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떡해야되요진짜 미칠거같다

2015.08.11
조회101
오빠가 8월6일에 날 때렸다 이유는 여행갔었을때 그냥 하지말라고 아빠 라고소리친거 때문에맞았다 오빠 입으로 나한테 이렇게말했다

내가 저런말을한게 잘못된걸까 나는그냥 내의사표현이 오빠한테는 깝치고 나댄다고오빠가생각했던건가

내자신이 한심하다 그렇게맞으면서 잘못한것도없는데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비는 내가너무싫다 발로 날차고 쇼파 구석에서 배맞았었을때 빌고 비는 잘못했다고 막우는 내가 창피하고 비참하다

진짜오빠가 이글을 보면 이렇게 말하겠지 내가 다지어냈다고 내가 피해망상증 있다고
제발 양심이 있다면 안그랬으면 좋겠다

세상에서 오빠가제일무섭고 제일싫다 진짜 너무싫고무섭다
내가엄마에게 애기하면 엄마는오빠한테말한다 그러면 오빠는 무섭다는애가 저러냐고 다 연기라고 내가 그렇게 연기를 잘할거같다고 생각하나 난진짜 오빠가무서운데

어제 내가 오빠가 묻는말에 거짓말을했다고했다 나는 거짓말이아니라 정말 생각이 안나서 안줬다고 말했는데
엄마앞에서도 발로차는 오빠가 이해가안된다

나보고 둘이 있을때 보자고했다 죽여버린다고 난정말이해가안된다 왜 그런일로저러는지 아침에 엄마도 병원간다그래서 엄마보고 오빠랑집에혼자있기싫다고 나간다고했는데

엄마가오빠를불러서 용돈이랑학교보내줄테니깐 나가라고했다집구해서 그랬더니 자기가왜내가냐고 그러더라
이제 드러워서나안때리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엄마갔는데
아무일도없었지

지금 오빠들어와서 나한테와서 자기가 나때린적이있냐고 묻더라 소름끼친다 뻔뻔하게 엄마보고 왜아빠한테말하냐고
자기가 나 때리는거본적있냐고 내가 안때렸다고말했다 그앞에서 진짜 내가너무한심하다 당당하게도 말하지도 못하는 등신이다내가 그러면서 나도 안말했는데

말지어낸거냐고 하더라 그러면서 엄마한테막 화를내는데
ㅋㅋㅋㅋㅋㅋ진짜어이가없더라 양심은있는지 자기가 날때렸던게 기억도 안나나? 진짜 내가 너무한심하다 아무말도못하는