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14살중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오빠와여동생이있는데요.오늘 저희가족의힘든상황을 쓸려고합니다 저희아빠는담배와술을하셨고 표현이서툴고 저희와얘기를별로안합니다.아빠가어렸을때부터 출장때문에 잘보지못했고 그만큼 추억도없습니다 맨날출장이끝나고오면 티비만 보느라정신이없으렸죠.문제는제가6학년때부터였습니다.엄마가회사를다니게되어 아빠가 동생을 봐야했 습니다.알다싶이 아이를키워본적이없는아빠는 동생 을 잘보지 못했어요.한창 사춘기였던 중3인오빠는 아빠와대립하는일도많았고 싸우기도많이싸웠습니다 6학년때 저는 친한친구들과는사이가좋았지만 같운 반이아니였기에 다시적응하여 새로운친구들을사겼 습니다.전 옛날부터그랬드시 좀일진?쪽에속하는애들과어울렸어요.그런데2학기 때 우리반저와같이놀던잘나가는(?)애가 자기의친한친구들과싸워친구가저희반아이들밖에없었어요.그러다 사소한싸움으로 저와싸웠고 그애가 오빠가있어서그런지함부로못건들였고언니들도 그아이를예뻐해서 아무도 그애를욕하지못했어요 그러니싸워도 딴애들은 그잘나가던애편을들었고 그때부터 저를정말심하게괴롭혔어요.진짜육학년이 할짓이라못할만큼심했어요.성희롱,돈뺏고욕하고따른남자애들한테제사진뿌리고마음데로사진찍고말도안되는변명으로12만원짜리물건을사놓으라하고있는욕은죄다하고진짜자살생각까지했어요.거기다집에서는오빠랑아빠랑맨날싸우고 저도지친지라아빠한테 달갑지않게행동했어요. 아빠가화가났는지 동생을때 리더니제가인상쓰니까왜그러냐며 수건으로뺨을세게 때리고발로머리를찼습니다.이광경을보던오빠가 기타를던지면서 제발그만하라고했고 아빠가오빠에게가무차별적으로 때리고목조르고해서 오빠가얼굴빨게진채로(아빠가성인남성이니아무리해도힘으론못이김)목만졸라졌고엄마가울면서그만하라고하여안방으로들어와아빠가오빠의멱살을잡으며얘기를하다가다시몸싸움을했습니다.오빠는죽을뻔했고빈틈이생겼을때오빠는집밖으로뛰쳐나갔고아빠가나가봤지만이미가버린후였습니다.아빠는오빠를찾아죽인다면서옷을입으며저와동생에겐지가올때까지아파트를뛰어내려뒤지든지칼로찔러죽든지하라고하며나갔고엄마는걱정하지말라며아무것도하지말고동생을부탁한다며나갔어요.진짜너무무서워서그때12시였는데도불구하고손을막달덜떨며자지러지게우는동생을달래고친한침구에게전화를해꺽꺽대며울으며상황을말했어요.이친한친구는다른반인데어릴때부터친했고쟤가반에서그런취급을당하는걸알고더화내고원래욕안하는얜데욕하고진짜있는그대로정말친한얘였어요.조금뒤엄마가내려오라고했고그때아빠가담배를끊은상태였는데다시담배를피며저희를기다렸습니다.저희는차를타고어디로가더니 경찰서앞에멈춰오빠를데리고왔고 엄마는차에타자마자엄청빠른속도로어디론가가고있었어요.진짜이때엄마가다같이죽으려고하나싶어서3시간동안잠도안자고새벽4시까지차에타고있었고저희는영덕을갔습니다.모텔에서하룻밤을지내고다음날 화해를하고집으로돌아왔어요.이때부터는 좀사이가 괜찮았는데 몇주ㅡ?한달정도후에또아빠가계속동생을말도안되는소릴하면서협박하고때리고했습니다 제동생은언니오빠밑에자라서그런지 어린나이지만성격도싹싹하고어른한테인사도잘하고낯을안가리고 얼굴도누굴닮았는지 정말예쁩니다.그리고항상자기보다남을먼저배려하는그런아이였어요.근데아빠가무슨말을안듣는다는둥,소리지른다는둥,배개에앉는다는둥,아빠한테말시킨다는둥이래저래핑계대며 동생을 협박하고효자손?나무로된걸로다리를계속때려서 동생이지금은 눈치보고멀하면맨날잘못했다미안하다하고,성격도좀소심해지고그러는거보니진짜눈물날정도로아빠가밉고동생이안쓰러워요. 오늘도 동생이배개에앉앟는데왜배게에앉냐며허벅지를 나무로 세게때려 지금 빨갛게 부어올라있어요.맨날 소리지르고 시비털고 때리고 이래놓고저희가경계하고피하니까ㅇ엄마보고는인성교육을어따구로했냐이러니애들이이상해졌다며엄마탓을합니다. 솔직히저희가족은어딜가나인사도잘하고싹싿하게할것도잘해서 매일칭찬만듣는데무슨 이런경우가다있죠.맨날마주치면 시비털고 싫다고표현하면때리고협박하고 도저히어떻하란말이죠. 지금은절괴롭힌애들다학교폭력으로신고했지만우리나라가솜방 망이처벌인지라,가해자2명고ㅏ또같은반이됬슺니다..머어쩔수없 죠그래도전나름대로친구들과사이도좋고 가해자들과도 다시 친해 졌고걔들도반성하고있습니다.이젠아빠가문제죠.진짜이젠집이 가장편하고푸근한곳이아니고 나가고싶고괴로운그런곳이되어 버렸어요.맨날아빠한테못난소리란소린다들으며 아무말없이아빠뒷바라지하는엄마나,아빠폭력과협박때문에 정신적,육체적으로피해보고잏는우리3남매나정말힘듬니다 이젠사회생활도잘못할정도에요..멀하든무섭고못하겠고용기도없고대인관계에서도자주싸움이나고티를안낼려고는하지만사소한거에도상처입고매일우는 저는정말죽고싶어요.전이제어떻하죠,아빠가없어졌으며좋겠는데그러면돈을벌사람이없으니..정말걱정입니다앞으로성인이될때까지어떻게이역겨운집에서가족들의고통을보며살고사회생활을어떻게해야할지앞길이막막하네요.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이렇게라도하니좀풀리네요-..
지옥에서꺼내주세요
안녕하세요전14살중학생입니다.
저에게는 오빠와여동생이있는데요.오늘 저희가족의힘든상황을 쓸려고합니다
저희아빠는담배와술을하셨고 표현이서툴고 저희와얘기를별로안합니다.아빠가어렸을때부터
출장때문에 잘보지못했고 그만큼 추억도없습니다
맨날출장이끝나고오면 티비만 보느라정신이없으렸죠.문제는제가6학년때부터였습니다.엄마가회사를다니게되어 아빠가 동생을 봐야했
습니다.알다싶이 아이를키워본적이없는아빠는 동생
을 잘보지 못했어요.한창 사춘기였던 중3인오빠는
아빠와대립하는일도많았고 싸우기도많이싸웠습니다
6학년때 저는 친한친구들과는사이가좋았지만 같운
반이아니였기에 다시적응하여 새로운친구들을사겼
습니다.전 옛날부터그랬드시 좀일진?쪽에속하는애들과어울렸어요.그런데2학기
때 우리반저와같이놀던잘나가는(?)애가 자기의친한친구들과싸워친구가저희반아이들밖에없었어요.그러다 사소한싸움으로 저와싸웠고 그애가
오빠가있어서그런지함부로못건들였고언니들도
그아이를예뻐해서 아무도 그애를욕하지못했어요
그러니싸워도 딴애들은 그잘나가던애편을들었고
그때부터 저를정말심하게괴롭혔어요.진짜육학년이
할짓이라못할만큼심했어요.성희롱,돈뺏고욕하고따른남자애들한테제사진뿌리고마음데로사진찍고말도안되는변명으로12만원짜리물건을사놓으라하고있는욕은죄다하고진짜자살생각까지했어요.거기다집에서는오빠랑아빠랑맨날싸우고 저도지친지라아빠한테
달갑지않게행동했어요. 아빠가화가났는지 동생을때
리더니제가인상쓰니까왜그러냐며 수건으로뺨을세게
때리고발로머리를찼습니다.이광경을보던오빠가 기타를던지면서 제발그만하라고했고 아빠가오빠에게가무차별적으로 때리고목조르고해서
오빠가얼굴빨게진채로(아빠가성인남성이니아무리해도힘으론못이김)목만졸라졌고엄마가울면서그만하라고하여안방으로들어와아빠가오빠의멱살을잡으며얘기를하다가다시몸싸움을했습니다.오빠는죽을뻔했고빈틈이생겼을때오빠는집밖으로뛰쳐나갔고아빠가나가봤지만이미가버린후였습니다.아빠는오빠를찾아죽인다면서옷을입으며저와동생에겐지가올때까지아파트를뛰어내려뒤지든지칼로찔러죽든지하라고하며나갔고엄마는걱정하지말라며아무것도하지말고동생을부탁한다며나갔어요.진짜너무무서워서그때12시였는데도불구하고손을막달덜떨며자지러지게우는동생을달래고친한침구에게전화를해꺽꺽대며울으며상황을말했어요.이친한친구는다른반인데어릴때부터친했고쟤가반에서그런취급을당하는걸알고더화내고원래욕안하는얜데욕하고진짜있는그대로정말친한얘였어요.조금뒤엄마가내려오라고했고그때아빠가담배를끊은상태였는데다시담배를피며저희를기다렸습니다.저희는차를타고어디로가더니 경찰서앞에멈춰오빠를데리고왔고 엄마는차에타자마자엄청빠른속도로어디론가가고있었어요.진짜이때엄마가다같이죽으려고하나싶어서3시간동안잠도안자고새벽4시까지차에타고있었고저희는영덕을갔습니다.모텔에서하룻밤을지내고다음날
화해를하고집으로돌아왔어요.이때부터는 좀사이가
괜찮았는데 몇주ㅡ?한달정도후에또아빠가계속동생을말도안되는소릴하면서협박하고때리고했습니다
제동생은언니오빠밑에자라서그런지 어린나이지만성격도싹싹하고어른한테인사도잘하고낯을안가리고
얼굴도누굴닮았는지 정말예쁩니다.그리고항상자기보다남을먼저배려하는그런아이였어요.근데아빠가무슨말을안듣는다는둥,소리지른다는둥,배개에앉는다는둥,아빠한테말시킨다는둥이래저래핑계대며 동생을
협박하고효자손?나무로된걸로다리를계속때려서 동생이지금은
눈치보고멀하면맨날잘못했다미안하다하고,성격도좀소심해지고그러는거보니진짜눈물날정도로아빠가밉고동생이안쓰러워요.
오늘도 동생이배개에앉앟는데왜배게에앉냐며허벅지를 나무로
세게때려 지금 빨갛게 부어올라있어요.맨날 소리지르고 시비털고
때리고 이래놓고저희가경계하고피하니까ㅇ엄마보고는인성교육을어따구로했냐이러니애들이이상해졌다며엄마탓을합니다.
솔직히저희가족은어딜가나인사도잘하고싹싿하게할것도잘해서
매일칭찬만듣는데무슨 이런경우가다있죠.맨날마주치면 시비털고
싫다고표현하면때리고협박하고 도저히어떻하란말이죠.
지금은절괴롭힌애들다학교폭력으로신고했지만우리나라가솜방
망이처벌인지라,가해자2명고ㅏ또같은반이됬슺니다..머어쩔수없 죠그래도전나름대로친구들과사이도좋고 가해자들과도 다시 친해
졌고걔들도반성하고있습니다.이젠아빠가문제죠.진짜이젠집이
가장편하고푸근한곳이아니고 나가고싶고괴로운그런곳이되어
버렸어요.맨날아빠한테못난소리란소린다들으며 아무말없이아빠뒷바라지하는엄마나,아빠폭력과협박때문에
정신적,육체적으로피해보고잏는우리3남매나정말힘듬니다
이젠사회생활도잘못할정도에요..멀하든무섭고못하겠고용기도없고대인관계에서도자주싸움이나고티를안낼려고는하지만사소한거에도상처입고매일우는 저는정말죽고싶어요.전이제어떻하죠,아빠가없어졌으며좋겠는데그러면돈을벌사람이없으니..정말걱정입니다앞으로성인이될때까지어떻게이역겨운집에서가족들의고통을보며살고사회생활을어떻게해야할지앞길이막막하네요.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이렇게라도하니좀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