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반듯하게 살았어요. 여자에요.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하시라고하는것만 했어요. 근데 숨쉬라는 말은 안하셔서 하루는 숨안쉬었다가 죽을뻔했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한번 들이쉬었어요. 그리고죄책감 들어서 고해성사봤고요. 그리고 전 여자니까 오줌은 여자화장실에서만 싸요. 언제까지이럴게살아야하죠 저만? 조언좀
반듯녀
여자에요.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하시라고하는것만 했어요.
근데 숨쉬라는 말은 안하셔서 하루는 숨안쉬었다가 죽을뻔했어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한번 들이쉬었어요.
그리고죄책감 들어서 고해성사봤고요.
그리고 전 여자니까 오줌은 여자화장실에서만 싸요.
언제까지이럴게살아야하죠 저만?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