생각해보면 남자친구가 변한게 확실해요. 판에 나오는것처럼 단답을 심하게 쓰거나 막말을 하거나 이러진 않아요. 근데 예전보다 답장이 확실히 늦게오고 저랑 연락을 하고 있을 때에도 다른 일을 너무 많이 하고 저혼자 기다리고 저혼자 그때마다 헤어질 생각하고 그러다가 말했습니다. 요즘 힘들다고.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진짜 아무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진짜 말 그대로 저혼자 그러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남자친구 연락 안 기다리려고 진짜 노력많이 해봤는데 첨에만 좀 되지 안되더라고요. 자꾸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으니깐.. 예전처럼 남자친구를 만나는게 행복하는 생각이 들지가 않고 난 원래 이런 애가 아니였는데 자꾸 이런 감정드는게 초라하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길게 너무 힘들다고 그만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한참 뒤에 말하는게 자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저를 힘들게 해서 너무 미안하대요. 솔직히 저희 진짜 누가봐도 부러울 정도로 이쁘게 사겼었는데 예전에 좋았을 때 생각하니깐 진짜 눈물이 펑펑 나오는 거에요. 너무 슬프고 진짜 너무 아프고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대화를하다가 남자친구가 다시 잘해보재서 다시 사겼습니다. 근데 뭔가 예전처럼 행복하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헤어지는건 너무 싫은데 자꾸 헤어지는 상상을 하게되요... 진짜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그냥 경험담이라도 .. 진짜부탁합니다.. 해결책이라기보단 그냥 털어놓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600일 정도 된 커플입니다.
저는 지금 남자친구랑 600일 정도 됐어요.
첨에는 남자친구가 저한테 표현을 더 많이 했어요. 저는 좋아하는 티도 첨엔 잘 못내고 부끄러워 했어요. 그렇게 남자친구가 500일? 정도까지는 저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근데 최근들어서 제가 자꾸 남자친구한테 섭섭한게 많아지더라고요. 되게 별거아닌데 예전이였으면 별로 섭섭해 할 일도 아닌데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예전에도 게임을 하루에 두시간? 그정도 했거든요. 예전에는 그러면 그냥 저 할일하고 별로 신경 안썼는데 요즘들어서 자꾸 섭섭해져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저한테 애정표현이 많이 줄었다거나 뭐 그런건 아닌것 같은데 저혼자 자꾸 나쁜 생각을 하게되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때마다 생각한게 뭐냐면 얘는 그대로인데 내가 얘한테 기대하는 기대치가 높아지고 좋아하는 마음이 커지니깐 불안해지고 혼자 이러는거다. 이렇게 생각해서 솔직하게 남자친구한테 말했어요. 그렇게 말할 때마다 남자친구는 자기는 행복하다고 좋은 것도 그대로라고 해요. 근데 최근에 생각해보면 남자친구가 변한게 확실해요. 판에 나오는것처럼 단답을 심하게 쓰거나 막말을 하거나 이러진 않아요. 근데 예전보다 답장이 확실히 늦게오고 저랑 연락을 하고 있을 때에도 다른 일을 너무 많이 하고 저혼자 기다리고 저혼자 그때마다 헤어질 생각하고 그러다가 말했습니다. 요즘 힘들다고. 그랬더니 남자친구는 진짜 아무 생각이 없는것 같아요. 진짜 말 그대로 저혼자 그러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남자친구 연락 안 기다리려고 진짜 노력많이 해봤는데 첨에만 좀 되지 안되더라고요. 자꾸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지가 않으니깐.. 예전처럼 남자친구를 만나는게 행복하는 생각이 들지가 않고 난 원래 이런 애가 아니였는데 자꾸 이런 감정드는게 초라하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길게 너무 힘들다고 그만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한참 뒤에 말하는게 자기는 너무 좋아하는데 저를 힘들게 해서 너무 미안하대요. 솔직히 저희 진짜 누가봐도 부러울 정도로 이쁘게 사겼었는데 예전에 좋았을 때 생각하니깐 진짜 눈물이 펑펑 나오는 거에요. 너무 슬프고 진짜 너무 아프고 그러다가 남자친구랑 대화를하다가 남자친구가 다시 잘해보재서 다시 사겼습니다. 근데 뭔가 예전처럼 행복하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헤어지는건 너무 싫은데 자꾸 헤어지는 상상을 하게되요... 진짜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 그냥 경험담이라도 .. 진짜부탁합니다.. 해결책이라기보단 그냥 털어놓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