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서 몇자 적어요. 우리아들6살부터 다닌 영어학원.. 지금8살이면 오래다녀서 알아서 나가줘야 한는건가? 올해들어 신학기가 되면서 영어 선생님이 바뀌었는데 이런 저런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애기 아빠가 그래두 원장 선생님과 실장 선생님이 아가를 어릴때부터 잘 알고 있으니 좀 더 기다려 보자라고 하더군요. 이제 6개월이 지나서 아가가 학원계단 올라가다가 많은 아이들에 밀쳐 계단손잡이에 팔이 심하게 다쳐서 피가 나고 있는 팔을 보여주며 우리아들 선생한테 가서 "선생님 나 여기 아파요"말한건데 그선생 "어쩌라고" 했답니다. 집에와서 팔이 아픈거보다 선생 말 한마디에 엄청 서운해 하더군요. 저도 학원강사로서 이건아닌거 같아 선생에게 전화해서 서운하다고 말하니 아무말도 안하더니 하는말 우리아들이 수업시간에 좀 까분다고 알고 있냐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 내가 말하고 싶어하는건 일체 못들은척.. 그리고 1주일후 영어단어시험을 봤다는데 우리아들만 시험을 안봤다네요. 선생이 우리아들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있으라고 했대요.. 아이가 못하던 잘하던 공부하러 돈주고 다니는 학원인데 왜 아이를 멍하게 앉아있으라고 하는건지.. 한달에 13만원은 왜 받아먹는건지.어이가 없더군요. 우리아들 아무말안한 스트레스가 엄청나더군요.. 팔 다친이후 내가 학원에 전화한 그후부터 아이는 매일 배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병원에 가니 신경과민이라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 그렇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체한것도 아이고 과식한것도 아닌데 매일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소화제만 먹인 내가 너무 바보같더군요.. 남편이 아가와 사나이끼리 애기를 해보았는데 아가가 그동안 그 영어 선생님에게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었는데 엄마 아빠가 원장 선생님을 믿고 있고 또 아가가 원해서 간 영어 학원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꾹꾹 눌러 참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영어회화를 맡고 있는 외국인 선생에게 받은 시험성적은 8-90 점이상 되는데 이상하게 한국인 그 영어선생에게서 받은 점수는 3-40점이더라구요. 아가가 영어는 너무나 적극적이어서 4살때부터 영어학원 보내달라고 졸라대는 통에 어쩔수 없이 보내주긴 하였지만,,,,, 남편이 여차저차해서 6개월 동안의 전후사정 애기를 학원실장님과 전화통화를 하고 그실장님은 엄마와 통화해본다면서 전화한다고 했대요. 남편은 너한테 전화올거라며 좋게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전화?없어요.. 그 영어선생은 오는 3월부터 우리아들 가르쳤는데 정말 아니더군요.. 사람이 말한마디에 기분좋고 빛도 갚는다는데 이 선생 자질이 의심스럽고 나도 같은 강사로서 이해전혀 안되요.. 우리아들하테 특별대우 안바래요. 그저 상냥한 말한마디가 힘든건지 왜 아이를 무시하면서 공부할 권리도 없애는건지 진짜 욕나오네.. 미친..그학원 광명 철산동 X..X영어전문학원!!진짜 그 선생 개떡같아.!!
저질 영어선생
너무 화가나서 몇자 적어요.
우리아들6살부터 다닌 영어학원..
지금8살이면 오래다녀서 알아서 나가줘야 한는건가?
올해들어 신학기가 되면서 영어 선생님이 바뀌었는데 이런 저런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애기 아빠가 그래두 원장 선생님과 실장 선생님이 아가를 어릴때부터 잘 알고 있으니 좀 더 기다려 보자라고 하더군요.
이제 6개월이 지나서 아가가 학원계단 올라가다가 많은 아이들에 밀쳐 계단손잡이에 팔이 심하게 다쳐서 피가 나고 있는 팔을 보여주며 우리아들 선생한테 가서 "선생님 나 여기 아파요"말한건데 그선생 "어쩌라고" 했답니다.
집에와서 팔이 아픈거보다 선생 말 한마디에 엄청 서운해 하더군요.
저도 학원강사로서 이건아닌거 같아 선생에게 전화해서 서운하다고 말하니 아무말도 안하더니 하는말 우리아들이 수업시간에 좀 까분다고 알고 있냐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
내가 말하고 싶어하는건 일체 못들은척..
그리고 1주일후 영어단어시험을 봤다는데 우리아들만 시험을 안봤다네요.
선생이 우리아들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있으라고 했대요..
아이가 못하던 잘하던 공부하러 돈주고 다니는 학원인데 왜 아이를 멍하게 앉아있으라고 하는건지..
한달에 13만원은 왜 받아먹는건지.어이가 없더군요. 우리아들 아무말안한 스트레스가 엄청나더군요..
팔 다친이후 내가 학원에 전화한 그후부터 아이는 매일 배가 아프다고 하더군요.
병원에 가니 신경과민이라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 그렇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체한것도 아이고 과식한것도 아닌데 매일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소화제만 먹인 내가 너무 바보같더군요..
남편이 아가와 사나이끼리 애기를 해보았는데 아가가 그동안 그 영어 선생님에게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었는데 엄마 아빠가 원장 선생님을 믿고 있고 또 아가가 원해서 간 영어 학원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꾹꾹 눌러 참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영어회화를 맡고 있는 외국인 선생에게 받은 시험성적은 8-90 점이상 되는데 이상하게 한국인 그 영어선생에게서 받은 점수는 3-40점이더라구요.
아가가 영어는 너무나 적극적이어서 4살때부터 영어학원 보내달라고 졸라대는 통에 어쩔수 없이 보내주긴 하였지만,,,,,
남편이 여차저차해서 6개월 동안의 전후사정 애기를 학원실장님과 전화통화를 하고 그실장님은 엄마와 통화해본다면서 전화한다고 했대요.
남편은 너한테 전화올거라며 좋게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전화?없어요..
그 영어선생은 오는 3월부터 우리아들 가르쳤는데 정말 아니더군요..
사람이 말한마디에 기분좋고 빛도 갚는다는데 이 선생 자질이 의심스럽고 나도 같은 강사로서 이해전혀 안되요..
우리아들하테 특별대우 안바래요.
그저 상냥한 말한마디가 힘든건지 왜 아이를 무시하면서 공부할 권리도 없애는건지 진짜 욕나오네..
미친..그학원 광명 철산동 X..X영어전문학원!!진짜 그 선생 개떡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