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부터 자동차 정비를 시작하여 이제 30이된 자동차 정비사 이고 판에 서식한지는 대략 5년?정도 되는거 같네요..
어른들은 기술이 최고라고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자동차 정비사는 3D업종에 서비스직에 영업직입니다
어떤 직장이고 영업..그러니까 이런 저런 대화를 통해 매출을 올리는 그런 영업이 없는 직종은 없겠지요 자동차 정비사도 그런 서비스 영업직입니다 대부분 정비사 하면 기술직?기술자?전문가 정도로만 아시는것 같네요 저또한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시작 하였지요
오늘부터 시간 나면 자동차 정비사에 관해서 글을쭉 써볼까 합니다
판에 서식하는 동안 이런 직업군에관련해서 글올라온게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요
영업을 뛰는 이유? 크게 2가지?되겠네요
1.임금 지급 방식이 인센티브에 따라 다른경우
2.월급에 맞는 매출을 올리기위해(보너스를 원해서?)
영업뛰는 방법?
보험회사에서 주는 쿠폰이 있는 경우에는 그 쿠폰을 사용하기위해 방문을 하면 전체적으로 봐드릴께요 하고선 이것 저것 하셔야 겠네요 하고 말해주죠 그러면 전부는 아니지만 반은 찜찜해서라도 고쳐주세요 하지요
매년 해주는 점검 서비스 받으려고 방문 했다가 이것저것 하셔야 겟네요 네 해주세요 하는 경우, 한달간 무엇을 교환 하시면 무엇을 증정 해드립니다 하는 경우, 렉카가 실어다주면 약간의수고비를 지불하고 크게 한건하는경우등등
요즘 대부분 시스템이 컴퓨터에 차량조회를 하면 무엇을 하였는지 언제 하였는지 얼마사용 하였는지 정도는 다 나옵니다 그것을 보고 어떤것을 어떤것을 교환하자고 할지 정하구요
업체마다 틀리지만 소모품 들이 대부분 교체시기가 머릿속에 밖혀 있기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영업을 합니다
이정도는 사실 영업축에도 못낍니다 소모품 이니까..시간지나면 누구나 해야 하는거고 않하면 그만한 문제가 생기기때문이지요
그런데 참 나쁜게 겁?과대설명?을 해서 영업을 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알고서 영업 뛰는거 보면 어떻게든 매출을뛰게하려고 하는게 보이는데
메이커(K업체 H업체 R업체 S업체등)라는 가면속에서 나는 진실되고 나는 투명하다 하는것 같은
느낌으로 설명하고 꼬드기는 것을 보면 참 할짓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첨가제 판매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그 효과를 못느끼겟습니다 제가 둔한것도 있겟지만 어떤 근거로 어떤대상을 가지고 어떻게 해서 그런 결과를 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넣으면 차량의 출력이 약 몇%로 증대가 되고 이것을 넣으면 카본을 녹여서 엔진 성능을 올리고 매연도 적어 지며 등등의 설명을 하며 매출을 올리는곳이 꽤 있습니다
일명 "케미컬"이라고 하며 이것들을 판매 하였을 경우 인센티브를 받는곳은 하나에 3천,5천원씩 누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 팔면 그만큼 더 돈을 받는 다는 이야기 입니다
합성엔진오일 또한 좋은 아이템이죠 매출을 순식간에 몇십 만원까지 띄울수 있으니까요
과하게 이것저것 하라고 하는 업체가 있다면 '아 영업뛰는 구나'
이거 한번 써보실래요? 이거 한번 넣어보세요 하면 '아 인센티브구나'
저는 현제 K업체에 있습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한 20년?되었다고 하는데 그동안 쌓인 단골이 많습니다
단골이라서 호구가 되는지도 모르고 믿고 오고 있습니다
간단한 문제 라서 10만원만 쓰면 되는데 근처에 있던 20만원짜리 작업도 같이 해서 30만원이라고 견적을 내기도 하지요
모든 사장이 그런것은 아니고 모든 업체가 그렇치는 안겠지요 하지만 제가 본건 그랬습니다
이젠 정비사 안할겁니다
한국에서는 즐기지도 못합니다 열심히 하면 하는대로 더 일을 해야 해서 즐기며 일을 못하겠습니다 기술가진 사람들은 다들 한국을 떠난다고 하는데 저도 떠나야 할것 같습니다 몇년이내로 뉴질랜드로 가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무도 거의12시간 가까이 하는지라 업무따위 볼수 없고 가족 보는시간도 없습니다 공휴일 쉬는건 양반이고 메이커가 아니고는 대부분 공휴일도 일합니다 점심시간도 따로 없습니다 병원가고 싶어도 안바빠야 가고 각종 서류 땔려면 은행 가려면 미안한 마음으로 눈치 보면서 다녀와야 합니다
자동차 정비사...? 나쁜x?좋은x?
자동차 정비사 하면 어떤 이미지 인가요?
저는 25살부터 자동차 정비를 시작하여 이제 30이된 자동차 정비사 이고 판에 서식한지는 대략 5년?정도 되는거 같네요..
어른들은 기술이 최고라고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자동차 정비사는 3D업종에 서비스직에 영업직입니다
어떤 직장이고 영업..그러니까 이런 저런 대화를 통해 매출을 올리는 그런 영업이 없는 직종은 없겠지요 자동차 정비사도 그런 서비스 영업직입니다 대부분 정비사 하면 기술직?기술자?전문가 정도로만 아시는것 같네요 저또한 아무것도 모르고 그렇게 시작 하였지요
오늘부터 시간 나면 자동차 정비사에 관해서 글을쭉 써볼까 합니다
판에 서식하는 동안 이런 직업군에관련해서 글올라온게 본적이 없는거 같아서요
영업을 뛰는 이유? 크게 2가지?되겠네요
1.임금 지급 방식이 인센티브에 따라 다른경우
2.월급에 맞는 매출을 올리기위해(보너스를 원해서?)
영업뛰는 방법?
보험회사에서 주는 쿠폰이 있는 경우에는 그 쿠폰을 사용하기위해 방문을 하면 전체적으로 봐드릴께요 하고선 이것 저것 하셔야 겠네요 하고 말해주죠 그러면 전부는 아니지만 반은 찜찜해서라도 고쳐주세요 하지요
매년 해주는 점검 서비스 받으려고 방문 했다가 이것저것 하셔야 겟네요 네 해주세요 하는 경우, 한달간 무엇을 교환 하시면 무엇을 증정 해드립니다 하는 경우, 렉카가 실어다주면 약간의수고비를 지불하고 크게 한건하는경우등등
요즘 대부분 시스템이 컴퓨터에 차량조회를 하면 무엇을 하였는지 언제 하였는지 얼마사용 하였는지 정도는 다 나옵니다 그것을 보고 어떤것을 어떤것을 교환하자고 할지 정하구요
업체마다 틀리지만 소모품 들이 대부분 교체시기가 머릿속에 밖혀 있기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영업을 합니다
이정도는 사실 영업축에도 못낍니다 소모품 이니까..시간지나면 누구나 해야 하는거고 않하면 그만한 문제가 생기기때문이지요
그런데 참 나쁜게 겁?과대설명?을 해서 영업을 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알고서 영업 뛰는거 보면 어떻게든 매출을뛰게하려고 하는게 보이는데
메이커(K업체 H업체 R업체 S업체등)라는 가면속에서 나는 진실되고 나는 투명하다 하는것 같은
느낌으로 설명하고 꼬드기는 것을 보면 참 할짓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첨가제 판매를 그렇게 열심히 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그 효과를 못느끼겟습니다 제가 둔한것도 있겟지만 어떤 근거로 어떤대상을 가지고 어떻게 해서 그런 결과를 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넣으면 차량의 출력이 약 몇%로 증대가 되고 이것을 넣으면 카본을 녹여서 엔진 성능을 올리고 매연도 적어 지며 등등의 설명을 하며 매출을 올리는곳이 꽤 있습니다
일명 "케미컬"이라고 하며 이것들을 판매 하였을 경우 인센티브를 받는곳은 하나에 3천,5천원씩 누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 팔면 그만큼 더 돈을 받는 다는 이야기 입니다
합성엔진오일 또한 좋은 아이템이죠 매출을 순식간에 몇십 만원까지 띄울수 있으니까요
과하게 이것저것 하라고 하는 업체가 있다면 '아 영업뛰는 구나'
이거 한번 써보실래요? 이거 한번 넣어보세요 하면 '아 인센티브구나'
저는 현제 K업체에 있습니다
사장이라는 사람은 한 20년?되었다고 하는데 그동안 쌓인 단골이 많습니다
단골이라서 호구가 되는지도 모르고 믿고 오고 있습니다
간단한 문제 라서 10만원만 쓰면 되는데 근처에 있던 20만원짜리 작업도 같이 해서 30만원이라고 견적을 내기도 하지요
모든 사장이 그런것은 아니고 모든 업체가 그렇치는 안겠지요 하지만 제가 본건 그랬습니다
이젠 정비사 안할겁니다
한국에서는 즐기지도 못합니다 열심히 하면 하는대로 더 일을 해야 해서 즐기며 일을 못하겠습니다 기술가진 사람들은 다들 한국을 떠난다고 하는데 저도 떠나야 할것 같습니다 몇년이내로 뉴질랜드로 가고 싶어서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무도 거의12시간 가까이 하는지라 업무따위 볼수 없고 가족 보는시간도 없습니다 공휴일 쉬는건 양반이고 메이커가 아니고는 대부분 공휴일도 일합니다 점심시간도 따로 없습니다 병원가고 싶어도 안바빠야 가고 각종 서류 땔려면 은행 가려면 미안한 마음으로 눈치 보면서 다녀와야 합니다
가족 여행?가보고 싶네요..ㅠ
하...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 싶네요..
또 한번 글을쓸수 있다면 "보증기간" "메이커갑질"을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