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정엄마가 너무 황당한 일을 겪으셨네요
베*킨라*스 점주라는 여자한테요.
오늘 일때문에 바쁜 여동생이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친정엄마랑 나들이를 나가기로 하고, 가는길에 철산역 우리은행에 들르려고 그 건물에 주차를 하셨대요.
그 건물에 베*킨라*스 빽*방 우리은행 등등이있어요. 저나 친정엄마나 항상 은행갈땐 은행건물에 주차를 하죠.
친정엄마가 주차를 하자마자 어떤 여자분이 달려오시더니 내가 지금 주차를 하려고 30분을 기다렸으니 당장 차를 빼라는겁니다. 다짜고짜 이 말만 반복했대요. 본인이 무슨 사정이있어서 그렇다 죄송하다 뭐 이런 양해를 구하는게 아니라 당장 차를 빼라고 내가 주차를 해야한다고 하시더래요. 당연히 황당하셨죠.
더 어이없는건 그 길이 일방통행인데 저희 엄마는 그 길진입하자마자 비어 있는 자리를 보고 주차하신거고 그 여자분 차는 이미 저 앞쪽에 한참 지나서 멈춰져있었다는겁니다. 공영주차장이기때문에 진입한 순서대로 비어있으면 주차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저희 엄마 시간낭비하기싫어서 내가 빼줄이유가없으니 나는 내 볼일 보러 은행에 올라가겠다고 안으로 들어가려고하니 못 가게 몸으로 막으시면서 계속 엄마를 떠밀었답니다. 그러면서 주변에 우리은행건물 관리인분 기업은행 주차장 관리인분 등등 주변에 남자분들은 붙잡고 자꾸만 하소연을 하면서 저희 엄마한테 뭐라고 하시더래요. 편을 들어달라는식으로.. 물론 그 분들은 왜 나한테 얘기하냐며 듣지도 않으셨대요.
결국 엄마가 경찰을 불렀고 경찰한테도 그 똑같은 소리를 하더래요... 경찰 분들도 첫마디가, 여기가 무슨 은행입니까 번호표뽑고 기다렸다가 주차를 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이유로 이렇게 억지를 쓰냐면서 혼을 내셨다고합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엄마를 비아냥거리면서 뭐라고 하셨대요. 아 그리고 빽*방 점주라는분도 그 여자분이 부르셔서 나오시더니 저희 엄마한테 차를 빼라는 중 뭐라고 하시더니 경찰분들오셔서 상황 정리 들어가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면서 사과를 하더래요.. 도대체 무슨 이유로 남의 일에 끼어들고 엄마한테 버럭버럭하신건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엄마랑 동생은 사과받는거 둘째치고 한시간이상 시간낭비하고 은행일은 보지도 못하게 되서 그냥 경찰분들한테 맡기고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제가 이 글 올리는 이유는 끝까지 그 철산역 베*킨라*스 점주분 사과도 안하셨고 비아냥거리기만 했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고, 그쪽에 차 운전해서 가실분들 또 피해입으실까 염려되서 입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정말 가만히 있지 않았겠지만 ㅠㅠ. 제 여동생도 어린지라 제대로 사과도 못받고돌아왔다고해요..
그 건물에 장사를 하시는 분이 고객이 될 수도 있는 사람들한테 그런 말도 안되는 억지를 피우고 시간을 뺐었다는게 정말 황당합니다...
실제로 저희 가족 이 동네에 5년 넘게 살면서 그 베*킨라*스 자주애용했었습니다.. 이제 절대로 가는 일 없게됬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여동생 말로는 그 여자분이 몸을 떠밀고 고성이오가고했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 제가 8개월된 우리 아들도 있었다면 애가 얼마나 놀랄지.. 상상만해도 겁나네요. (친정엄마와 저, 제 아기는 자주 같이 외출을 하고 그 은행 단골이기에...)
철산역 베*킨라*스 가실 때 조심하세요
베*킨라*스 점주라는 여자한테요.
오늘 일때문에 바쁜 여동생이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친정엄마랑 나들이를 나가기로 하고, 가는길에 철산역 우리은행에 들르려고 그 건물에 주차를 하셨대요.
그 건물에 베*킨라*스 빽*방 우리은행 등등이있어요. 저나 친정엄마나 항상 은행갈땐 은행건물에 주차를 하죠.
친정엄마가 주차를 하자마자 어떤 여자분이 달려오시더니 내가 지금 주차를 하려고 30분을 기다렸으니 당장 차를 빼라는겁니다. 다짜고짜 이 말만 반복했대요. 본인이 무슨 사정이있어서 그렇다 죄송하다 뭐 이런 양해를 구하는게 아니라 당장 차를 빼라고 내가 주차를 해야한다고 하시더래요. 당연히 황당하셨죠.
더 어이없는건 그 길이 일방통행인데 저희 엄마는 그 길진입하자마자 비어 있는 자리를 보고 주차하신거고 그 여자분 차는 이미 저 앞쪽에 한참 지나서 멈춰져있었다는겁니다. 공영주차장이기때문에 진입한 순서대로 비어있으면 주차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저희 엄마 시간낭비하기싫어서 내가 빼줄이유가없으니 나는 내 볼일 보러 은행에 올라가겠다고 안으로 들어가려고하니 못 가게 몸으로 막으시면서 계속 엄마를 떠밀었답니다. 그러면서 주변에 우리은행건물 관리인분 기업은행 주차장 관리인분 등등 주변에 남자분들은 붙잡고 자꾸만 하소연을 하면서 저희 엄마한테 뭐라고 하시더래요. 편을 들어달라는식으로.. 물론 그 분들은 왜 나한테 얘기하냐며 듣지도 않으셨대요.
결국 엄마가 경찰을 불렀고 경찰한테도 그 똑같은 소리를 하더래요... 경찰 분들도 첫마디가, 여기가 무슨 은행입니까 번호표뽑고 기다렸다가 주차를 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이유로 이렇게 억지를 쓰냐면서 혼을 내셨다고합니다.. 그런데도 끝까지 엄마를 비아냥거리면서 뭐라고 하셨대요. 아 그리고 빽*방 점주라는분도 그 여자분이 부르셔서 나오시더니 저희 엄마한테 차를 빼라는 중 뭐라고 하시더니 경찰분들오셔서 상황 정리 들어가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면서 사과를 하더래요.. 도대체 무슨 이유로 남의 일에 끼어들고 엄마한테 버럭버럭하신건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엄마랑 동생은 사과받는거 둘째치고 한시간이상 시간낭비하고 은행일은 보지도 못하게 되서 그냥 경찰분들한테 맡기고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제가 이 글 올리는 이유는 끝까지 그 철산역 베*킨라*스 점주분 사과도 안하셨고 비아냥거리기만 했다는게 너무 화가 나고 억울하고, 그쪽에 차 운전해서 가실분들 또 피해입으실까 염려되서 입니다..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정말 가만히 있지 않았겠지만 ㅠㅠ. 제 여동생도 어린지라 제대로 사과도 못받고돌아왔다고해요..
그 건물에 장사를 하시는 분이 고객이 될 수도 있는 사람들한테 그런 말도 안되는 억지를 피우고 시간을 뺐었다는게 정말 황당합니다...
실제로 저희 가족 이 동네에 5년 넘게 살면서 그 베*킨라*스 자주애용했었습니다.. 이제 절대로 가는 일 없게됬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여동생 말로는 그 여자분이 몸을 떠밀고 고성이오가고했다고 하는데... 그 자리에 제가 8개월된 우리 아들도 있었다면 애가 얼마나 놀랄지.. 상상만해도 겁나네요. (친정엄마와 저, 제 아기는 자주 같이 외출을 하고 그 은행 단골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