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녀

2015.08.10
조회28
저 진짜 반듯하게 살았어요.
여자에요.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하시라고하는것만 했어요.
근데 숨쉬라는 말은 안하셔서 하루는 숨안쉬었다가 죽을뻔했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한번 들이쉬었어요.
그리고죄책감 들어서 고해성사봤고요.
그리고 전 여자니까 오줌은 여자화장실에서만 싸요.
언제까지이럴게살아야하죠 저만?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